{경북 영덕군} 대게의 고장이자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촬영지로 유명세를 떨친 강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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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3. 6.

대게의 고장이자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촬영지로 유명세를 떨친 강구항

 

강구항은 영덕군에서 가장 큰 항구이자 대게로 유명한 항구의 고장이기도 하다.

또한 11월부터 익년 4~5월까지의 대게 철에는 수많은 대게 잡이 어선들이 대게를 잡아와서 이곳의 강구항에 총 집결하여 대게의 공판장에 경매를 통하여 우리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기도 하였지만 올 해는 코로나19 감염과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강구항에도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상인들은 울상을 짓기도 하다. 이곳 강구항은 경북에서도 유일하게 대게의 거리로 불리는 식당가는 무려 3에 줄지어 늘어져 있다. 하지만 그대 그리고 나' 드라마가 촬영되었던 촬영지로 유명세를 떨치면서 이곳의 강구항에는 사계절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이는 관광명소가 되었다고 하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강구항에는 한산하게 갈매기들만 날아다닌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강구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강구항의 풍경이다.

 

 

 

 

 

강구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강구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강구항에는 물결만이 고요하면서 갈매기만 날아다니는 모습이다.

 

 

 

 

 

강구항은 경북에서도 유일하게 대게의 거리로 불리는 식당가는 무려 3㎞나 줄지어 늘어져 있다.

요즘은 대게철이나 코로나로 인하여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긴채 대게 거리는 한산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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