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죽도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축산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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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2021. 3. 13.

 

죽도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축산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

 

영덕블루로드 B코스 마지막 구간인 축산항구는 영덕의 대표적인 어항이다.

동해안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항구로 유명한 축산은 태백산에서 뻗어나온 산봉우리가 연결돼 산세가 해안까지 밀려 내려와 아름다운 해안선을 가지고 있는 곳. 국도 7호(동해대로)와 이어지는 국지도20호 (축산로), 군도 5호(영덕로)등이 어울려 교통의 분산기능까지 담당해 준다. 그 모양과 지세에 있어 동해안에서 제일 가는 미항, 축산항,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다른 항과는 느낌이 확연히 다르게 아늑한 축산항은, 국가항이자, 영덕의 2대 항구로 대게원조마을과 함께 최고의 영덕대게 서식지를 자랑하는 곳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블루로드 다이레서 한 컷 을 담아보았다.

 

 

 

 

죽도산과 어우러진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에 바라다 보이는 죽도산은 산전체가 희귀식물이 자생하는 자연생태보고로 각광을 받는 죽도산이다.

해발이 80m 중심부에 하얀 등대전망대가 서 있어, 축산항과 이 일대를 훤히 밝히고 있다. 해국, 산국, 참나리, 섬쑥부쟁이 등의 희귀식물부터 해안가 자생식물들, 바위틈에 피어난 이름 모를 식물-야생초들이 각각의 군락지들을 이뤄 이채롭다. 기인 산책 테크를 따라가면 축산항 일대 대부분의 뛰어난 풍광과 전경이 펼쳐져 동해안 최고의 전망과 낭만적인 기분에 둘러싸인다. 

 

 

 

 

저 뒤에 보이는 죽도산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산에 대나무가 많아 죽도산(竹島山)이라 불린다. 원래는 산이 아니라 섬이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행해진 매립공사를 통해 육지와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산이 되었다

 

 

 

 

 

파도가 지나간 백사장에는 물거품이 포말을 그리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죽도산 전망대로 올라가면서 담아본 축산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영덕군이 조성한 영덕 블루로드라는 걷기 길의 코스에 해당되는 구간 중 하나로, 산 아래에서부터 정상까지 나무 데크로 만든 길이 설치되어 있다.

 

 

 

 

죽도산 전망대의 전경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산꼭대기에 등대가 있었지만 일제 말에 미국의 폭격 표적이 된다 하여 철거하였다. 광복 후 다시 등대를 세웠다가 2011년 등대를 헐고 지상 7층 높이의 죽도산전망대를 대신 세웠다고 말한다.

 

 

 

 

 

죽도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축산항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 축산항구는 영덕의 대표적인 어항()으로, 1924년 조성되었다.

가자미·문어·오징어를 비롯해 근처의 강구항과 마찬가지로 대게로 유명하며, 대게 위판이 열리는 전국 5개항 중 한 곳이다. 대게원조마을로 알려진 차유마을과도 가깝다. 와우산이 북풍을 막고, 대소산이 서풍을, 죽도산이 남풍을 막아 예전부터 최고의 피항지로 이름 높았다. 현재는 ‘축산항 푸른바다마을’이라 불리며 관광항구로 조성되고 있다. 강구항과 축산항을 잇는 26km 구간의 아름다운 해안도로인 강축도로(918번 지방도로)로 인해 관광객이 증가하였다.

 

 

 

 

 

 

죽도산 전망대에 바라본 축산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죽도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축산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축산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죽도산 전망대에 오르면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어서 좋다.

 

 

 

 

 

죽도산 전망대에 올라서 바라보면 축산항 일대는 물론

저멀리 바라다 보이는 멀리 영덕읍 창포리에 있는 영덕풍력발전단지까지 보인다. 산에는 대나무뿐 아니라 다양한 야생초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축산항에는 레이더기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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