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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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7. 29.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 후기

 

요즘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낮 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린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어디에 갈 곳도 없고 해서 야외에서 운동을 즐길 수가 있는 골프장이 그래도 안전하다. 그래서 동갑내기 절 친의 친구들과 내 고향 동훈 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골프장 까지는 40분이 소요되는 시간을 달려서 골프장에 도착을 해본다. 창녕에 위치한 동훈 힐마루CC는 창녕의 진산인 화왕산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이 그래도 시원하기도 하면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그래도 좋은 날씨다. 일기예보 상으로는 강한 햇살이 따갑게 느껴진다는 예보와는 달리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햇살은 숨어버리고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에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최상의 날씨로서 동갑내기 친구들과 치열한 내기 골프를 치면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즐거운 하루의 일상을 보내고 왔다.

 

내 고향동훈 힐마루CC는 총 36홀의 골프장으로서 동 서 코스 18홀과 남 북 코스 18홀의 대중제 골프장으로서 대구에서 40분 마산에서 40, 밀양에서 40분 거리의 접근성이 좋은 골프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아주 좋은 구장이기도 하다. 또한 12일간의 패키지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구장이기도 하다. 그래도 마산, 창원, 대구 밀양 주변에서는 명문구장으로 불리면서 36홀의 스릴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가 있어서 좋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동갑내기 절친의 친구들과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내부에는 대리석으로 고급스럽다.

 

 

 

클럽하우스와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친구들과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골프도우미와 함께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클럽하우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훈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는 YTN 선정 2011년 10대 뉴코스 건축 특별상 수상을 받기도 하였다.

 

 

 

저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담아본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인다.

힐마루CC는 총 36홀의 회원제 골프장이다.

동 서(18홀) 코스는 퍼블릭으로서 비 회원제 골프장이고, 남 북(18홀) 코스는 정규 홀로서 회원제 골프장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 서 코스 첫 홀 주변에는 백일홍이 곱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골프장이 풍경이다.

 

 

 

클럽하우스 주변의 풍경이다.

 

 

 

동코스 9번 홀에서 바라본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에서 바라보면 저 뒤로는 창녕 화왕산이 우뚝하게 솟아 있다.

 

 

 

골프장의 풍경이다.

 

 

 

골프장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여 눈이 즐겁기도 하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마치고 30분간의 여유 시간이 있어서 야외 그늘집에서 시원한 수박을 한조각 먹고 쉬어 간다.

 

 

 

ㅎㅎ 파3 홀에서 2명의 친구들은 홀 컵의 가까운 거리에 원 온을 시키면서 둘이는 한 홀에서

쌍버디를 하기도 하였다. 원래 버디는 OK가 없다.  그래서 퍼팅으로 홀 컵에 골인을 시키기도 하였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날씨가 더워서 평상시 보다 적게 걸어서 5.7km에 약 8.000보를 걸었다.

18홀의 라운딩 소요시간은 전반전 라운딩 후 대기시간 30분을 포함하여 4시간 43분이 소요되었다.

 

 

 

요즘은 드라이버를 교체하고 나서부터 드라이버가 잘 맞는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감이 생기면서 요즘은 필드를 나갈 때마다 80대 초 중반의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한다.

드라이버가 잘 맞지 않으면 세컨 샷도 불안정하여 공이 잘 안된다.

전반전에는 서코스에서 OB를 내면서 프리플을 하면서 45타 보기플이이를 하고, 후반전에는 +3개 오버하여 39타를 치면서 합이 84타로 마감을 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옥천 수로가든에서 옷닭으로 백숙을 먹기도 하였다.

 

 

 

옻닭백숙과 닭백숙이 맛나 보인다.

 

 

 

백숙을 맛나게 먹고 죽으로 식사를 마무리 하였다.

 

 

 

수로가든은 옥천 관룡사로 올라가는 입구의 전망이 좋은 저수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동훈힐마루CC 동코스와 서코스의 라운딩 후기는 아래의 글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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