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니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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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6. 13.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니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도 골프장은 늘 붐빈다.

코로나 시대에 실내에서 운동을 할 수가 없어서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골프를 배우면서 젊은 분들이 골프장을 찾아오면서 골프장의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젊은 분들의 골프 인구가 늘어나기도 하지만 코로나 시대에 실내 운동이 아닌 야외에서 할 수가 있는 운동이 골프라는 장점이 있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야외에서 즐기는 운동이 바로 등산이나 골프이기도 해서 나 역시도 친구들과 구니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새벽에 집을 나서면서 골프장에 도착을 하여 골프장에서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면서 요즘 같이 한창 페어웨이의 잔디상태가 최상의 녹색필드에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즐기는 라운딩이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골프라는 것이 예민하고 어려운 운동이라서 그런지 골프장으로 갈 때마다 공이 잘 맞을 리가 없다. 그래서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으면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기도 하지만 공이 잘 맞지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골프는 즐기는 운동이라 생각하고 친구들과 팀웍으로 내기 골프를 치면서 스릴 있는 한판승의 경기를 하면서도 마지막 18홀까지 1타 차이로 우리 팀이 이겼다. 그러니 골프는 내기를 하면서 치면 아주 재미가 있는 운동이기도 해서 항상 골프의 매력을 느끼며 골프장으로 달려가곤 한다.

 

그리고 6월의 요즘은 골프장마다 잔디가 최상의 상태로 골프를 즐기기가 가장 좋은 때이다. 하지만 이곳 구니CC는 다른 골프장보다도 가격이 저렴하여 남녀노소 골프 어 분들에게는 아주 인기가 좋은 구장이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부킹을 하기가 그리 쉽지가 않으면서도 잔여 티도 구하기란 어렵기도 하다. 그리고 구니CC는 요즘 페어웨이의 잔디관리 상태도 매우 양호한 편이고 또한 얼마 전에 그린에도 보수작업을 하여 그린의 관리상태도 너무나 잘 해놓아서 그런지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구장으로 대구에서도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구니CC에서 라운딩을 즐기려고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고 구니CC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잔여 티가 있는지 살펴보아도 동작이 느리면 언제나 날짜마다 마감으로 나온다. 그러니 그만큼 인기가 좋은 구장이라서 부킹을 하기가 힘든 골프장이다. 암튼 친구들과 구니CC에서 즐거운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여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친구들과 구니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구니CC의 클럽하우스의 실내 전경이다.

 

 

 

 

그린과 어우러진 클럽하우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풍경이다.

 

 

 

구니CC는 EAST 코스(9홀), WAST 코스(9홀) 로서 총 18홀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구니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른 아침에 담아본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구니CC의 고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저 멀리서 바라본 구니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페어웨이의 잔디가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높은 언덕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구니CC의 녹색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클럽하우스 앞의 작은 연못에는 분수대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구니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린과 어우러진 녹색의 필드가 아름답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농촌의 정겨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그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8번 홀에서 담아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그린과 녹색의 필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에서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경기 매니저인 류하영님과 행복한 라운딩을 하였다.

모자에 이름이 붙어 있는 류하영 경기 매니저님은 구니CC에서도 베테랑으로서 경기 진행을 깔끔하게 진행을 잘 하면서도 성격이 워낙에 명랑하고 또한 고객들에게 기본 매너를 갖추고 친절하게 응대를 하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친구들과 같이 라운딩을 하면서도 동반자들이 모두 류하영 경기 매니저가 잘 한다고 칭찬을 하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성격이 좋아서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많은 대화를 하다 보니 18홀의 라운딩이 어느새 다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라운딩이 끝나버렸다, ㅎㅎ 우리들은 친구들과 내기 골프를 치다 보니 아무래도 경기 매니저(캐디)는 약간의 신경을 쓰이게 마련이다. 그래도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는 동안에 늘 웃음을 잃지 않고서 고객들의 비유에 맞추어서 경기 보조를 해주었으니 우리들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다.  류하영 경기 매니저를 구니CC에서 친절한 캐디로 추천을 하는바이다.

 

 

 

 

전반전은 아래 EAST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긴다.

EAST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EAST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돌고 나니까 4대의 카트기가 대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니 전반전을 돌고 후반전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약 30분 가량의 여유로운 시간이 있다.

 

 

 

전반전은 아래 EAST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긴다.

WEST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3,         13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5,         14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3,         16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5,         17번 홀의 전경이다.

 

 

 

WEST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즐기고 골프도 즐기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리는 셈이다.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거리도 측정해보면서 티샷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카트기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리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려본다.

하지만 공이 잘 맞으면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지만 잘 맞지 않으면

약간의 스트레스를 가중 시키기도 할 것이다. ㅎㅎ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열심히 한다.

그리고 구니CC는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페어웨이의 잔디관리를 워낙에 잘 해놓아서 그런지 골프를 즐기기에도 굿이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파3 홀에서 3사람은 원 온을 시키면서 버디 찬스를 노리고 있다.

 

 

 

 

구니CC의 그린을 사진으로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요즘은 그린의 관리를 너무나 잘 해놓았다.

몇 달 전에 그린의 보수공사를 하여 지금은 이렇게 그린의 관리를 잘 해놓았으니 골프 어 분들은 대만족이다. ㅎㅎ

사질 그린의 보수공사를 하기 전에는 그린의 잔디가 말라 죽고 모래만 가득하였는데 지금은 보수공사를 하고나서는 그린의 상태가 매우 양호한 편이기도 하다.

 

 

 

우리들은 내기 골프를 치다 보니 그린에서 퍼팅을 해도 신중하게 한다.

1타가 돈이다. ㅎㅎ

그러니 깃대방향의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켜야 호주머니의 쩐이 나갈리가 없다. ㅋㅋ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노란 금계국이 곱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이 문구는 화장실에 걸려 있는 것을 한 컷 찍었다.

골프는 자신, 상대선수, 코스사이에서 벌어지는 삼각 게임이며.

플레이어의 최대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ㅎㅎ 딱 맞는 골프의 명언이다.

 

 

 

친구들과 이른 아침의 06시 47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아무래도 골프는 내기를 하지 않으면 무의미하게 재미가 없는 운동이다.

그래서 내기 골프를 치면서 정확한 KPGA 룰에 의하여 정확하게 스코어 카드도 기록하고 OB가 나도 멀리건을 사용할 수가 없다. 그러다 보니 첫 홀부터 일파만파도 없이 있는 그대로 다 적었으니 당연하게 스코어 카드의 성적은 저조하다.  

그래도 전반전에는 44타, 후반전에는 43타를 치면서 합이 87타로 마감을 하였다.

그리고 구니CC의 난이도는 좀 있는 편이라서 스코어 성적이 생각보다는 잘 나오지 않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라운딩을 마치고 군위읍내에 있는 연화식당에서 옻닭백숙으로 점심을 먹으보면서 여름나기를 해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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