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 후기

댓글 155

♣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6. 24.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 후기

 

요즘은 며칠 사이에 낮 기온이 17-24도의 시원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다.

그래서 창녕성씨 대구 모임의 일족들과 코로나19로 인하여 한동안에 실내 모임을 자제하고 있다가 야외에서 즐기는 골프를 한 게임하기 위하여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아침 기온이 20도로 흐린 날씨에 햇살도 없는 시원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날이었다. 간만에 일족들과 만나 대구CC의 명문구장에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오가는 대화 속에 즐거운 시간들이 그래도 친목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의 시간으로 가지면서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고 왔다.

 

대구CC는 회원제 골프장으로서(동 코스9, 중 코스 9, 서 코스 9) 27홀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명문구장의 골프장이기도 하다. 그래서 남녀노소 골프 어 분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은 구장으로서 언제나 붐비는 골프장이기도 하지만 요즘 같은 성수기에는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요즘은 젊은이들의 골프 인구수가 늘어나기도 하면서 TV방송에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골프왕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골프의 인구수가 그만큼이나 늘어나서 골프장은 늘 붐빈다. 암튼 일족들과 대구CC에서 즐거운 시간의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일족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대구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 뒤로는 경산시 진량면 아파트가 우뚝하게 솟아있다.

 

 

 

ㅎㅎ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의 명문구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빼곡하게 빈틈이 없이 꽉 들어차 있다.

역시 코로나19 시대에 반사이익을 보는 업종이 바로 골프장이기도 하다.

 

 

 

클럽하우스 내부의 모습과 골프샵의 전경이다.

 

 

 

오늘의 날씨는 골프를 즐기기가 아주 좋은 17도-24도의 흐린 날씨다.

그래서 햇살도 없이 산들바람을 벗 삼아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다.

 

 

 

클럽하우스 앞에 있는 퍼팅 연습장이기도 하다.

 

 

 

대구CC는 총 27홀의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동코스(9홀), 중코스(9홀), 서코스(9홀)의 3개 코스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좋은 명문구장이다.

 

 

 

연못과 어우러진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는 역시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으로서 페어웨이의 잔디상태가 관리를 너무나 잘해놓아서

그런지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나리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18홀의 라운딩을 구경현 남자 캐디와 함께 즐겨본다.

남자캐디라서 그런지 경기진행도 발빠르게 잘하고  20대의 젊은 나이라서 그런지 동작도 민첩하고

아직까지 때묻지 않는 순수하고도 혈기왕성한 젊은 캐디와 함께 18홀의 라운딩을 즐겁게 하기도 하였다.

항상 뛰어다니면서 할려고 노력하는 구경현 캐디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

 

 

 

 

전반전은 아래 동(EAST)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동(EAST)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동(EAST)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후반전은 아래 중(CENTER)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중(CENTER)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5,         17번 홀의 전경이다.

 

 

 

중(CENTER)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에서 동코스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내려오는 길에는 나리꽃이

곱게 피어나 스마트 폰으로 아름다운 꽃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ㅎㅎ

 

 

 

골프장의 주변에는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눈이 즐겁기만 하다.

 

 

 

나리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티샷을 날려본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파3 홀에서 잠시 대기를 하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열심히 해본다.

거울에 반사되는 나의 모습도 한 컷~~

 

 

 

굿샷을 날려보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으면 스트레를 가중시키기도 한다. ㅎㅎ

골프는 에민하고 어려운 운동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그린의 관리상태도 역시 굿이다.

명문구장 만큼이나 그린도 관리를 잘해놓았다.

 

 

 

그린에서 퍼팅을 해보지만 대구CC의 그린은 빠르다.

내기골프를 치면서 1타의 퍼팅도 신중하게 때려야 골인을 할 수가 있다. ㅎㅎ

 

 

 

ㅎㅎ 프로골프도 아니고 저렇게 가까운 거리에서도 골인을 하지 못하고 홀 컵의 작은 구멍으로

살짜기 비켜나가면서 실수를 하기도 하는 것이 골프다. ㅋㅋ

 

 

 

파3홀의 풍경이 아름다운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대구CC에서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각 홀마다 이동을 할 때는 카트기를 타고 나머지는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닌 거리가 6.9km에 9.650보를 걸었다.

그리고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전반전 마치고 후반전으로 들어가기 전에 대기시간 20분을 포함하여

총 5시간 9분이라는 평소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우리들은 7시 59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지만 첫 홀부터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는 동안에 거의 각 홀마다

밀려서 가다 보니까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ㅎㅎ 성씨가 전부다 "성"가다.

대구 창녕성씨 모임의 일족들과 간만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팀플레이로 내기 골프를 치면서 멀리건도 없고

정확한 로컬 룰에 의하여 라운딩을 빡시게 한 판승 붙었다. ㅎㅎ

그래도 전반전에는 44타, 후반전에는 42타를 마감하면서 총 86타로 마감을 하였다.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전반전 파3홀과, 후반전 파5 홀에서 각각 버디를 하나씩 하면서 버디 2개를 하였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 바로 앞에 위치한 영화식당에서 건강에 좋은 청국장으로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