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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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4. 4.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일 년 중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대구CC에 벚꽃 구경도 하고 골프도 즐기려고

사전에 친구들과 시간을 약속을 해놓고 골프장에 부킹을 하였다. 요즘 같은 골프 시즌에는 대구CC에 예약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 시간대의 잔여 티만 몇 개 남아있어서 예약을 해놓고 당일 날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대구CC로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벚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였지만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가 올 해는 3월 말일이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4월 초에 벚꽃이 만발하였지만 올 해는 예년과는 달리 벚꽃이 일찍 피면서 대구CC는 벚꽃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골프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높은 명문 구장이다. 친구들과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골프장에서 즐거운 하루의 일상이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대구CC는 열흘 전에 갔다가 다시 벚꽃이 아름다운 시기에 가보았지만 페어웨이의 잔디 상태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녹색의 필드로 변해가기도 하였지만 일주일 후에는 완연하게 잔디가 녹색의 필드로 변하여 이제는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계절이 다가오면서 골프가 그립기도 할 것이다. 친구들과 대구CC에서 즐거운 시간의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벚꽃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골프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대구컨트리구락부라는 표지석이 있다.

 

 

 

 

골프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대구CC는 벚꽃이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49년이라는 긴 세월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 대구CC는 전두환 대통령 시절이 골프장을 개장한

명문골프장으로서 대구시민들에게는 인가거 좋은 구장으로 소문난 골프장이다.

 

 

 

 

골프장으로 들어오는 입구에서부터 벚꽃 터널을 통과하면서 벚꽃 구경을 다하는 셈이다. ㅎㅎ

 

 

 

 

골프장으로 들어오는 길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져 아름답기도 하다.

 

 

 

 

ㅎㅎ 골프장에는 골프를 즐기려는 차량으로 주차장은 만원이다.

역시 명문구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대구CC는 언제나 붐비는 골프장이다.

그래서 요즘은 부킹을 하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 ㅎㅎ

 

 

 

 

대구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소나무가 분재처럼 곱게 조경을 해서 그런지 아름답기도 하다.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면서 주변에는 소나무가 우거져 풍경이 좋다.

 

 

 

 

클러바우스 입구에서 방문객들에게 체온측정을 하기도 한다.

37.5도 이상은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되어 있다.

 

 

 

 

클럽하우스 내에 위치한 골프샵의 전경이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잔디가 새싹이 돋아나면서 녹색의 필드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아마도 일주일나 열흘 후에는 완전하게 녹색의 필드로 옷을 갈아입기도 할 것이다.

 

 

 

 

동코스 7번 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는 이렇게 벚꽃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골프장이다.

페어웨이 주변에는 벚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지만 이렇게 고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골프를 즐기는 것이

바로 힐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은 연못에도 초록색으로 변하면서 대 자연의 봄소식을 전해주기도 한다.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면서 골프도 즐겨야 하고 사진도 찍어야 하고 바쁘기만 하다. ㅎㅎ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벚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고운 풍경에 취하여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ㅎㅎ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골프를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벚꽃과 어우러진 녹색의 필드가 아름답기도 하다.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골프장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팍팍 날려본다.

 

 

 

 

그린의 연습장에는 골프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퍼팅 연습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다.

 

 

 

 

우리들은 친구들과 7시 02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지만 이른 아침에 해는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한다.

 

 

 

 

서코스 첫 홀에는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우리들은 잠시 뒤에서 대기를 하기도 한다.

 

 

 

 

71번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남자 캐디와 함께 라운딩 준비를 해본다.

 

 

 

 

 

전반전은 아래 서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서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후반전은 아래 동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동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1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중코스 첫 홀에는 벚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친구들과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대구CC는 그린의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그린의 빠르기가 좀 빠른 편이기도 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기가 그리쉬운 일이 아니다.

 

 

 

 

벚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아름다운 풍경에 퍼팅을 하는데 집중이 잘 되지를 않는다. ㅎㅎ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골프장에서 드라이버를 잡고 티샷을 날리기도 하는 친구의 모습이다.

 

 

 

 

 

대구CC는 골프장 주변에 소나무가 이렇게 분재처럼 곱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역시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에는 조경이 잘되어 있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고급스러운 향나무가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기도 하다.

 

 

 

 

목련과 민들레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에는 잔디가 새싹이 돋아나면서 머지 않아서 완전하게 녹색의 필드로 변하기도 할 것이다.

 

 

 

 

 

골프장에서 걸어 다니며 굿 샷을 냘려보면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보낸다.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골프장을 걸어 다니면서 즐기는 하루의 일상이 스트레스가 날아가기도 하다.

 

 

 

 

 

골프장에서 벚꽃 구경도 하고 골프도 즐기고 눈이 호강하기도 할 것이다. ㅎㅎ

 

 

 

 

 

골프장을 가는 각 홀마다 벚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골프장에서 즐거운 하루의 일상이 그래도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다.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한방에 날려본다. ㅎㅎ

 

 

 

 

 

골프장에는 가는 곳마다 벚꽃이 이처럼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벚꽃이 아름다운 골프장을 걸어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드라이버를 잡고 굿 샷을 날려본다.

 

 

 

 

친구들과 아름다운 벚꽃 구경을 하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해본다.

 

 

 

 

 

벚꽃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티 샷을 해논다.

 

 

 

 

 

노송이 우거진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골프장 주변에는 꽃들이 만발하여 눈이 호강하기도 하다. ㅎㅎ

 

 

 

 

 

우측의 모과나무는 400년 이상이나 된 고목이다.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친구들과 18홀의 라운딩을 마무리 하고 아쉬운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모습이다. ㅎㅎ

 

 

 

 

 

친구들과 이른 아침에 7시 2분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은 서코스에서 43타, 후반전은 동코스에서 45타 합이 88타를 날렸다.

대구CC는 페어웨이의 거리도 좀 길고 그린의 난이도가 있으며 그린의 빠르기도 다른 골프장 보다는 빠른 편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른 골프장 보다 몇 타는 더 나오는 것이 기본이다. ㅎㅎ

 

 

 

 

이른 아침 7시에 라운딩을 시작하여 오전에 마치고 점심은 대구 시내에 들어와서 돼지만 식당에서 삼겹살로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경산 골프장에서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는 벚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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