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대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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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7. 7.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대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친구들과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며칠 전에 예약을 해놓고 당일 날 아침에 대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대구CC로 가보지만 구름이 다소 많은 날씨에 불청객의 햇님은 사라지고 라운딩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대구CC는 명문구장인 만큼이나 골프장의 페어웨이의 잔디나 그린의 상태가 너무나 관리를 잘 해놓아서 골프 어 분들이 선호하는 구장으로서 늘 사계절 붐비는 골프장으로 자리 매김을 하기도 하면서 요즘 같은 성수기에는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약을 하는 날에 인터넷으로 부킹을 시도하면 곧 바로 예약이 마감이 되기도 하면서 대구CC에 라운딩을 한 번 하기란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친구들과 사전에 라운딩 날짜를 미리 의논하여 하루 일정을 비워두고 3-4일 전에 미리 예약을 해놓은 분들이 갑자기 일이 생겨서 라운딩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 반납하는 잔여 티가 나오는 것을 잽싸게 인터넷으로 부킹을 시도하여 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스마트 폰으로 대구CC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수시로 드나들면서 잔여 티가 나왔는지 확인 후 시간은 관계없이 무조건 예약을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해서라도 주로 새벽 티가 대부분이다. 우리 친구들은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16-7시간대를 좋아해서 시원할 때 일치감치 한 게임을 즐기고 오후에는 각자 일상으로 복귀하여 업무를 보는 것을 원한다. ㅎㅎ

 

대구CC는 회원제 골프장으로서(동 코스9, 중 코스 9, 서 코스 9) 27홀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대구에서 30분 거리에 접근성도 좋고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골프장이기도 하지만 골프장의 주변에는 울창한 노송의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면서 남녀노소 사계절 라운딩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골프장이다. 그래서 그런지 타지에 있는 골프 어 분들이 대구CC에서 라운딩을 한 번 하고 가면 다시 한 번 더 오고 싶은 구장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도 대구CC에서는 페어웨이도 넓고 그린도 좋아서 마음껏 골프를 즐길 수가 있어서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편안하게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기도 좋은 골프장이다. 친구들과 대구CC에서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친구들과 이른 아침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시원할 때 새벽 시간이 최고다. ㅎㅎ

 

 

 

대구CC의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좌측으로는 동코스, 우측으로는 중코스와 서코스가 있다.

 

 

 

녹색의 필드가 가장 아름다운 요즘이 라운딩을 하기에도 최상이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좌측의 작은 연못에는 수련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서코스 6번 홀 파3 홀의 바로 앞에는 연못에 수련이 아름답게 피어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대구CC는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할 만큼이나 

위에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페어웨이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져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연못과 어우러진 그린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역시 명문구장으로 풍경도 아름다운 골프장이기도 하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페어웨이 주변으로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져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주변의 소나무가 약 49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 자란 소나무다. ㅎㅎ

 

 

 

좌측의 모과나무는 수령이 400년이나 넘었다고 한다.

그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경이다.

 

 

 

대구CC에서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서진영 골프도우미(캐디)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예감으로는 초보 캐디 같은데 그래도 열성적으로 우리가 라운딩을 즐기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다.

 

요즘 "스마트스코아" 어플에 들어가서 대구CC의 라운딩 후기를 보면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고객들이 올려놓은 라운딩 후기의  글들을 10가지만 아래와 같이 옮겨서 적어보았다.

1, 명문골프장 만큼이나 잔디는 좋은데 캐디가 별로다

2, 최악의 캐디를 만났다, 

3, 캐디분이 참 그렇습니다.

4, 캐디 메너 엉망이고 캐디가 최악이다.

5, 올때마다 캐디들의 연령대가 높아서 클럽 갖다 주는 것도 힘들어 한다.

그리고 시력이 좋지 않아서 공도 안봐준다.

6, 그린과 코스는 아주 좋은데 다만 서비스와 진행이 아쉬운 골프장이다.

7, 캐디가 무표정에 아무튼 모든것이 마음에 안들고 지금까지 그런 캐디는 처음 보았다.

8, 대구CC는 49년의 명문골프장으로서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로 캐디 교육이 엉망이다,

그리고 캐디가 클럽 안챙긴다고 짜증까지 부리는 무개념 최악의 캐디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러니 명문구장의 이름을 걸고 캐디 교육부터  시키고 골프장을 운영하고 캐디가 너무 불친절하다.

9, 라운딩을 즐기는 동반캐디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공을 보주지도 않고 공이 어디로 날아 갔는지도 모르고 캐디가 도움이 안되어서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10, 올 때마다 캐디는 별로인데 골프장의 잔디는 좋았다.

대구CC 경영자 분들은 상기의 글을 보면 참고가 될 것이다.

 

대구CC는 49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 근교에서는 그래도 명문구장으로서 회원제 골프장이다.

하지만 고객들마다 캐디를 보는 관점이 모두다 다르지만 물론 그 중에 캐디가 경기진행을 잘 하면서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응대를 하는 캐디들도 많이 보았다. 나 역시도 대구CC에 자주 라운딩을 가보았지만 지금까지 라운딩을 즐기면서 불편하고 불친절한 캐디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물론 캐디들도 요즘 같은 성수기에는 하루에 2타임의 경기보조를 하면서 물론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2타임의 경기보조를 할 경우에는 18홀 1타임, 또 18홀 1타임 이렇게 2타임을 하면 36홀의 경기진행 보조를 하면서 약 20.000보 이상은 걸어 다니면서 고객들에게 일일이 뛰어 다니면서 무거운 클럽을 들고 갖다 주다 보면 요즘 같은 무더위에 지칠 수가 있어서 때로는 요령을 피울 수는 있는 것이 인간의 한계라고 본다.

그러면 물론 18홀(4-5시간 소요)의 캐디피가 캐디들도 1타임에 13만원이고, 2타임을 하면 하루 벌이가 26만원의 고수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눈치를 보면서 까다로운 고객들에게는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쓰고 그냥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래도 조금 수월하게 할려고 하는 것이 캐디들의 마음 일 것이다.

하기사 요즘 캐디들은 눈치가 10단이다. ㅎㅎ

고객들과 라운딩을 하면서 몇 홀만 같이 다니다 보면 고객들의 마음을 다 읽어서 힘들게 아니면 수월하게 경기보조를 판단할 것이다. 

 

그리고 며칠 전에 다른 골프장으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00골프장의 캐디에게 물었다.

대구CC는 명문구장인데 고객들이 한결 같이 캐디가 엉망이다라고 하는데 왜 그러냐고 했더니 00골프장의 캐디가 하는 답변이 대구CC는 페어웨이의 거리도 길고 또한 폭이 넓어서 캐디들이 너무 힘든다고 하면서 00골프장의 캐디는 대구CC에는 절대로 캐디로 안 간다 하고  페어웨이의 폭이 좁아야 일을 하기가 편하다고 그렇게 답변을 하는 것을 보고 다 이유가 있구나 하면서 더욱더 캐디의 말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대구CC는  물론 골프장의 각 홀마다 거리도 길고 폭이 너무 넓어서 캐디들이 거리에 따라서 클럽을 들고 일일이 고객들에게 갖다 줄려면 힘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캐디들도 이 무더운 날씨에 생계를 유지 할려고 하는데 고객들이 조금만 더 이해를 해주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는 것이 최고의 비결인데 캐디에게 하소연을 하니 우리 골프 어 여러분들도

이해를 하면서 캐디들을 고운 시선으로 봐주는 것이 배려를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그리고 이번에 대구CC에 라운딩을 갔을 때는 캐디들이 골프장을 찾아 오는 고객들에게 일일이 고개를 숙여서 정중하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래서 우리가 라운딩을 하는 캐디에게 물었다.  요즘은 캐디들이 지나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사를 친절하게 너무 잘한다고 했더니 요즘은 인사를 잘 하라는 교육을 철저하게 받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대구CC에서도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하여 친절교육과 인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나의 소감을 밝히는 바이다. ㅎㅎ

 

 

 

 

전반전은 CENTER, 중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CENTER, 중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CENTER, 중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약 30분간의 여유 시간이 있어서 그늘집에서 막걸리 한 잔을 나눈다. ㅎㅎ

 

 

 

 

후반전은 WEST, 서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WEST, 서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WEST, 서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들과 서코스  6번 홀의 파3 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뒤로는 연못에 수련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려본다.

 

 

 

파3 홀에서 앞 팀이 밀려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역시 대구CC는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으로서

골프장의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역시 페어웨이의 잔디는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잔디관리는 최상으로 관리를 너무 잘 해놓았다.

 

 

 

ㅎㅎ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페어웨이의 잔디상태가 최상이다.

페어웨이가 디봇 자국 하나 없이 멋지다.

이렇게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열심히 한다.

18홀의 라운딩을 하면 약 10.000보는 걷는다.

 

 

 

페어웨이 주변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우거져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역시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으로서 손색이 없기도 하다.

 

 

 

소나무가 우거진 아름다운 풍경의 한산한 카트 도로도 걸어 보면서 여유로운 친구의 모습이다.

 

 

 

즐거운 라운딩을 하면서 주변의 풍경도 아름답기도 하다.

 

 

 

그린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레의 사진은 그린인지 페어웨이인지 분간을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페어웨이의 관리도 굿이다.

그린도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하기에도 굿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대구CC의 그린은 다른 골프장 보다는 그린이 빠르다.

 

 

 

대구CC는 이렇게 소나무가 분재처럼 아름답게 자라면서 페어웨이 한 가운데에 우뚝하게 서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대구CC는 골프장 주변에 울창한 노송의 소나무가 아름답기도 하다.

개장을 한지가 올 해로 49주년을 맞이하니까 아마도 이 소나무도 49년이나 되었다고 본다. ㅎㅎ

 

 

 

서코스 6번 홀의 파3 홀 그린 옆에 서있는 이 모과나무는 수령이 약 400년 이상이 되었다고 한다.

 

 

 

카트도로 옆으로는 울창한 소나무가 우거져 골프장의 주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작은 연못에는 수련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대구CC는 페어웨이의 잔디관리를 하기 위하여 열심히 잔디를 깍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관리를 잘하니 골프어 분들은 대구CC에서 라운딩을 한 번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시 대구CC에서

라운딩을 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게 된다.

 

 

 

골프장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도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작은 연못에 아름답게 피어 있는 수련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페어웨이 주변에 곱게 피어난 아름다운 꽃의 모습이다.

 

 

 

대구CC에서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카트기를 타고 다니면서

일부는 운동을 삼아서 걷기운동으로 걸었다.  

7.5km에 10.435보를 걸었으며 18홀의 라운딩을 하는 소요시간은 전반전 라운딩을 하고 30분간 그늘집에서 막걸리 한 잔 하는 시간을 포함하여 정확하게 5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러니 평상시 보다는 각 홀마다 밀려서 좀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이른 아침 시간의 7시 1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중코스에서 46타, 후반전 서코스에서 44타를 치면서 합이 89타의 겨우 보기플레이 수준으로 마감을 하였다.

대구CC는 다른 골프장 보다는 페어웨이의 전장이 약간 길이가 길다.

 

 

 

아침에 골프장으로 가면서 대구CC 바로 앞에 있는 가지골소고기국밥 식당에서

소고기 국밥 한그릇 먹고 골프장으로 들어간다.

가지골소고기국밥 식당은 새벽 6시부터 영업을 한다. 그래서 거의 골프장의 손님들이 찾아가는 식당이다.

대구CC식당 가지골소고기국밥 식당으로 찾아가는 길은 아래와 같다.

주소는 :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일연로 722

전화번호는 : 053-816-3388

 

 

 

 

 

 

대구CC 동코스 라운딩 후기는 아래의 사진을 클릭하면 바로 갑니다.

https://blog.daum.net/s_gihyo/3093

 

{경북 경산시}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 후기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 후기 요즘은 며칠 사이에 낮 기온이 17-24도의 시원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다. 그래서 창녕성씨 대구 모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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