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옥연지송해공원둘레길 //대구시민들이 즐겨 찾는 옥연지 송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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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6. 10.

대구시민들이 즐겨 찾는

 옥연지 송해공원 //송해공원둘레길

 

나의 아내와 둘이서 즐거운 휴일을 맞이하여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어디 갈 곳도 없고 해서

대구 도심 속에서 약간 벗어난 옥연지 송해공원의 둘레길을 걷기 위하여 나들이를 가본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송해공원에는 수국과 다양한 종류의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여 옥연지 송해공원의 주변 풍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송해공원은 옥연지 일대에 47300에 이르는 부지에 송해공원을 조성하여 새로운 휴양 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송해공원은 달성군 명예군민인 방송인 송해 선생의 이름을 따 명칭한 곳으로, 둘레길 데크, 백년수중다리, 바람개비 쉼터, 전망대, 금동굴, 얼음빙벽 등 다양한 볼거리로 조성되어있다. 2018년까지 삼림욕장조성, 전국노래자랑 무대 조성, 송해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달성군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면서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대구 도심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옥연지의 둘레 길을 한 바퀴 돌아오는 3.5 코스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 서편에는 1 구간의 숲길 데크로드와 옥연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4곳이 설치되어 있다. 또 둘레길 중간에는 '사랑나무'로 통하는 연리목[상수리나무, 고욤나무], 연리지[감태나무]를 만날 수 있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송해공원의 입구에는 수국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지 송해공원 둘레길의 안내도다.

 

 

 

왜 송해공원이라고 하는가?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 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대구시 관광안내도다.

 

 

 

옥연지 송해공원은 제 21회 세종문화상을 받기도 하였다.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다.

 

 

 

송해공원 입구에는 송해님의 마스코트가 보인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옥연지 송해공원을 찾아 오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송해공원의 주변에는 달성군민들이 직접 농사를 지은 신토불이 농산물을 판매하기도 하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수국이 곱게 피어나 포포존을 설치해놓았다.

 

 

 

입구에는 꽃들이 곱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지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마스코트가 장미꽃 한송이를 안겨다 준다. ㅎㅎ

 

 

 

하트 모양의 조형물을 따라서 거닐어 본다.

 

 

 

수국이 곱게 피어나 옥연지의 주변 풍경도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지를 바라보면서 고즈넉한 꽃길을 걸어본다.

 

 

 

수국과 어우러진 옥연지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백세교가 바라다 보인다.

 

 

 

대형 풍차가 쉴틈 없이 돌아가는 주변의 풍경이다.

 

 

 

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옥연지 백세정의 주변 풍경이다.

 

 

 

백세정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나무테크 길을 따라서 한 바퀴 걸어 보면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지를 끼고 나무테크 길을 따라서 둘레길을 걸어본다.

 

 

 

저 뒤로는 송해선생님의 부인인 석옥이 여사님의 고향 기세리 마을이 바라다 보인다.

 

 

 

옥연지 송해공원 부수대 운영의 안내 글과 분수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옥연지의 둘레길을 걸어 보면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지에는 분수대와 조형물이 보인다.

야간에는 불빛을 밝히면서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저수지다.

 

 

 

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옥연지를 따라서 둘레길을 한 바퀴 둘러보면 걷기운동에는 좋다.

 

 

 

옥연지 주변에는 노란 금계국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송해공원 둘레길을 옥연지를 따라서 한 바퀴 걸어 본다.

 

 

 

옥연지 둘레길을 이렇게 그늘진 숲 길을 걷기도 한다.

 

 

 

옥연지 둘레길의 나무테크 길을 따라서 걸어본다.

 

 

 

둘레길의 중간 지점에는 쉼터의 조형물이 있기도 하다.

 

 

 

둘레길을 걷다 보면 담소전망대와 폭소전망대가 보인다.

전망대에서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잠시 감상하고 걷는다.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걷다 보면 지루한 줄 모르고 걷기에도 좋다.

 

 

 

나무테크 길을 따라서 소나무 숲 속을 거닐어 본다.

 

 

 

휴일이라서 그런지 옥연지 둘레길을 걷는 시민들도 많이 보인다.

 

 

 

옥연지 저수지를 바라보면서 걸어 보면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지에는 물 속에서도 나무가 자라고 있다.

 

 

 

옥연지 출렁다리를 걸어 보면서 ~~~

 

 

 

옥연지 둘레길에는 나리꽃이 곱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도 아름답기도 하다.

 

 

 

이렇게 공기가 맑고 좋은 숲 속으로 걸어 본다.

 

 

 

다리를 지나서 옥연지 제방으로 가는 길이다.

 

 

 

옥연지 제방 주변에는 폭포가 있다.

 

 

 

옥연지 제방에서 바라본 옥포면의 풍경이다.

 

 

 

제방을 따라서 걸어본다.

제방 아래에는 작은 사찰이 보인다.

 

 

 

터널의 둘레길을 걸어 보면서 ~~~

 

 

 

둘레길의 도로쪽으로 걸어본다.

 

 

 

옥연지 포토존이다.

 

 

 

옥연지 주변의 기세리 마을에는 송해선생 부인의 석옥이 여사님의 산소가 있다.

 

 

 

 

 

 

옥연지 송해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고 시원한 냉면으로 점심 식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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