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걷기좋은곳! 대구수목원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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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4. 26.

걷기좋은곳! 

대구수목원 숲길

 

여유로운 주말을 맞아하여 나의 아내와 둘이서 대구수목원 숲길을 걸어본다.

대구수목원 숲길은 말 그대로 숲이 우거진 평지의 한산한 산책로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가 있도록 만들어놓은 둘레길이다. 요즘 같이 신록의 푸루름이 날로 더해가는 숲길을 걸으며 피톤치드를 마음껏 들이마시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걸어보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더구나 요즘은 코로나19 시대에 마스크를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으면 산소가 부족하여 때로는 두통도 있고 또한 코의 점막에도 염증이 생겨서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이곳 수목원 숲길을 걸으며 인적이 한산한 곳에서는 마스크를 던져버리고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며 심호흡을 하면 머리가 상쾌하게 맑아지는 것을 체험할 수가 있다. 그래서 나 역시도 아내와 둘이서 인적이 드문 한산한 수목원 숲길을 자주 걸으며 코로나19 시대를 극복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기도 해서 늘 자주 애용하는 숲길을 소개 올리고자 포스팅을 해본다. 2시간을 걸으며 12.000보정도 쉬엄쉬엄 걷는 코스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대구수목원 숲길 입구에서오르기 시작을 한다.

이곳 숲길의 초입은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맞은편에서 오르면 된다.

 

 

 

 

대구수목원 숲길 안내도다.

수목원의 중심으로 둘레길의 숲길을 한 바퀴 걷는 코스이다.

주차는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맞은편 수목원 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대구수목원이다.

 

 

 

 

수목원의 주차장에는 주말이라서 그런지 차량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의 전경이다.

수목원의 숲길을 오르는 초입은 이곳 정부청사 맞은편에서 오르면 된다.

 

 

 

 

숲길 입구에는 안내표지판이 잘되어 있다.

 

 

 

 

수목원 숲길은 말 그대로 숲이 우거진 경사가 전혀 없는 평지길로서 걷기에도 너무나 좋은 곳이다.

부담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힘들지 않고 걸을 수가 있어서 대구시민들에게 인기가 좋은 걷기운동 코스이기도 하다.

 

 

 

 

대구수목원은 녹색길이다.

 

 

 

 

천수봉쪽으로 오른다.

 

 

 

 

수목원 숲길은 이렇게 숲이 우거진 평지로서 걷기에는 너무나 좋은 곳이다.

 

 

 

 

삼필동은 청룡산의 서쪽에서 대곡동방향으로 뻗어 내린 봉우리로 대구시민들이 즐겨 찾는 유일한 등산로이기도 하다.

 

 

 

 

이렇게 평지의 숲이 우거진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하기에도 굿이다.

 

 

 

 

징검다리를 건너보면서~~

 

 

 

 

수목원 철쭉원에는 철쭉이 아름답게 피어나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철쭉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철쭉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기에도 좋은 포토존이다.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걷기운동을 하기에도 좋다.

 

 

 

 

수목원 중앙분수대 광장이다.

 

 

 

 

수목원에는 지금 튜울립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멋진 풍경이다.

 

 

 

 

바위와 어우러진 튤립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튜울립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수목원 잔디광장 주변에는 튜울립 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잔디광장의 주변에 곱게 피어난 튜울립 꽃의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기에도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

 

 

 

 

 

 

 

 

잔디광장 주변에는 튜울립 꽃이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수목원 숲길을 한바퀴 둘러보고 돌솥비빔밥으로 점심을 먹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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