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내 고향 동훈힐마루CC(동,서코스)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댓글 140

♣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4. 27.

내 고향 동훈힐마루CC(동,서코스)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골프의 시즌으로서 골프장에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19가 없을 때는 해외로 원정골프를 많이 나갔지만 요즘은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작년부터는 해외골프도 나가지 못하고 그래서 그런지 국내 골프장은 어디를 막론하고 골프 어 분들이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항상 붐비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전국의 골프장은 코로나의 반사이익을 톡톡하게 누리면서 그것도 골프장마다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를 몽땅 인상하면서 흑자를 보는 셈이다. 그래도 골프를 즐기는 인구는 해마다 증가하면서 요즘 같은 골프 시즌에는 부킹을 하지 못해서 골프를 즐기려고 해도 라운딩을 못가는 것이 대다수 골프 어 분들의 하소연이다. 그래도 골프는 재미가 있는 운동이라서 며칠 동안에 라운딩을 즐기지 못하면 몸이 근질근질하여 인터넷으로 골프장마다 방문하여 남은 잔여 티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지만 어느 골프장은 마감이라는 글이 대다수다. 아니면 남은 잔여 티라고는 남들이 꺼려하는 새벽 6시에서 7시 사이에 달랑 몇 개만 남아있다. 그러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이른 새벽시간이라도 골프를 즐기려고 하면 그 시간에 예약을 하고 새벽에 기상을 하여 골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 부담을 가지고 예약을 하기도 한다.

 

보름 전에 이곳 동훈힐마루CC의 회원제 정규코스인 남 코스와 북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이번에는 비회원제 퍼블릭 코스인 동 코스와 서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힐마루CC는 총 36(남 코스9, 북 코스 9, 서 코스 9, 동 코스 9)의 대중 골프장으로서 정규코스와 비 회원제 코스를 번갈아 가면서 라운딩을 즐겨보면 또 다른 느낌이 있어서 내 고행 힐마루CC는 자주 애용을 하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대구에서 약 40분이 소요되면서 접근성도 좋고 명문구장으로서 골프장의 페어웨이 잔디의 관리와 그린의 관리 상태가 워낙에 잘 되어 있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골프장으로서 인기가 좋은 구장이다. 친구들과 포근한 봄 날씨에 내 고향 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그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동훈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역시 클럽하우스가 웅장하기도 하다

 

 

 

 

클럽하우스의 주변에는 녹색의 필드가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클럽하우스 주변의 고운 풍경이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는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가득하다.

 

 

 

 

락카룸도 고급스럽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클럽하우스 내에 위치한 골프샵의 전경이다.

 

 

 

 

이벤트 행사로 아침에 골프장의 식당에서 조식이 포함되어 시래기국이 나온다.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6시에 출발을 하여 이곳 골프장에 도착을 하면서 아침을 먹었다.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하면서 역시 명문구장으로서의

손색이 없다.

총 36홀의 회원제 코스 18홀과 비회원제 퍼블릭 코스 18홀이다.

 

 

 

 

클럽하우스 앞의 작은 연못의 주변에는 영산홍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시골의 정겨운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못의 주변에는 영산홍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를 즐기면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본다.

18홀의 라운딩을 함께할 골프도우미는 성격이 명랑하면서도 아주 친절한 프로 골프 장하나가 아닌 정하나님의

발빠른 경기진행으로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정하나 골프도우미님은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경기진행도 빠르게 하면서 친절하기도 하였다. 라운딩을 함께 즐기는

친구들도 한결같이 골프도우미가 잘하고 마음에 들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다고 이구동성으로 많은 칭찬을 해주면서

지금까지 근래에 와서 골프를 즐기면서 이렇게 마음에 드는 골프도우미는 없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렇게 고객들에게 잘하는 골프도우미가 있으면 이곳 동훈힐마루CC 골프장의 위상도 더 높아질 것이다.

보통 어느 캐디를 막론하고 공이 OB지역으로 날아가면 공을 찾아줄 생각을 하지도 않는데 정하나 골프도우미는

일일이 공을 찾으로 다니는 것을 우리들이 힘들다고 공을 찾지 말라고 주문을 하기도 하였다.ㅎㅎ 

 

 

 

 

전반전은 아래 동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동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번전 동코스 9홀을 돌고 후반전으로 들어가기 전에 30분간의 여유 시간이 있어서

그늘집에서 닭강정에 시원한 생맥주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였다.

 

 

 

후반전은 아래 서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서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동훈힐마루CC의 그린은 역시 명문구장 답게 그린의 관리가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잘죄어 있다.

그래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다른 골프장의 그린은 요즘 가보면 엉망인데 명문구장으로서의 아무런 손색이 없기도 하다. ㅎㅎ

그래서 명문구장답게 그린피도 비싼 이유가 있다. ㅋㅋ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저렇게 홀 컵의 깃대 방향의 작은 구멍으로 골인을 시키기란 그리 쉬운 일아 아니다. ㅎㅎ

프로 골프 어들도 1m의 거리에서도 골인을 시키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해보지만 골인을 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니 그린에서 보통 투 퍼팅은 기본이다. ㅋㅋ

역시 그린이 정비가 잘되어 있어서 굿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멋진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리면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본다.

하지만 골프가 그리 쉬운 운동은 아니다.

예민하고 조금만 자세가 바뀌어도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는 것이 골프의 철학이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영원한 우리들의 팀웍이다.

골프는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부담 없이 즐기는 것이 최고다. ㅎㅎ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골프장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이른 아침 7시 16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4타, 후반전에는 42타 합이 86타를 날리면서 평상시 수준의 스코어다. ㅎㅎ

보름 전에는 회원제 정규홀 남코스와 북코스를 즐기면서 98타를 기록하였지만 이곳의 비회원제 동코스와 서코스는

정규홀보다는 거리도 짧고 난이도가 좀 적은 편이라서 기본의 스코어는 기록을 하였다. ㅎㅎ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