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국내 최대의 내륙습지 내 고향 우포늪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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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21. 4. 7.

 

국내 최대의 내륙습지 

내 고향 우포늪의 봄

 

내 고향의 우포늪은 일찍이 초록으로 새옷을 갈아입고 대 자연의 봄소식을 전해주기도 하다.

고향에 갔다가 우포늪의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담아보려고 우포늪으로 달려 갔지만 역시나 국내최대의 내륙습지로 잘 알려진 우포늪의 봄은 예년과 달리 일찍이 찾아와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였다.

 

국내 최대(最大)의 내륙습지(內陸濕池) 우포늪

우포늪은 창녕군 유어면, 이방면, 대합면, 대지면 등 4개면에 걸쳐있는 총면적 2,505(습지보호지역 : 8,547)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늪지이다. 우포늪에는 800여종의 식물류, 209종의 조류, 28종의 어류, 180종의 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 17종의 포유류 등 수많은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寶庫)이다. 우포늪은 1997726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국제적으로도 199832일 람사르 협약 습지로 등록되었다. 그리고 199989일 습지보호지역3)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우포늪은 그 중요성으로 인해 2011113일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천연기념물 524)되었고, 201228일에는 습지개선지역4) (62,940) 지정 및 습지보호지역(당초 8,540, 변경 8,547)으로 변경되었다. 20181025일에는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세계최초로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 받았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우포늪에도 새싹이 돋아나면서 싱그러운 봄의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물에 비치는 반영도 굿이다.

 

 

 

 

노오란 유채꽃과 함께 내 고향 우포늪에도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봄이 찾아왔다.

 

 

 

 

우포늪의 풍경이다.

우포늪은 뭍도 아닌 물도 아닌 늪,

국내 최대규모로서 온갖 풀, 나무, 곤충, 물고기, 새 그리고 인간을 품에 안은 자애로운 곳.

원시적 저층늪을 그대로 간직한 마지막 자연늪인 우포는 산으로 둘러싸여 개발이란 탐욕의 칼날을 피할 수 있었던 '생태계 박물관' 바로 그것이다.(경향신문 1996/5/30)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풍경이다.

 

 

 

 

우포늪은?

원시적 저층늪이 그대로 간직된 우포늪 70여만평에 이르는 천연 늪속에는 희귀동식물이 서식하며 동식물의 천국을 이루고 있다. 우포늪은 국내 최대 규모로, 천연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우포늪은 국내 최대의 자연늪이다.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돋아나면서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봄이 일찍이 찾아오면서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을 하기도 하다.

 

 

 

 

 

고목의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돋아나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우포늪의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초록의 물결이 제법 아름다운 풍경이다.

 

 

 

 

물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고목의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돋아나면서 봄의 화려함을 선보이기도 하다.

 

 

 

 

 

 

 

 

올 해는 날씨가 예년보다는 포근하여 꽃도 빨리 피고 나뭇가지의 새싹도 일찍이 돋아나기 시작을 한다.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줄지어 늘어진 나무와 물에 비치는 반영이 환상적이다.

 

 

 

 

우포늪은

창녕군 대합면 주매리와 이방면 안리, 유어면 대대리, 세진리에 걸쳐있는

70만평.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늪지에는 수많은 물풀들이 머리를 내밀고 있다. 부들, 창포, 갈대, , 올방개, 붕어마름, 벗풀, 가시연꽃 등이 무더기로 자라고 있다. 늪에 반쯤 밑동을 담그고 있는 나무들이 '원시'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개발이란 미명아래 국내 많은 늪은 사라지고 이제 늪의 모습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곳은 국내 한 곳. 바로 우포늪뿐이다.

 

 

 

 

 

 

 

 

 

해는 서산으로 서서히 사라지면서 일몰이 시작되기도 한다.

 

 

 

 

일목 직전에 서산에는 붉게 노을이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우포늪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장소이기도 하다.

그래서 일몰이 시작되는 시간에는 사진작가 분들이 일몰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으려고 자리다툼을 하기도 한다. ㅎㅎ

 

 

 

 

 

붉게 타오르는 우포늪의 일몰이 아름답기도 하다.

 

 

 

 

해는 서산으로 넘어가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우포늪의 일몰은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우포늪과 어우러진 일몰의 멋진 풍경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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