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인천가볼만한여행지! 영종씨싸이드 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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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서울.경기도

2021. 6. 22.

 인천가볼만한여행지! 

영종씨싸이드 레일바이크

 

딸래미 가족과 인천 영종도로 12일 나들이를 갔다가 어린 아이들이 놀기 좋아하는 곳으로 유명한

인천 영종씨싸이드 레일바이크를 즐기려고 가보았다. 역시나 아이들과 함께 이곳에서 4인승 레일바이크를 타고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시원스럽게 달리다 보면 인천대교의 멋진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면서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씨사이드파크는 영종도에 위치한 길이 8km의 해변공원이다.

길게 늘어져 있어 규모가 작아 보이나 실제로는 1,771면적으로 여의도 전체면적과 맞먹는 크기의 공원이다. 5개 소공원으로 구획이 나뉘어 있어 인천 해안가를 역 조망할 수 있으며, 공원에서 보는 인천대교와 월미도의 풍경이 매우 멋지다. 밀물과 썰물에 의해 펼쳐지는 갯벌과 석양에 비치는 서해의 웅장한 배경은 흔치않은 이색적인 경관이기도 하다. 서울에서 가장 가깝게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영종 씨싸이드 레일바이크는 왕복 5.6km 전 구간이 해변 가를 뷰 로 서해를 품은 영종도의 명소로 연간 10만 명이 찾는 영종도의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외손들과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한다.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좋은 곳이다.

 

이곳 인천의 유일한 레일바이크는

공원을 가로지르는 왕복 5.6km의 코스로 월미도, 송도, 인천대교 등 서해바다를 보며 폐달을 밟으며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달린다.

레일바이크는 4인승 구조로 타고 가는 동안 경관폭포와 다양한 시설물을 배치하여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특히 인천대교를 바라보는 풍경은 멋지다.

 

 

 

 

레일바이크에 대한 설명이다.

 

 

 

외손과 딸래미는 레일바이크 입구에서

파란 하늘에 구름이 좋은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답아본다.

 

 

 

씨싸이드 레일바이크의 입장 관람료다.

2인승은 25,000이고,  3인승은 29,000원이며 4인승은 32,000원이다.

 

 

 

 

레일바이크가 대기 중이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면 월미도에서 인천대교까지 펼쳐진 아름다운 경관으로 씨사이드파크는 

아름다운 자연의 볼거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기도 하다.
씨싸이드 파크 그 안에 자리잡은 씨사이드 레일바이크는 4인승 구조로 씨사이드파크의 해안을 따라 왕복 5.6km의 선로를 타고 달리면 해안가의 조망이 넘 좋아서 아름다운 풍경에 푹 취하기도 할 것이다. ㅎㅎ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다 보면 좌측으로는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면 송도와 인천대교가 한 눈에 들어온다.

눈앞의 탁트인 해안은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동안 월미도에서부터 인천대교까지의 풍경을 한 눈에 담아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조망이 아주 좋은 날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풍경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환상적이다.  

 

 

 

바다와 어우러진 레일바이크가 다니는 숲속의 길이 한 눈에 바라다 보인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선로 양쪽으로는 가로수가 길게 늘어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레일바이크의 페달을 힘차게 밟으면서 앞이 확 트인 전망을 바라보면서 달리는 기분이 만점이다. ㅎㅎ

좌측으로는 인천대교의 바다가 바라보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길게 늘어진 왕복의 레일이 바라다 보인다.

 

 

 

 영종 씨싸이드 레일바이크는 왕복 5.6km의

전 구간이 해변가 뷰로 서해를 품은 영종도의 명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관광지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면서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저 멀리는 인천대교가 바라다 보이고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가는 동안 경관폭포와 다양한 시설물들을 배치하여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가 추억을 쌓기에도 좋을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페달을 밟으며, 즐거운 시간들이 제일로 행복한 시간 일 것이다.

 

 

 

인천 영종도의 바다를 바라보면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려보면  기분이 상쾌하다. ㅎㅎ

그리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면 더 좋아하기도 할 것이다.

레일바이크 4인승 요금은 32.000원이다.

 

 

 

레일바이크 주변경관은 이처럼 아름답기도 하다.

영종도 씨사이드파크는 영종하늘도시 남쪽해안도로 일대 177만㎡에 7.8km 길이로 조성됐으며,

경관체험형존과 생태경관형존, 여가유희형존 3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인공폭포, 수목터널존, 디지털트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가 있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다 보면 이처럼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레일바이크는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바다와 어우러진 인천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레일을 따라서 달리면서 앞으로 바라다 보이는 풍경이 이처럼 아름답기도 하다.

 

 

 

가족과 함께 선로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의 행복은 두 배가 될 것이다.

 

 

 

파란 하늘이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기도 한다.

 

 

 

길게 늘어진 철길이 시골의 기차역으로 보이기도 하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철길 주변에는 금계국과 라벤다의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눈앞의 탁 트인 해안은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동안

월미도에서부터 인천대교까지의 풍경을 한눈에 담아 레일바이크를 타고 가는 동안 경관폭포와 다양한 시설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굽이도는 철길의 주변에는 금계국이 곱게 피어나 

앞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하다.

 

 

 

녹슬은 기찻길이 생각나기도 한다. ㅎㅎ

 

 

 

레이바이크를 타고 인천대교를 넘어가면서 앞 유리창으로 보이는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송도의 아름다운 해양도시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기도 한다.

 

 

 

우리는 인천항으로 내려서 연안두부로 가본다. ㅎㅎ

 

 

 

 

점심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치즈 돈까스로 맛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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