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남평문씨 일족들의 집성촌을 이루었던 곳! 남평문씨 본리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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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4. 24.

남평문씨 일족들의 

집성촌을 이루었던 곳! 남평문씨 본리세거지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는 옛 인흥사 절터에 형성된 민속마을이다.

인흥사는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스님이 1264년에 포항 오어사에서 옮겨와 중창한 사찰인데, 임진왜란 때 전부 소실된 바 있다. 19세기 중반 인산재 문경호(1812~1874)가 지금의 광거당 자리에 용호재를 건립하면서 마을이 형성되기 시작했고, 1910~1940년경에 남평문씨 일가의 살림집(9호)와 재실 등이 건립되면서 거의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

이 곳의 대표건물로는 목조건물의 독특한 조형과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광거당과 수봉정사를 들 수 있다.

마을 전면에 위치하고 있는 수봉정사는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고, 일족이 모임을 갖던 곳으로 당시 생산된 춘양목을 잘 활용하여 민족의 정신을 간직하고자 규모가 크게 지어졌다. 광거당은 자제들의 학문과 교양을 쌓던 수학의 장소였다. 또한 세거지 내 수봉정사 옆에 자리한 인수문고는 질적·양적인 면에서 그 유례가 드문 문중문고로 국내외 2만여권의 서책과 책판이 거의 변질 없이 보관되어 있다.


본 세거지는 20세기초 민족의식을 고취하면서 근대화를 지향했던 철학이 엿보이는 곳으로 기존의 전통마을의 풍수지리적 정서와 민속적인 풍습도 간직하고 있으며, 특히 배산향천의 조건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평지에 위치하여 농경생활을 근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주거유형들은 대부분 평면상 ㅡ자형이고 그 배치는 튼 ㅁ자, 튼 ㄷ자, 튼 곱자와 二자형 배치가 나타나며 가구형식은 3량식이 주가되고 구법상의 정형을 잃지 않고 있다.

주소는 :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인흥3길 16

전화 : 053-631-8686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의 전경이다.

한눈에 다 보이는 남평문씨의 세거지는 웅장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마을의 조성시기와 그 규모나 형태면에서 기존의 민속마을과는 차별화가 되며, 문중의 정신적 유산을 담아온 전통건축의 정형성과 시대의 흐름에 따른 주거공간의 근대적 변용현상이 잘 나타나고 있다.

1995년 5월 12일 대구광역시 민속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으며, 총 규모 11,701㎡(3,546평)에 이른다.

 

 

 

 

남평문씨 세거지 입구에는 인공호수가 아름답게 꾸며져 있기도 하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기도 하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 앞의 풍경이다.

 

 

 

 

도로가에는 노란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노란 꽃이 아름다운 모습이다.

 

 

 

 

비슬산 둘레길에 대한 안내도다.

 

 

 

 

화원 본리리 집자리 유적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의 이용안내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의 전경이다.

대구시 달성군 화원면 본리에 있는 남평문씨의 동족마을. 대구광역시 민속자료 제3호. 11호. 남평문씨가 누대에 세거해온 전형적인 동성촌락이다. 조선 말기의 양반가옥 9동과 별당양식의 정자 2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건축연대는 200년 미만이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 앞의 인공호수의 풍경이다.

 

 

 

 

인공호수와 어우러진 남편문씨 세거지의 풍경이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의 일부 전경이다.

 

 

 

 

저 멀리서 바라본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의 주변 풍경이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의 돌담길이 마치 어릴 적에 시골의 돌담길의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남평문씨 본리(인흥)세거지의 돌담길을 걸어보면서 한 바퀴 둘러본다.

 

 

 

 

 

 

 

 

문익점 선생님의 동상이다.

남평문씨 세거지는 문익점 선생님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 세거지다

 

 

 

 

돌담길의 이색적인 풍경이 아름ㄷ바기도 하다.

 

 

 

 

남평문씨 세거지의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져 아름다운 풍경이다.

 

 

 

 

돌담길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의 빈터에는 목화를 심었던 곳이다.

 

 

 

 

 

 

 

 

아래 회화나무는 수령이 무려 30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300년이 지난 회화나무의 모습이다.

 

 

 

 

이곳은 예전에 대구시장을 지낸 문희갑 시장님의 자택이다.

지금 현재까지 이곳에서 거주를 한다고 말한다.

 

 

 

 

인흥사지의 전경이다.

상기 설명의 글을 읽어보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다.

 

 

 

 

문익점 선생의 붓이다. ㅎㅎ

 

 

 

 

 

파란 하늘에 앙상한 고목의 나무 한그루가 우뚝하게 서있다.

나무 위로는 까치집이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노송의 소나무 4그루는 수령이 100-150년이나 되었으며 현재는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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