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오펠골프클럽 // 풍경이 아름다운 영천오펠CC에서 일족들과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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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9. 1.

오펠골프클럽 // 

풍경이 아름다운 영천오펠CC에서 일족들과 라운딩 후기

 

나는 맹장염 수술을 하고 10여일 만에 골프를 즐기려고 골프장으로 나들이를 가보았다.

맹장염 수술은 간단하게 개복하지도 않고 요즘은 의술이 발달되어서 복강경으로 수술을 받고서 약 5일이 지나니까 몸 상태는 거의 회복이 되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을 하여 수술을 하고 퇴원을 하는 날 영남대학교 대장항문외과 교수님이 회진을 왔을 때 질문을 던졌다. 교수님 저가 사실은 일주일 후에 골프 라운딩이 계획이 있는데 골프를 쳐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무리는 하지 말고 해도 된다고 한다. 골프는 원래 부킹을 해놓고 부모님 상중이 아니고서는 무조건 가야된다는 골프의 매너가 생각이 나서 교수님에게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질문을 하였는데 다행이도 가도 된다는 말에 안도감이 들었다. 못가면 한사람을 구해서 대신하여 인원을 맞추어야 되는데 다행이도 약간의 불편한 몸으로 일족들과 녹색의 필드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고 왔다.

 

오펠CC는 대구 근교에 3곳이 있다.

군위오펠CC와 고령오펠CC 그리고 이곳의 영천오펠CC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골프 어 분들이 선호하는 구장이 바로 영천오펠CC. 영천오펠CC는 총 27홀(마루코스9홀, 가람코스9홀,  누리코스9홀)의 골프장으로서 자연경관도 아름답기도 하지만 페어웨이의 잔디상태나 그린의 상태도 최상이다. 그리고 페어웨이의 폭도 넓고 그래서 그런지 드라이버를 잡고 마음껏 휘둘러도 슬라이스가 나지도 않고 마음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가 있는 구장만큼이나 좋은 골프장이다. 그래서 요즘 같은 성수기에는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회원제 골프장이지만 회원들도 본인이 원하는 좋은 시간대는 부킹이 어려운 실정이라서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골프장은 반사이익을 톡톡하게 누리는 셈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가(昌寧成氏)인 일족들과 라운딩을 하면서 기념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 뒷편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각 홀로 이동을 하는 장소이다.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과 골프샵의 전경이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마루코스 9번 홀에서 바라본 골프장의 풍경이다.

 

 

 

그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경이다.

잔디가 마치 초록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다.

 

 

 

연못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름이 잔뜩 끼어서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만 같은 예감이다.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못에는 빗방울이 흔적을 남기면서 라운딩을 하는 동안에 비가 내린다. ㅎㅎ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9번의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정용규 남자캐디와 함께 라운딩을 즐겨본다.

정용규 캐디는 경력이 3년이라고 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인다. 여자캐디들 보다는 아무래도 남자캐디가 좋다.

남자캐디는 경기진행을 하면서도 빨리 움직이면서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뛰어다니며 경기의 흐름이 빠르다.

 

 

 

전반전은 아래 마루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마루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5,       9번 홀의 전경이다.

 

 

 

ㅎㅎ 전반전 스코어다.

맹장염 수술을 하고 10일만에 라운딩을 가보았지만 역시나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가 않는다.

그동안에 연습도 못하고 갔더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공이 안맞는 것은 여전하다. ㅎㅎ

개대는 안하고 가서 그냥 놀다가 온다는 마음으로 갔으니 ㅋㅋ

전반전에는 보기플레이를 했다.

 

 

 

전반전을 마치고 오니까 후반전으로 라운딩을 즐기려는 가람코스에는 카트기가 4대가 대기를 하고 있었다.

4대면 7분 간격이니까 약 30분은 기다려야 후반전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가 있다.

 

 

 

후반전은 아래 가람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가람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5,       13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일기예보상으로는 비 예보가 없었는데 15번 홀부타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면서

몇 홀은 비를 맞고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가람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가람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배롱나무꽃도 아름답게 피어나 눈이 즐겁다.

 

 

 

연못가에 곱게 피어난 배롱나무꽃도 아름답기만 하다.

 

 

 

라운딩을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하늘에는 구름이 몰려오면서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예감이다.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려본다.

 

 

 

ㅎㅎ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비가 내린다.

일기예보 상으로는 비 예보가 없었는데 불청객의 비가 내리면서 비를 맞고 라운딩을 즐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역시 명문구장답게 그린과 페어웨이의 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기도 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홀 컵의 구멍으로 골인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ㅎㅎ

 

 

 

퍼팅을 하면서 홀 컵으로 골인을 시도해보지만 저렇게 작은 깃대방향의 구멍으로 골인은 어렵다. ㅋㅋ

 

 

 

ㅎㅎ 더디어 비가 쏱아내린다.

퍼팅을 하는데 비가 내리면서 우산을 들고서 퍼팅을 해보지만 집중이 안되는 것은 사실이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하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ㅎㅎ 라운딩을 하다가 4홀 정도 남겨두고 얄미운 비가 내린다.

우산을 쓰고 다니면서 각 홀로 이동을 해보지만 비를 맞고서 라운딩을 즐기는 것도 운치는 있다. ㅎㅎ

 

 

 

ㅎㅎ 비를 맞으며 빗속에서 우중 라운딩을 해본다.

비에 젖으나 땀에 젖으나 마찬가지다. ㅋㅋ

 

 

 

우산을 쓰고 라운딩을 해보지만 집중력을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ㅎㅎ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6.9km에 9.621보를 걸었다.

맹장염 수술을 하고 10일만에 라운딩을 해보았지만 별 무리는 없어서 그래도 많이 걸었다. ㅎㅎ

18홀의 라운딩 시간은 전반전 마치고 30분 대기 시간을 포함하여 4시간 43분이 소요되었다.

 

 

 

일족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우리들의 성적표다. ㅎㅎ

맹장염 수술을 하고 처음으로 10일만에 라운딩을 가보았지만 연습도 못하고 가서 그런지 역시나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가 않는다. 연습을 안 했으니까 큰 욕심을 부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드라이버부터 잘 맞지가 않으니 타수가 많이 나올 뿐이다. 89타를 치면서 보기플레이 수준으로 마감을 하였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의 인근 대성농원 식당에서 옻닭 백숙으로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실려면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바로 간다.

https://blog.daum.net/s_gihyo/3076?category=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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