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 고령오펠CC // 친구들과 군위오펠CC에서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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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5. 23.

친구들과 

군위오펠CC에서 라운딩 후기

 

부처님 오신 날 사월초파일의 여유로운 휴일 날에 친구들과 팔공산 자락에 자리 잡은

군위 오펠CC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라운딩을 즐기는 날 하루 전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미세먼지의 농도도 전혀 없이 파란 하늘에 공기도 깨끗하고 또한 팔공산 자락의 산 속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벗 삼아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최상의 좋은 날이다. 좋은 날씨만큼이나 공도 잘 맞았으면 좋은데 이놈의 골프는 골프장으로 갈 때마다 스코어가 다르니 그래서 골프는 그날의 컨디션이나 골프장의 상황에 따라서 항상 스코어가 다르게 나오면서 어렵고 예민한 운동 중에 하나가 바로 골프다. 골프는 즐겨야 된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내기 골프를 치면 강한 승부욕에 스윙할 때는 팔에 잔뜩 힘이 들어가면서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을 때는 약간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웃고 즐기는 그런 맛에 만족을 하면서 녹색의 필드에서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휴일 날의 행복한 시간이 그래도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삼아보면서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리며 즐거운 시간의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군위오펠CC에서 친구들과 여유로운 휴일 날의 사월초파일을 맞이하여

오후 1시 52분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군위오펠CC의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조망이 아주 좋기도 하다.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군위오펠CC의 풍경이 멋지다.

 

 

 

멀리서 바라본 군위오펠CC의 풍경이다.

 

 

 

조망이 좋아서 그런지 저 멀리까지 깨끗하게 조망이 관측되기도 하다.

 

 

 

우리가 라운딩을 마칠 때쯤에 3부의 라운딩을 위하여 골프장에는 라이트가 밝게 불을 밝힌다.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군위오펠CC의 풍경이다.

 

 

 

 

미세먼지도 없이 조망이 좋은 날에는

저 멀리 뒤에는 대구의 팔공산이 선명하게 바라다 보인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50번의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50번 카트기 주인장님은 박해경 골프도우미로서 고객들에게 아주 친절하게 응대를 잘해주면서

성격도 명랑하고 경기진행도 원할하게 잘해주어서 우리들은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도 만족을 하였다.

그리고 박해경 골프도우미는 오전에 다른 고객들과 1타임의 일을 하고도 우리들과 2번째 타임의 일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일일이 골프채를 안고서 페어웨이를 뛰어다니기도 하였지만 또한 다른 골프도우미들은 공이 날아가도

공을 잘 찾아주지도 않는데 박해경 골프도우미는 공이 밖으로 나가면 뛰아가서 공을 찾아주기도 하면서 힘든 모습을

바라보는 우리들도 골프도우미에게 잘해주면서 힘들지 않게 할려고 우리들도 골프채를 몇개나 가지고 다니면서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지만 그린에서는 일일이 공을 닦아주면서 때로는 쪼그려 앉아서 고객들의 공을 라이를 다 봐주면서 잘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우리 친구들도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통 골프도우미들은 1부에 1타임을 뛰고 나면

힘들어하면서 2타임째 고객들에는 조금이라도 소홀이 할려고 요령을 피우기도 하는데 박해경 골프도우미는 그러하지 않고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경기진행을 하는데 어찌 우리들도 협조를 하지 않겠는가. ㅎㅎ

 

그리고 박해경 골프도우미에게 물었다. 오늘 2타임째 일을 하면 도대체 몇보나 걸었느냐고 물어보았더니 20.000보를 걸었다고 하면서 말하기도 하였다.  우리들도 걷기를 좋아해서 카트기를 타지 않고서 걸어보면 18홀의 라운딩을 즐겨보면

약 10.000보정도가 나온다.  그러니 골프도우미가 하루에 20.000보를 걸었다고 하니 열심히 페어웨이를 뛰어다녔다는 증거가 아닐런지.  이러한 골프도우미는 군위오펠CC에서도 열정적으로 일하는 골프도우미에게는 별도의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골프장에 바라는 마음이다.

 

 

 

전반전은 산울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산울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5,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마치고 40분간의 여유가 있어서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바라다 보이는

야외 그늘집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막걸리 한잔을 해본다.

 

 

 

 

휴일이라서 그런지 약간 밀려서 전반전의 라운딩을 도는데는 2시간 30분이 소요되었다.

그래서 후반전으로 라운딩을 하기 전까지는 약 40분의 여유가 있어서 그늘집에서 막걸리를 한잔하면서 담소를 나누기도

하였다. ㅎㅎ

 

 

전반전은 여울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여울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5,             11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녹색의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다가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았다.

 

 

 

나의 드라이버로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멋진 장면을

친구가 언제 찍었는지 이렇게 스윙하는 모습을 담아서 주었다. ㅎㅎ

 

 

 

군위오펠CC의 그린은 이렇게 아주 양호하다.

그래서 그런지 퍼팅을 하기에도 굿이다.

친구들과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면서 홀 컵으로 골인을 시도해보지만 저렇게나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에는 역부조이다. ㅎㅎ   프로 골프도 1m의 거리에서도 골인을 못시키고 실수를 하는 일도 있는데 우리 같이 아마츄어가 골인을

쉽게 시키지 못한다. ㅋㅋ

 

 

 

참 그린이 관리가 잘되어 있다.

군위오펠CC는 3부까지 영업을 하지만 이렇게 그린의 관리를 잘 해놓았으니 골프어 분들은 좋아할 것이다.

 

 

 

친구들과 군위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에서 굿샷을 날려본다.

언덕에서 때로는 벙커에서 악한 상황에서도 공을 잘 맞추어야 되니 골프가 얼마나 예민하고 어려운 운동인가. ㅎㅎ

 

 

 

 

친구들과 카트기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여유로운 휴일 날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해보지만

공이 잘 맞으면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기도 한다. ㅎㅎ

 

 

 

전반의 라운딩을 돌고 나오니까 카트기는 양쪽 코스로 동일하게 5대씩 밀려있었다.

5대면 7분 단위로 라운딩을 나가니까 35분 이상은 기다려야 된다. ㅋㅋ

어느 골프장을 막론하고 전반전의 라운딩을 돌고 후반전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보통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된다.

그러니 때로는 새벽에 운동을 가서도 전반전을 돌고 나면 기다리는 시간이 있을 때는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일찍이 이른 새벽시간대에 운동을 갔다가 지체되는 시간이 없어야 빨리 18홀의 라운딩을 마치고 오는데 골프장마다 지체되는 시간을 없어야 하는 개선이 시급하다.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해본다.

 

 

 

녹색의 필드에서 아이언으로 공략을 해본다.

 

 

 

녹색의 필드에서 열심히 걸어 다니면서 골프도 즐기고 걷기운동도 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려본다. ㅎㅎ

보통 18홀의 라운딩을 돌면 10.000보에서 12.000보는 충분하게 걷는 셈이다.

그러니 골프가 걷기운동에도 좋다.

 

 

 

위에 사진으로 저 멀리 바라다 보이는 팔공산의 기지국이 한눈에 들어온다.

스마트 폰으로 당겨서 담아본 풍경이다. ㅋㅋ

 

 

 

작은 연목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 주변에는 구절초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골프장에는 이름모를 꽃들이 만발하여 아름답기도 하다.

 

 

 

친구들과 여유로운 휴일 날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날씨도 좋았고 그런데도 스코어는 별로다. ㅎㅎ

전반전에는 42타,  후반전에는 45타로 마감을 하면서 합이 87타의 스코어를 기록하였다.

군위오펠CC는 갈 때마다 스코어는 잘 나오지 않는다. 티샷을 날리는데 벙커와 헤저드가 많아서 그런지

벙커에 빠지고 헤저드에 빠지고 1타씩 손실을 입으니 스코어가 잘 나올 리는 없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팔공산으로 넘어오면서

파계사 삼거리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는 구름순두부 식당에서 구수한 능이순두부로 저녁을 먹기도 하였다.

이곳 식당의 순두부는 100% 국산 콩으로 사용을 하면서 순두부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팔공산 맛 집으로 널리 소문이난 식당이다.

 

 

 

 

 

 

 

 고령오펠CC의 후기는 아래의 영문주소를 클릭히면 바로간다.

https://blog.daum.net/s_gihyo/2986?category=2254 

 

{경북 고령군} 양잔디 골프장으로 난이도가 있는 고령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양잔디 골프장으로 난이도가 있는 고령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골프를 즐기기에도 부담스러운 계절이기도하다. 하지만 고령오펠CC는 개장을 한지가 1년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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