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바다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사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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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2021. 3. 8.

바다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사량도

통영시 사량면에 위치하고 있는 사량도는 어느 누구나 한 번쯤은 떠나보고 싶은 곳이기도 할 것이다

사량도는 기암절벽과 바다, 그리고 암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량도의 능선 길을 따라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망망대해를 바라보면서 걸어보는 마음도 한결 가벼울 것이다. 그래서 자연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통영의 사량도는 산 꾼들이 주말이면 하루에도 여러 수백 명이 한 해 동안에 수십만 명 이상의 산 꾼들이 몰려드는 등산로 곳곳에는 줄지어 늘어선 긴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섬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곳이 바로 아름다운 섬 통영의 사량도 일 것이다. 사량도는 한국의 100대 명산으로 손꼽히는 경남 통영시 사량도의 지리망산(398m)이다. 조망이 좋은 맑은 날이면 지리산 천왕봉이 보인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 바로 통영의 사량도 지리망산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광각렌즈 17-40mm F4 L IS USM

 

사량도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사량도로 가는 배편은 고성 용암포 선착장에서 가면 제일로 가깝기도 하다.

주소는 : 경남 고성군 하일면 춘암리 906-2

전화번호 : 055-673-0529

 

 

 

 

저 뒤로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 사랑도가 멀찌감치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기도 하다.

 

 

 

 

사량도의 섬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사량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사량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멋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사량도에서 능선을 따라서 걷다가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바다와 어우러진 섬마을의 풍경이 멋지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이 장관이다.

 

 

 

 

사량도는 역시 아름다운 섬이기도 하다.

봄이면 산 꾼들과 여행객들의 발걸음으로 일년 내내 붐비는 사량도다.

 

 

 

 

사량도의 능선길을 따라서 걸어 보면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예전에는 옥녀봉으로 오르는 길에는 헌난하기도 하였는데 요즘은 나무테크로 잘 정비가 되어서

쉽게 오르기도 하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기도 하다.

 

 

 

 

섬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줌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풍경이다.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린다.

 

 

 

 

사량도의 구름다리가 아름답기도 하다.

 

 

 

 

 

능선길을 걸어보면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남쪽이라서 그런지 벌써 진달래가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사량도 섬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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