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미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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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7. 20.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미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대구 경북지방에는 낮 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찜통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골프장에는 산 속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이 있어서 조금은 시원하다. 그래도 시내의 아스팔트에 달아오른 후끈한 열기만큼이나 무덥지는 않았다. 또한 골프장은 산 속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바닥처럼 그 뜨거운 열기는 없이 전부 잔디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달아오르는 열기는 없다. 그래서 그런지 시내의 기온보다는 몇 도가 낮아서 골프를 즐기는데 큰 무리가 없이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구미CC는 대중 제 골프장으로서 거북코스(9), 백호코스(9), 청룡코스(9) 27홀의 골프장이 주변의 자연경관도 아름답고 또한 대구에서 접근성이 좋은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좋은 구장이다. 예전에는 구미CC에 자주 가보았지만 이번에는 오랜만에 가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하는 도중에 같이 동행한 친구는 거북코스 2번 홀에서 영광의 이글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이글이나 홀인원은 행운이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라운딩을 같이 동행한 일행의 친구들도 이글을 하는 동반 행운을 함께 느끼면서 그 어느 때 보다도 행복한 라운딩이 먼 훗날에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생에 첫 이글한 친구에 축하를 하면서 이번 라운딩은 그 의미가 있었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낮기온이 제일로 무더운 시간의 2부 첫 티  11시 48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구미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구미CC의 주차장에는 코로나 시대에 야외에서 즐길 수가 있는 골프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붐빈다.

 

 

 

구미CC의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멀리서 바라본 구미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녹색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구미CC의 멋진 골프장의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기도 하다.

역시 페어웨이의 잔디도 관리를 잘해서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구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앞으로는 거북코스가 바라다 보이고 중간으로는 백호코스가 보이고, 저 산 밑에는 청룡코스가 바라다 보인다.

구미CC는 총 27홀의 대중제골프장이기도 하다.

 

 

 

구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눈이 부시도록 푸름름이 더하다.

 

 

 

구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풍경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벙커와 어우러진 녹색의 필드가 파란 하늘과 조화를 이루면서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역시 사진은 구름이 첨가되어야 제 맛이다. ㅎㅎ

스마트 폰의 위력이 대단하다. ㅋㅋ

 

 

 

구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라운딩을 즐기면 스트레스가 한 방에 팍팍 날라간다. ㅎㅎ

 

 

 

구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거북코스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인다.

 

 

 

백호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구름이 아름답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리는 셈이다. ㅎㅎ

잔디관리 상태가 양호하다.

역시 명문구장으로서의 손색이 없다.

 

 

 

우리들은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길르 배정 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본다.

18홀의 라운딩을 함께한 김순자 골프도우미와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성격이 명랑하면서도 고객들을 챙기면서 경기진행도 무리없이 깔끔하게 잘 하고 친절한 캐디로 칭찬을 하기도 하였다.

 

 

 

거북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는 이곳 거북코스 2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드라이버로 티샷을 하고 남은거리 130m를 아이언 8번으로 공략을 하여 그린의 홀 컵으로 골인을 시켰다.

운이 없으면 130m의 거리에서 작은 홀 컵으로 들어갈 리가 없을 것이다. ㅎㅎ

 

 

 

 

거북코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       7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거북코스의 스코어다.

테블릿PC의 화면에는 전반전 스코어가 나와있다.

41타를 날렸다. ㅎㅎ

 

 

 

낮기온이 34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오미자 수박화채를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었다.

 

 

 

백호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3,       16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구미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하면서

친구는 첫 이글을 하기도 하였다.

그린으로 공략한 공이 없어서 홀 컵으로 가보았더니 더디어 공은 그린의 라이를 타고 홀 컵 안에서 조용히 잠자고 있었다. ㅎㅎ

그래서 이글을 하고 기념사진으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 컷 담아보았다.

우리가 11시 48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거북코스 첫 홀에서 몸을 풀고 2번 째 파4 홀에서 더디어 샷 이글을 하면서 영광의 기쁨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골프용어는 아래와 같다.

▶골프는 코스에 따라서 파5, 파4, 파3, 홀로 플레이를 한다.

▶예를 들어 파5 에서 5번만에 넣으면 파이고, 4번에 넣으면 버디이고, 3번에 만에 넣으면 이글이라고 한다.

▶파4 코스에서 4번만에 넣으면 파이고, 2번째 샷 만에 넣으면 이글이라고 한다. 

▶파3 코스에서는 이글보다는 홀인원(3번만에 넣는 것을 1번만에 넣음)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친구는 이글을 하고 구미CC에서 이글 증명서를 받았다.

증명서에는 라운딩을 하면서 정보가 다 기록이 되어 있다.

일자. 몇 홀에서, 동반자, 사용클럽, 사용한 볼 등 기록이 되어 있다.

생전 처음으로 이글을 하였으니 역시 운수가 좋은 셈이다.

파4 홀에서 드라이버로 티샷을 날리고 남은 거리가 130m인데 아이언 8번으로 세컨 샷을 공략하였지만 우측의 사진으로보이는 홀 컵으로 공이 들어가는 것은 운수가 없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상상만 하여도 꿈 같은 일이다.

예를 들어서 어느 누구나 우측의 작은 홀 컵 가까지 1-2m의 거리에서 골프공을 손으로 직접 굴러서 넣어라고 해도 잘 들어가지가 않을 것이다 ㅎㅎ

그런데 130m의 거리에서 골프채로 공을 날렸지만 저 작은 구멍으로 들어 가는 것은 운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홀인원이나 이글을 하면 3년은 재수가 좋다고 한다.

 

 

 

 

친구가 이글을 하면서 동반자 3명은 이글한 친구에게 이글 기념으로

전면에는 금으로 치장한 60만원짜리 패를 주문하였다. ㅎㅎ

그리고 다음에 이글 기념으로 기념 라운딩을 1박 2일간 할 예정이다. ㅎㅎ

 

 

 

 

파란 하늘에 골프장의 그린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후반전에는 하늘도 무심하게 강한 소나기가 한줄기 지나갔다.

그래서 골프장의 바닥에는 빗물이 고여있기도 하다.

 

 

 

소나기가 지나가면서 약간의 비가 내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비를 맞으면서 시원하게 라운딩을 계속 적으로 해본다.

ㅎㅎ 비에 젖어나 땀에 젖어나 마찬가지다.

 

 

 

ㅎㅎ 후반전 첫 홀을 지나고 두 번째 홀에서 티 샷을 할려니까 강한 소나기가 한 줄기 내린다.

그래서 지나가는 소나기를 피하면서 우산을 들고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는 모습이다.

낮 기온이 무려 34도를 오르내리더니 결국에 소나기가 내린다.

소나기가 얼마가 강한지 우산에 빗줄기가 보일 정도다. ㅎㅎ

 

 

 

라운딩을 하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위에 사진은 이글을한 친구와 녹색의 필드에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서 남겨본다.

 

 

 

녹색의 필드를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그러니 골프 공에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보는 모습이다.

저렇게나 작은 골프 공을 맞추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ㅎㅎ

유틸리티가 잘 맞으면 거리가 170m이상 날아간다.

 

 

 

 

녹색의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 즐거운 시간들이다.

골프는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는 운동이다.

하지만 골프는 에민하고 어려운 운동이지만 공이 잘 맞으면 재미가 있가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골프의 철학이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구미CC는 그린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그린에서 홀 컵으로 골인을 시켜보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프로 골프 어 분들도 1m의 거리에서 넣지 못하고 실수를 하는 일도 있다.

그러니 130m의 거리에서 저렇게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는 것이 어찌 운이 없으면 되겠는가.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골프는 나이가 없다 ㅎㅎ

파3 홀에서 라운딩을 즐기다가 홀인원을 하신 고객님들의 표지석을 보고 한 컷을 담아왔다.

표지석에 연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12년도에 80-90세의 나이지만 지금은 89세 99세의 나이가 되는 셈이다.

캐디가하는 말이 지금도 99세의 나이에 요즘도 골프를 치로 온다고 한다.

그러니 건강해야만 운동도 즐길 수가 있다.

 

 

 

 

낮 기온이 제일로 더운시간의

11시 48분 2부 첫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그래도 스코어는 좋은 편이기도 하다. ㅎㅎ

요즘은 드라이버를 교체하고 공이 잘 맞는다.

그래서 그런지 전반전에는 41타, 후반전에는 40타를 치면서 더블보기 하나 없이 합이 81타로 마감을 하였다.

요즘은 그래도 계속 80대를 치면서 골프가 가장 재미가 솔솔하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로 들어오는 걸음에 칠곡군 가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가산한우한마리 식육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도 하였다.

 

 

 

한우고기가 맛나 보인다.

운동하고 배가 고파서 그런지 한우 맛이 일품이다. ㅎㅎ

 

 

 

가산한우한마리 식당으로 가시는 분들은 상기의 명함을 보시고 찾아가면 된다.

주소는 : 경북 칠곡군 가산면 송신로 317

전화번호는 : 054-975-7347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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