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팔공산 맛집! 구름순두부 // 전농부의 우직한 정성이 담긴 든든한 한식집! 풀꽃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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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21. 5. 12.

팔공산 맛집! 

구름순두부 // 전농부의 우직한 정성이 담긴 든든한 한식집!  풀꽃밥상

 

전농부의 40년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전통이 가득한 팔공산 맛 집으로 불리는

풀꽃밥상 식당으로 식사를 하기 위하여 나의 아내와 둘이서 팔공산으로 나들이를 가본다. 풀꽃밥상은 팔공산 자락에서 40년간 땀과 정성으로 직접 농사를 지으며 음식점을 운영해온 전농부의 지난 세월이 고스란히 담긴 때 묻지 않은 건강함이 가득한 자연주의 밥상이다. 좋은 것만 골라 보내주시던 아버지의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음과 농부의 건강한 식재료를 위한 자부심을 담았다고 주인장님은 말한다.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은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어 고객들의 만족감이 높다.

 

자연과 가장 맞닿은 상차림, 팔공산 한정식 전문점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전 농부의 풀꽃밥상'은 청정한 팔공산 자락에 자리 잡아 자연의 싱그러움과 아름다운 뷰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팔공산 맛 집으로 불리는 '전 농부의 풀꽃밥상'은 전진철 대표가 대를 이어 정성으로 농사를 짓고,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은 자연 밥상을 차려내는데, 특히나 매장 바로 옆에 있는 200평 규모의 밭에서 직접 농사지은 친환경 식자재를 써서 더욱 신선하고 청정한 음식을 만들어 질 좋은 재료로 고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팔공산 맛 집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풀꽃밥상의 1인당 15.000원짜리 한정식 상차림이다.

풀꽃밥상은 정갈하고 깔끔한 음식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현재 다양한 가족모임, 계모임 등의 단체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다


 

 

 

1층은 구름순두부식당이고, 1층은 풀꽃밥상 한정식 식당이다.

주인장님이 같은 집으로 메뉴가 다르게 1층과 2층으로 구분하여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다.

 

이곳 풀꽃밥상의 식당으로 오시는 주소는 아래와 같다.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중대동 384

전화 : 053-984-2002

 

 

 

 

 

2,000평 규모로 100대까지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까지 갖춰 언제라도 마음 편히 찾아가면 된다.

 

저 뒤로는 푸르른 팔공산이 한 눈에 보이는 시원한 뷰

푸르른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정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건강함이 샘솟는 매장은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팔공산의 아름다운 여러 명소들을 둘러보기에도 좋아 복잡한 도심을 떠나 힐링을 하기에도 그만이다.

 

 

 

 

식당내부의 깔끔한 분위기의 전경이다.

몸에 좋은 건강밥상과 아름다운 팔공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팔공산 맛집 풀꽃밥상

170평 규모의 큰 매장에 40명이 이용 가능한 대형 단체룸, 단란한 가족 모임을 즐길 수 있는 독립룸이 있어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가 있어서 좋다.

 

 

 

 

풀꽃밥상 한정식의 상차림과 메뉴표다.

 

 

 

 

구수한 시래기 솥밥이다.

솥밥을 바로 지어서 나오기 때문에 항상 따뜻한 밥을 먹을 수가 있어서 굿이다.

 

 

 

 

시래기와 버무린 솥밥이 구수하게 만난다.

시래기는 건강에 좋아서 이곳 풀꽃밥상 식당을 자주 애용하기도 한다.

 

 

 

 

 

쭈꾸미볶음도 풀꽃밥상의 시그니처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 농부 주꾸미볶음' 은 탱글탱글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을 자랑하는 밥도둑이다. 감칠맛 나는 매콤한 양념은 짜거나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더욱 좋다. 여기에 불향이 더해져 입맛을 계속 돋운다.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을 자랑하는 '전 농부 된장찌개'의 비결은 육수와 재래된장, 함께 끓여내는 차돌박이에 있다.

멸치와 대파 등 각종 재료를 넣고 세 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육수를 우려내고, 여기에 진한 재래된장과 차돌박이를 함께 끓이면 더 고소하고 깊은 맛이 나는 '전 농부 된장찌개'가 완성된다.

 

 

 

 

 

호박죽이다.

 

 

 

 

잡채가 깔끔하게 맛이 굿이다.

 

 

 

 

샐러드가 맛난다.

 

 

 

 

버섯요리도 깔끔하게 나온다.

 

 

 

 

가자미구이가 맛이 일품이다.

 

 

 

 

시래기 솥밥을 맛나게 먹고 구수한 누룽지 숭늉을 먹어보면 맛이 일품이다.

평소에 누룽지탕을 좋아해서 돌솥밥을 즐겨먹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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