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창녕가볼만한여행지// 낙동강남지개비리길안내 // 자연과 함께 걷기 좋은 낙동강 남지개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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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21. 4. 29.

 

창녕가볼만한여행지

// 낙동강남지개비리길안내 // 자연과 함께 걷기 좋은 낙동강 남지개비리길

 

나의 아내와 둘이서 내 고향 창녕에 위치한 낙동강 남지개비리길을 걷기 위하여 여유로운 날에 집을 나선다.

고향이라고는 하지만 그동안에 가보지를 못한 개비리길은 주로 낙동강유채꽃축제와 연계하여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마음으로 낙동강 줄기를 따라 걸어보면서 힐링을 하기에도 좋은 곳으로서 주말이나 휴일에는 이곳 개비리길을 걸어본 사람들의 입소문을 듣고 소개를 받아서 많은 사람들의 외지인으로 붐비는 아름다운 길이며 걷기가 좋은 개비리길로서 그 명성을 날리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나 역시도 아내와 함께 걸으며 아내는 연신 풍경이 아름답고 개비리길을 잘 조성해놓아서 걷기에도 좋은 곳이다 라고 하면서 말을 아끼지 않는다.

 

낙동강 남지개비리길은 남지읍 용산마을에서 영아지마을에 이르는 낙동강가에 있는 길로 벼랑을 따라 자연적으로 조성된 길이다.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수 있는 좁은 이 길은 수십 미터 절벽 위로 아슬아슬 이어가며 낙동강이 그려주는 눈부신 풍경을 가슴에 담아 올 수 있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걷는 시골 여행길이다. 그리고 개비리길 주변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이 육지에서 첫 승리를 거둔 기음강 전투의 역사적 현장이며, 한국전쟁의 낙동강 최후 방어선으로 남지철교(등록문화재 제145)와 함께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개비리길 유래는 아래와 같다.

낙동강 남지개비리길 유래는 여러 이야기로 전해진다. 영아지마을에 사는 황씨할아버지의 개 누렁이가 11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그 중에 한 마리가 유독 눈에 띄게 조그만한 조리쟁이(못나고 작아 볼품이 없다는 뜻의 지방 사투리)였다. 힘이 약했던 조리쟁이는 어미젖이 10개밖에 되지 않아 젖먹이 경쟁에서 항상 밀렸고 황씨 할아버지는 그런 조리쟁이를 가엾게 여겼었고 새끼들이 크자 10마리는 남지시장에 내다 팔았지만 조리쟁이는 집에 남겨두었다. 그러던 어느 날 등() 너머 시집간 황씨할아버지의 딸이 친정에 왔다가면서 조리쟁이를 키우겠다며 시집인 알개실(용산리)로 데려갔다. 며칠 후 황씨할아버지의 딸은 깜짝 놀랐다. 친정의 누렁이가 조리쟁이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누렁이가 젖을 주려고 등()을 넘어 온 것이었다. 그런 일이 있은 후에 살펴보니 누렁이는 하루에 꼭 한 번씩 조리쟁이에게 젖을 먹이고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폭설이 내린 날에도 여전히 누렁이는 알개실 마을에 나타났고 마을 사람들은 누렁이가 어느 길로 왔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누렁이 뒤를 따라갔는데 누렁이는 낙동강을 따라 있는 절벽면의 급경사로 인하여 눈이 쌓이지 못하고 강으로 떨어져 눈이 없는 곳을 따라 다녔던 것을 확인하였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높은 산 고개를 넘는 수고로움을 피하고 (누렁이)가 다닌 비리(절벽)’로 다니게 되어 개비리라는 길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또 다른 유래로는 는 강가를 말하며 비리는 벼랑이란 뜻의 벼루에서 나온 말로서 강가 절벽 위에 난 길의 뜻으로 벼랑을 따라 조성된 길을 의미한다

 

개비리길의 총 연장 거리는  : 6.4km로서 소요시간은 약 2시간 20분이 소요되었다

개비리길을 걷고 만보기를 들여다 보니까 10.200보가 기록되었다.

 

개비리길의 코스안내는?

용산리 주차장 네비양의 안내는  : 경남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 160-2 (주로 용산리 주차장을 이용한다.)

영아지 주차장 : 창녕군 남지읍 신전리 943-2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남지 개비리길 입구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개비리길 이곳의 들머리에서 걷는  거리는 : 6.4km 구간으로 소요시간은 약 2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만보기로 체크를 해보니까 10.200보가 기록되었다. ㅎㅎ

 

 

 

 

이곳 용산리 주차장으로 오늘 길의 안내는

 경남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 160-2번지 또는 네비양의 검색으로 "남지 개비리길"을 검색하시면 이곳의 주차장으로

안내를 하기도 할 것이다.

남지수변공원의 주차장이기도 하다.

 

 

 

 

내 고향 창녕군 관광 안내도다.

창녕에는 우포늪과 인근의 천년고찰 관룡사를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6.25전쟁 기음강전투 전적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남지 수변공원의 전망대가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개비리길의 입구에는 남지 낙동강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기기도 하다.

 

 

 

 

용산리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개비리길 입구 주변의 풍경이다.

좌측으로 가면 낙동강변을 따라서 걷는 2.4km구간이다.  왕복 4.8km 

 

 

 

낙동강 개비리길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남지 개비리길의 유래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개비리길 유래

낙동강 남지개비리길 유래는 여러 이야기로 전해진다. 영아지마을에 사는 황씨할아버지의 개 누렁이가 11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그 중에 한 마리가 유독 눈에 띄게 조그만한 조리쟁이(못나고 작아 볼품이 없다는 뜻의 지방 사투리)였다. 힘이 약했던 조리쟁이는 어미젖이 10개밖에 되지 않아 젖먹이 경쟁에서 항상 밀렸고 황씨 할아버지는 그런 조리쟁이를 가엾게 여겼었고 새끼들이 크자 10마리는 남지시장에 내다 팔았지만 조리쟁이는 집에 남겨두었다.

 

그러던 어느 날 등() 너머 시집간 황씨할아버지의 딸이 친정에 왔다가면서 조리쟁이를 키우겠다며 시집인 알개실(용산리)로 데려갔다. 며칠 후 황씨할아버지의 딸은 깜짝 놀랐다. 친정의 누렁이가 조리쟁이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누렁이가 젖을 주려고 등()을 넘어 온 것이었다. 그런 일이 있은 후에 살펴보니 누렁이는 하루에 꼭 한 번씩 조리쟁이에게 젖을 먹이고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폭설이 내린 날에도 여전히 누렁이는 알개실 마을에 나타났고 마을 사람들은 누렁이가 어느 길로 왔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누렁이 뒤를 따라갔는데 누렁이는 낙동강을 따라 있는 절벽면의 급경사로 인하여 눈이 쌓이지 못하고 강으로 떨어져 눈이 없는 곳을 따라 다녔던 것을 확인하였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높은 산 고개를 넘는 수고로움을 피하고 (누렁이)가 다닌 비리(절벽)’로 다니게 되어 개비리라는 길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개비리길 들머리에서 바라본 낙동강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낙동강 남지개비리길의 안내도다.

출발은 용산주차장에서 출발하여 거리는 : 6.4km 구간으로 소요시간은 약 2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만보기로 체크를 해보니까 10.200보가 기록되었다. ㅎㅎ

 

 

 

 

용산주창에 주차를 하고 개비리길 들머리 입구에서부터 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다.

나의 옆지기도 계단을 오르면서 자연의 숲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이다. ㅎㅎ

이곳 용산리에서 출발하는 순환코스는 먼저 마분산 능선으로 향한다. 경사가 가팔라 거의 등산에 다름없을 정도다. 숨이 턱에 찰 즈음, 첫 쉼터인 창나루 전망대에 도착하면 나무 사이로 낙동강이 모습을 드러낸다.

 

'개비리'는 강변 벼랑을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다. 창녕군은 남지개비리길을 품은 마분산의 산길을 연결해 6.4㎞의 순환코스로 만들었다. 노약자는 산길을 피해 강변길 2.4km구간 왕복 4.8km 구간으로만 로만 왕복할 수 있다.

 

 

 

 

들머리에는 단체 산악회에서 개비리길을 걸으며 많은 시그널을 걸어놓고간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있기도 하다.

 

 

 

 

 

싱그러운 숲 속으로 피톤피드를 마음껏 마시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나의 아내도 열심히 걷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곽재우 장군의 토성과 말무덤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마분산(馬墳山)은 말이 묻혀 있는 '말 무덤'이 있는 산이라는 뜻이다. 마분산 일대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 곽재우 장군이 왜병에 맞서 싸워 승리를 거둔 곳이다. 왜군과 수적으로 불리했던 곽 장군은 말꼬리에 벌통을 매달아 적진을 향해 달리게 했고 벌떼로 적진을 교란해 승리를 거뒀다. 그 와중에 말이 죽자 곽 장군은 말의 사체를 거두어 산에 묻고 장사를 지냈다. 그 이후부터 마분산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소나무가 우거진 밴치에 앉아서 잠시 휴식을 해보면서 자연과 함께 친화력을 가져본다.

아래 사진은 창나루 전망대다.

 

 

 

개비리길을 걷다가 창나루 전망대에서 바라본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개비리길을 거닐어 보면서 자연과 함께 동행하는 하루의 일상이 행복한 시간이다. ㅋㅋ

도심을 벗어나 시골의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코로나 시대에 부족한 산소를 마셔보는 이 순간

왠지 모르게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개비리길을 걷다 보면 삼형제 소나무를 만나게 된다.

역시 자연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이 소나무는 6남매 소나무다. ㅎㅎ

중간에 작은 나무를 합하여 소나무가 6가닥이다.

앞으로 보이는 좌측의 소나무에 가려져 하나는 잘 보이지를 않네 ㅋㅋ

 

 

 

 

목동의 이름 새긴 돌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영아지 쉼터방향으로 오른다.

 

 

 

 

전설의 마분송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임도입구 영아지 쉼터로 방향을 틀면 된다.

이렇게 개비리길은 이정표가 잘 안내를 해주기도 하다.

 

 

 

 

개비리길의 숲 속을 걷다가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았다.

신록의 루르름이 날로 더해가는 자연의 숲 속을 걸어 보면 힐링이 되기도 하다.

 

 

 

 

영아지 쉼터의 정자다.

그리고 영아지 전망대쪽의 좌측으로 걷는다.

 

 

 

 

영아지 쉼터를 걸어 올라오면 영아지전망대 쪽으로 우측으로 가면 된다.

 

 

 

 

영아지 전망대의 정자다.

아래는낙동강전투 최후의 방어선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남지개비리길의 절반을 차지하는 마분산 능선은 6·25전쟁 당시 최후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박진지구의 한 곳이기도 하다. 1950년 8월 6일부터 10월 4일까지 미군 제2사단과 제24사단은 북한군 제4사단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치열한 전투 끝에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 인천상륙작전 등 반격에 나설 수 있었다.

 

 

 

 

영아지 전망대에서 담아본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영아지 전망대에서 걸어서 내려오면 이제부터 낙동강의 절벽을 따라서 낙동강을 바라보면서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낙동강변을 따라서 걸어보면서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개비리길은 이렇게 아름다운 낙동강변을 따라서 걸으니 자연과 함께 동행을 하면서 눈도 즐겁기만 하다.

 

 

 

 

신록이 우거진 숲 속을 걸으며 공기가 맑고 대자연의 봄 소식과 함께 걸으니 더욱더 좋다. ㅎ

개비리길도 이렇게 평지길로서 넓고 아늑한 분위기다.

 

 

 

 

낙동강변을 걸으며 낙동강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신록의 푸르름이 날로 더해가는 낙동강의 봄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낙동강변의 고운 봄의 풍경이 곱기도 하다.

그래서 개비리길은 힐링을 하면서 걷는 곳이다.

 

 

 

 

낙동강변에는 유채꽃이 곱게 피어나 낙동강과 어우러진 풍겨이 아름답기도 하다.

 

 

 

 

아름다운 길을 걷다가 한 컷 담아보았다.

낙동강 남지개비리길은 남지읍 용산마을에서 영아지마을에 이르는 낙동강가에 있는 길로

벼랑을 따라 자연적으로 조성된 길이다.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수 있는 좁은 이 길은 수십 미터 절벽 위로 아슬아슬 이어가며 낙동강이 그려주는 눈부신 풍경을 가슴에 담아 올 수 있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걷는 시골 여행길이다.

 

 

 

 

길게 늘어진 한그루의 나무도 아름답기만 하다.

 

 

 

 

낙동강에는 잔잔한 물결이 마치 빨래판을 연상하게도 하다.

물결이 이렇게나 고울 수가 있을까 ㅎㅎ

 

 

 

 

이곳은 야생화 쉼터다.

조금 있으면 다양한 야생화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고운 풍경을 자랑할 것이다.

 

 

 

 

 

분위기가 있고 자연이 살아 숨쉬는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걸어보노라면 명상에 잠시 잠겨보기도 할 것이다.

우측으로는 벼랑끝 낭떠러지의 낙동강물이 숲 사이로 보인다. ㅎㅎ

 

 

 

 

이곳은 개비리길의 하이라이트인 죽림쉼터로 빨려 들어가본다. ㅎㅎ

 

 

 

 

죽림쉼터 입구에서부터 대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시선이 집중되기도 할 것이다.

 

 

 

 

죽림쉼터로 걸어가는 나의 아내의 뒷모습만 바라다 보아도 마치 드라마 속의 주인공처럼 보인다.

ㅎㅎ 아니면 말고~~~

 

 

 

 

 

죽림쉼터로 걸으며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지만 대나무의 배경이 그렇게나 아름다울 수가 없기도 하다. ㅋㅋ

 

 

 

 

동천교를 지나면서 한 컷을 담아보지만 대나무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곧게 뻗은 대나무의 숲 속으로 걸어가면서 담아본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아마도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와우! 하면서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하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보여주기도 할 것이다.

 

 

 

 

금천교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동천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대나무 숲 속을 지나면 낙동강의 싱그러운 풍경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것은 관직에 등관시킨 층층나무와 그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옥관자 바위와 그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홍의장군 붉은 돌 신발과 그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ㅎㅎ 이것은 여양진씨 감나무 시집보내기의 나무다.

좌측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된다.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개비리길을 걷다가  정자에 잠시 쉬었다가 간다.

아래의 사진은 예전에 60년대나 볼 수가 있는 디딜방아의 모습이다.

 

 

 

 

ㅎㅎ 볼록거울에 비치는 나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지만 그런대로 느낌은 좋다.

 

 

 

 

지니다가 고운 꽃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지만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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