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힐마루CC맛집 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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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4. 13.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힐마루CC맛집 마루야

 

요즘 같이 포근한 봄 날씨에는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내 고향 경남 창녕에 위치하고 있는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동훈힐마루 컨트리클럽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포근한 날씨에 미세먼지도 없고 내 고향 화왕산 자락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의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며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하루의 일상이 그래도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를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할 것이다. 우리는 친구들과 팀플레이로 내기 골프를 치면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스릴 있는 라운딩을 즐기다 보면 18홀의 라운딩이 언제 끝나는지 조차도 모를 정도로 시간이 금방 지나가면서 때로는 아쉬움에 젖기도 한다. 그래서 골프는 예민한 운동이기도 하지만 재미가 있는 운동 중에 하나다.

 

그리고 힐마루CC 회원제 정규홀은 페어웨이의 거리도 길고 그린의 난이도가 있어서 요즘 근래에 들어서 가장 많은 타수를 치고 말았다. 대부분의 골프 어 분들이 힐마루CC의 회원제 정규 홀은 어렵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가서 라운딩을 즐겨보면 그린의 앞에는 벙커가 도사리고 있고 또한 그린도 2단 그린으로서 그린의 빠르기도 많이 다져놓아서 매우 빠른 편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보통 쓰리 퍼팅을 일삼으면서 동반자들 모두 많은 타수를 치곤하였지만 원래 내기골프를 치면 도전적으로 공략을 못하고 신중하게 치다보니까 몇 타수는 더 나오는 것이 기본이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많은 타수를 치고 말았다. ㅎㅎ

 

동훈힐마루CC는 총 36홀의 회원제 18(남코스 9, 북코스9), 비 회원제 18(동코스 9, 서코스 9)

그래도 경남 일대에서는 명문구장으로 자리 매김을 하기도 하는 골프장이다. 대구, 마산에서도 각 40분 거리에 접근성도 좋고 36홀의 골프장으로서 동, , , 북 코스를 번 걸아 가면서 골프를 즐기기 때문에 같은 코스로 라운딩을 즐기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좋은 구장으로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구장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한 컷 담아보았다.

회원제 정규홀 북코스 첫 홀이다.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

 

 

 

 

명문구장으로서 락카룸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락카룸이 고급스럽다.

 

 

 

 

동훈힐마루CC의 아래 클럽하우스는 YTN 선정 2011년도에

10대 뉴코스 클럽하우스 건축 제 7회 WAC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클럽하우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린도 관리를 워낙에 잘해놓아서 퍼팅을 하기에도 굿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내 고향 화왕산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힐마루CC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YTN 선정 2011년도에

10대 뉴코스 클럽하우스 건축 제 7회 WAC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화왕산이 우뚝하게 솟아있다.

 

 

 

 

 

힐마루CC 페어웨이 주변에는 연산홍이 곱게 피기 시작을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친구들과 힐마루CC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면서 웃고 즐기는 하루의 일상이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다.

그리고 이제는 잔디가 제법 올라와서 녹색의 필드로 서서히 변하기도 하는 모습이다.

 

 

 

 

저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북코스 마지막 홀의 9번 홀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농촌의 정겨운 시골 마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북코스 7번 홀의 전경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연산홍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네~~

 

 

 

 

 

회원제 정규홀 남코스 첫 홀의 풍경이다.

첫 홀에서 곱게 피어난 연산홍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티샷을 날리면 왠지 기분이 상쾌하다. ㅎㅎ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로 변하는 골프장에서 친구들과 굿샷을 날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그래도 즐겁기만 하다. ㅎㅎ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은 온통 초록으로 변해버렸다.

 

 

 

 

 

힐마루CC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골프장으로서 역시 명문구장으로서 손색이 없기도 하다.

 

 

 

 

 

골프를 즐기면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해본다.

 

 

 

 

전반전은 회원제 정규홀 남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전반전은 아래 회원제 정규홀 남코스(9홀)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남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후반전 라운딩을 하기 전에 약 25분간의 여유로운 시간이 있어서

그늘집에서 촌두부 안주에 막걸리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

 

 

 

 

후반전은 아래 회원제 정규홀 북코스(9홀)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북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5,       14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연산홍이 곱게 피어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연상홍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역시 힐마루CC는 명문구장으로서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페어웨이의 잔디관리를

워낙에 잘해놓아서 디봇 자국도 하나 없고 잔디도 잘 정돈되어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이제는 완전하게 녹색의 필드로 변해버렸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힐마루CC의 멋진 풍경이다.

그린이 어렵다 ㅎㅎ

힐마루CC 회원제 정규홀은 다른 구장보다도 좀 어려운 편이고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ㅎㅎ

그린 앞에는 거의 벙커가 있고 그린의 난이도가 있어서 퍼팅이 그리 쉽지가 않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 그린에서 친구들과 내기골프를 치면서 퍼팅을 신중하게 라이를 본다. ㅎㅎ

그리고 힐마루CC의 그린은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다.

또한 그린을 많이 다져놓았기 때문에 그린의 빠르기가 매우 빠르다.

그래서 그린의 난이도가 있고 또한 2단 그린이 많아서 퍼팅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고 보통 쓰리 퍼팅을 일삼는다.

그러므로 타수가 다른 구장보다는 더 많이 나오는 것이 기본이다.

 

 

 

 

그린을 사진으로 보다시피 홀컵의 깃대를 전부 한쪽 구석으로 꼽아놓아서 퍼팅이 어렵다.

아래의 그린 사진은 2단 ㄱ린으로서 오르막 라이가 있고 또한 거리조정을 잘못하면 홀컵 뒤로는 내리막이 있어서

잘못하면 쓰리 퍼팅을 하기도 하다. ㅎㅎ

그린도 한쪽으로 기울어져 내리막 라이를 보면서퍼팅을 하다보면 그린이 빨라서 줄줄 흘러내린다. ㅋㅋ

 

 

 

 

 

저 뒤로 화왕산이 바라다 보이는 주변으로는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날아가지를 않는다. ㅎ

그것이 골프의 철학이다.

아래 사진의 그린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그린이 구불구불하게 어려운 곳에 홀컵이 있다.

그러니 어프로치를 잘해야만 본전이다. ㅋㅋ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골프도 즐기고 걷기운동도 열심히 하는 편이다.

18홀의 라운딩을 마치고 만보기를 보니까 12.000보가 기록되기도 하였다.

골프장은 아직까지 청정지역이라서 마스크를 벗어 던지고 산 속에서 불어오는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산소를 보충하기도 한다. ㅎㅎ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위에 사진으로 보면 알수가 있겠지만 그린이 구불구불하게 빨래판처럼 난이도가 상당이 있는 편이다.

그러니 퍼팅에서 타수를 다 까먹는다. ㅎㅎ

 

 

 

 

골프장 주변에는 봄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친구들과 풍경이 아름다운 명문구장에서 라운딩을 즐겨보지만 마음이 부자다. ㅎㅎ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라운딩을 즐기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팍팍 날라가기도 할 것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해본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힐마루CC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봄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과 동행을 하면서 라운딩을 즐기는 시간이 그래도 제일로 행복한 시간이다. ㅎㅎ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ㅎㅎ근래에 들어서 98타 이렇게 많은 타수를 쳐보기는 처음이다.

그래서 골프는 어려운 운동이다.

그날의 컨디션이나 동반자에 따라서 골프는 스코어가 달라지는 예민한 운동이다.

그리고 전부 80타 중 후반을 치는 친구들이 힐마루CC 정규홀에서는 맥을 못춘다. ㅎㅎ

힐마루CC의 정규홀은 페어웨이의 거리도 길지만 그린의 앞에는 벙커가 도사리고 있기도 하고

또한 그린이 거의 2단 그린으로 홀컵(깃대)도 난이도가 아주 어려운 곳이 꽃아놓아서 퍼팅을 보통은 쓰리 퍼팅을 일삼는다.  그리고 그린도 무지 다져놓아서 그린의 빠르기가 엄청나게 빠르다.  그래서 그런지 퍼팅을 때리면 줄줄 흘러내리면서 잘해야 투퍼팅 아니면 보통이 쓰리 퍼팅으로 하는 것이 기본이다 보니 당근 타수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ㅎㅎ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

 

 

 

 

라운딩을 마치고 힐마루CC에서 나오면 5분거리에 마루야식당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식당에는 거의 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식사를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마루야식당 전화번호는 055-521-7889번이다.

주소는 : 경남 창녕군 계성면 영산계성로 489-12.

 

 

 

 

라운딩을 마치고 이곳 마루야 식당으로 전화를 걸어서 사전에 예약을 하고

메뉴표를 보시고 식사를 미리 주문을 하면 바로 가서 식사를 할 수가 있다.

 

 

 

 

 

 마루야 식당에서

돌솥밥 정식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도 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마루야 식당에서 맛나는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마루야 식당의 대부분 손님들은 힐마루CC에서 운동을 하고 나오면서 들리는 손님이 주류를 이루면서 식당의 음식도 깔끔하게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식사를 하기에도 좋은 식당이다.

 

 

 

 

돌솥밥 정식에 구수한 된장찌개의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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