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고령오펠CC//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영천오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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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5. 29.

고령오펠CC//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영천오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친구들과 오랜만에 영천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친구의 지인으로부터 회원권을 양도 받아서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골프장을 가보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루 전날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미세먼지의 농도가 전혀 없이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며 굿 샷을 날리면서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는 여유로운 하루가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오펠CC는 대구 근교에 3곳이 있다.

군위오펠CC와 고령오펠CC 그리고 이곳의 영천오펠CC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골프 어 분들이 선호하는 구장이 바로 영천오펠CC. 영천오펠CC는 자연경관도 아름답기도 하지만 페어웨이의 잔디상태나 그린의 상태도 최상이다. 그리고 페어웨이의 폭도 넓고 그래서 그런지 드라이버를 잡고 마음껏 휘둘러도 슬라이스가 나지도 않고 마음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가 있는 구장만큼이나 좋은 골프장이다. 그래서 요즘 같은 성수기에는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회원제 골프장이지만 회원들도 본인이 원하는 좋은 시간대는 부킹이 어려운 실정이라서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골프장은 반사이익을 톡톡하게 누리는 셈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날씨가 아주 좋은 날에

친구들과 영천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페어웨이와 어우러진 영천오펠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영천오펠CC의 클럽하우스 실내의 전경이다.

 

 

 

 

영천오펠CC는 명문구장으로서 락카룸도 깔끔하게 단장이 되어 있다.

 

 

 

클럽하우스 골프샵의 전경과 실내의 분위기다.

 

 

 

 

요즘은 골프의 시즌으로서 많은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골프장의 주차장은 항상 붐빈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경이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하다.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기도 하다.

군위오펠CC와 고령오펠CC도 몇번 가보았지만 역시 영천오펠CC가 최고다.

 

 

 

 

골프장의 주변의 이팝나무에는 하얀 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 멋지다.

 

 

 

 

스타트 홀에는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어 분들은 카트기에서 대기를 하기도 하다.

 

 

 

전반전은 마루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마루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5,          9번 홀의 전경이다.

 

 

 

후반전은 가람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가람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5,          13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시작하기 전에 서서히 몸을 풀면서 스윙을 점검하기도 하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수국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소나무와 어우러진 풍경이 멋지다.

 

 

 

 

역시 사진은 파란 하늘에 구름이 첨가되어야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다.

이러한 풍경들은 좀처럼 보기가 드물다. ㅎㅎ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다.

 

 

 

 

소나무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소나무 사이로 파란하늘이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즐기는 골프가 힐링이 되지 않을 수가 없기도 하다.

 

 

 

 

영천오펠CC에는 참 오랜만에 라운딩을 가보았다.

그러고 보니 아마도 2년만에 가보았지만 여전하게 영천오펠CC의 페어웨이의 잔디와 그린은 좋았다.

하지만 거리는 좀 긴 편이기도 하다.

전반전에는 43타, 후반전에는 46타를 치면서 겨우 보기플래이 수준으로 라운딩을 즐겼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의 주변에서 아구찜으로 식사를 하기도 하였다.

 

 

 

 

 

 

 

 

고령오펠CC는 아래의 영문주소를 클릭하면 바로간다.

https://blog.daum.net/s_gihyo/2986?category=2254

 

{경북 고령군} 양잔디 골프장으로 난이도가 있는 고령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양잔디 골프장으로 난이도가 있는 고령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골프를 즐기기에도 부담스러운 계절이기도하다. 하지만 고령오펠CC는 개장을 한지가 1년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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