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파란 하늘에 구름이 좋은 날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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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북도

2021. 7. 15.

파란 하늘에 

구름이 좋은 날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충북 영동으로 업무 상 출장을 갔다가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농촌의 정겨운 풍경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 폰으로 담아보았다. 충북 영동은 산골의 골짜기로서 과일의 성지라고 불릴 만큼이나 과일의 고장이기도 하다. 복숭아, 포도, 사과, , , 자두 등 다양한 과일이 7월에는 탐스럽게 익어가면서 복숭아는 7월부터 출하를 시작하고 포도는 8월이면 출하가 되면서 매년 8월에는 영동포도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과일의 나라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농촌의 들판에는 파란 하늘과 벼가 자라는 모습의 풍경이다.

저 뒤로는 영동 민주지산이 멀리 바라다 보인다.

 

 

 

충북 영동은 과일의 고장이다.

포도밭과 어우러진 농촌의 들판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출장길에 달리다 보니 차창밖으로는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차창밖으로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구름이 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ㅎㅎ

 

 

 

충북 영동군 황간면 인터식당에는 올뱅이 국밥이 유명하다.

그래서 올뱅이 국밥을 맛나게 한 그릇 먹어보았지만 역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영동 원조 올뱅이 국밥전문식당으로 잘 알려진 인터식당의 올뱅이국밥 상차림이다.

 

 

 

이 포도는 수확이 9월에 하는 블랙샤파이어라는 품종이다.

요즘은 포도 중에 샤인머스켓이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블랙샤파이어의 포도도 씨가 없이 먹기가 좋은 품종으로서

인기가 굿이다. ㅎㅎ

 

 

 

블랙샤파이어의 포도는 말 그대로 9월이면 검은빛으로 익어간다.

지금은 마치 청포도 같은 느낌으로서 알맹이가 길쭉하게 마치 대추처럼 보이지만 검게 씨가 없는 포도로서 당도가

높아서 포도 맛이 일품이다.

 

 

 

블랙샤파이어 포도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길쭉한 포도가 보기만 하여도 탐스럽게 매달려 있다.

이 포도는 충북 영동군 황간면 매곡면 안병칠씨 농장에서 담아본 블랙샤파이어 농장이다.

 

 

 

블랙샤파이어 이 포도는 한송이가 약 1kg이나 무게가 나간다.

그러니 한송이를 혼자서 먹기에는 부담스러울 것이다. ㅎㅎ

 

 

 

9월에 수확을 하는 블랙샤파이어 포도가 탐스럽게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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