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 춘첫맛집! 어린이들과 외식하기 좋은 명월촌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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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21. 7. 22.

춘첫맛집!  

어린이들과 외식하기 좋은 명월촌식당

 

춘천으로 업무 상 출장을 갔다가 춘천에 거주하고 있는 지인 분들과 보양식 전문점으로 널리 소문난

춘천시 서면 덕두원에 위치하고 있는 명월촌 식당으로 점심 식사를 하로 가보았다. 이곳 식당은 여름철에 별미 음식인 보양식을 주 메뉴로 영업을 하는 식당이다. 물론 맛 집이라고는 하지만 대구에서 거주를 하는 나로서는 전혀 알 리가 없다. 그래서 이곳 춘천에 계시는 현지 분들이 명월촌 식당이 음식요리를 잘 한다고 해서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가보았지만 춘천 서면의 깊숙한 산골에 계곡 물이 흐르는 시원한 명당자리에 식당이 있다. 사전에 예약을 해놓은 흑염소 전골의 상차림을 보면서 입가에는 군침이 돌았다. 역시 흑염소 요리하는 모습을 보니까 야외에서 장작불을 피어서 푹 삶은 흑염소 수육이 더 맛나게 보이면서 전골 육수에 수육 한 점을 넣어서 먹어보는 그 맛은 먹어보지 않고서는 그 맛을 알 리가 없다; 수육의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구수한 그 맛에 반하여 소주 한 잔에 전골의 안주를 먹어보면서 대낮부터 한 잔 술에 취하고 두 잔 술에 취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ㅎㅎ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명월촌 식당에서 흑염소 전골을 맛나게 먹었다.

수육이 쫄깃하게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좋다. ㅎㅎ

 

 

 

명월촌 식당의 외부 전경이다.

 

 

 

식당의 주차장은 넓어서 주차 하기에도 좋다.

 

 

 

입구에서 바라본 명월촌 식당의 전경이다.

춘천시 서면의  깊숙한 산아래 계곡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름에도 시원하기도 하다.

 

 

 

식당의 좌측으로는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이 맑아서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물놀이를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식당이 산 속에서 있어서 여름철에도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식당의 뒤로는 숲이 우거져 여름에 시원하다.

 

 

 

명월촌 식당은 유황오리, 토종닭, 오골계, 향어회, 주문통개, 흑염소 등 다양한 여름철 보양식을 전문적으로

메뉴를 취급하는 춘천의 전통적인 맛 집이다.

 

 

 

명월촌 식당의 메뉴와 가격표다.

 

 

 

명월촌 식당에서 요리하는 백숙이나 흑염소 오리 요리는 모두다 이렇게 야외의 아궁이에 솥을 걸어서

숯불로 불을 지펴서 요리를 하기도 하다.

요즘은 대부분 식당에는 가스를 이용하여 요리를 하지만 이곳의 식당에는 장작불로 푹 끓여서 요리를 하니까 맛이 다른 식당보다는 한 맛이 더 난다. ㅎㅎ

 

 

 

흑염소 요리의 상차림이다.

 

 

 

강원도산 고사리가 푸짐하게 들어간 흑염소 전골의 육수를 끓여서 수육을 넣어서 따뜻하게 먹는다.

국물 맛이 진하게 맛난다.

 

 

 

흑염소 수육이 보기만 하여도 입가에 군침이 돌기도 하다.

여름철의 보양식으로 흑염소 수육을 먹고 올 해 여름나기를 거뜬하게 해본다. ㅎㅎ

흑염소를 장작불에 푹 끓여서 부들부들한 그 맛이 일품이다.

 

 

 

명월촌 식당의 야외 나무 그늘 아래에서 소주 한 잔을 즐기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이곳 식당을 찾아온 손님들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이곳 명월촌 식당에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식당 앞에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가 있어서 좋다.

춘천 서면의 깊은 산골짜기의 계곡에서 오염되지 않는 맑은 물이 흐르면서 여름철에 조용하게 피서를 즐길 수가 있다.

그래서 이곳 식당의 주인장님은 여름철에는 매년 이곳을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이라고 말한다.

모르는 사람들은 이곳으로 찾아올 수가 없다.

 

 

 

계곡 물이 맑아서수질이 아주 깨끗하다.

 

 

 

물놀이를 즐기는 손님들도 많이 보인다.

이곳 식당에서 어린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가 있도록 좌측으로 보이는 것처럼 햇빛 가리개로 햇볕은 가려서 물놀이를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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