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자연이 아름다운 인터불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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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9. 6.

 자연이 아름다운 

인터불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가을이 다가오는 요즘은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 골프장을 막론하고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대구에서는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인터불고 경산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시도해보았으나 골프의 본격적인 시즌으로 예약은 금방 마감이 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인터불고CC에 거래처 지인 분이 VIP회원권을 가지고 있어서 부탁을 하여 21140분 티의 좋은 시간대에 예약을 해놓고 당일 날 골프장으로 가보았지만 흐린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였다. 며칠 전만 하더라도 가을장마가 계속되면서 골프를 즐기는 당일에도 일기예보 상으로는 비소식이 있었다. 하지만 일기예보와는 전혀 빗나가면서 다행이도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비 한 방울 맞지 않고 동갑내기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친구들과 한판승의 내기 골프를 치면서 다행이도 생각보다는 공이 잘 맞아서 그런지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내기에서 많은 타수로 이겼다. 그러니 공이 잘 맞으면 골프보다도 재미가 있는 운동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공이 잘 맞으면 골프장으로 나가고 싶은 충동감을 느끼는 것이 바로 골프의 중독이다. 암튼 친구들과 인터불고 경산CC에서 즐거운 라운딩의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인터불고 경산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2명의 친구는 사진찍기를 싫어해서 절친의 친구와 둘이서 한 컷~~

 

 

 

골프장으로 들어가는 인터불고 경산CC의 입구 전경이다.

 

 

 

골프장의 주차장 전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 클럽하우스 내부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실내의 전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의 골프샵의 전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 락카룸의 전경이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하여 락카룸만 사용하고 샤워 시설은 사용할 수가 없다.

 

 

 

인터불고 경산CC는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스카이코스(9홀), 마운티코스(9홀), 밸리코스(9홀)로서 총 27홀의 골프장이다.

3개 코스 중에 마운틴 코스가 그래도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인터불고 경산CC 클럽하우스의 아름다운 전경이다.

 

 

 

 

 

 

친구와 둘이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인터불고 경산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명문구장으로서 멋진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마운틴코스 9번 파6 홀에서 담아본 풍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경산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그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멀리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지만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의 멋진 풍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경산시내가 내려다 보인다.

 

 

 

수국꽃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의 고운 풍경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전반전의 스코어다.

ㅎㅎ 어쩐일인지 전반전에는 4번 홀부터 9번 홀까지 6홀을 모조리 "파'로 기록을 하였다.

골프장으로 가기 하루 전날 퍼팅 연습을 약30분이나 하고 갔더니 역시 퍼팅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롱퍼팅도 몇 개나 골인을 시키고 숏퍼팅도 모조리 홀 컵으로 골인을 시켰다. 그러니 스코어가 잘 나온 셈이다.

그래서 전반전에는 +2개 오버를 하였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치킨 안주에 막걸리와 소주를 한잔 하면서 30분간의 여유시간을 가졌다.

 

 

 

녹색의 필드가 마치 초록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다.

역시 명문구장으로서 페어웨이의 잔디관리를 너무나 잘해놓았다.

 

 

 

 

자연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 경산CC는 지대가 높아서 그런지 골프장에서 내려다 보면 경산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배롱나무꽃도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골프장의 작은 연못에는 백련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절친의 친구가 언제나 사진찍기를 좋아한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다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녹색의 필드에서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친구가 한 컷 담아본 모습이다. ㅎㅎ

 

 

 

절친의 친구와 한 컷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녹색의 필드에서 절친의 친구와 한 컷

 

 

 

다른 골프장은 72파인데, 인터불고CC는 파6 홀이 한 홀 있어서 73파다.

그러니까 다른 골프장 보다는 1파가 더있다.

전반전에는 난이도가 제일로 어려운 마운틴코스에서 +2타를 오버하여 39타를 기록하였다.

후반전에는 버디를 하나 하면서 "싱글"을 해보고 싶었으나 후반전에는 OB가 하나 나면서 더블보기를 기록하고 약간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43타를 기록하였다.

그래서 다른 골프장처럼 72파이면 2타만 줄였으면 싱글을 할 수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싱글은 물건너 갔다. ㅎㅎ

"싱글"은 골프에 입문하고 3년 만에 싱글은 한 번 해보았으니 큰 욕심은 내지 않았지만 그래도 싱글이 욕심이 생기다 보니 힘이 들어가면서 후반전에는 "파"를 많이 못했다. ㅎㅎ

내기골프는 당근 힘이 많이 들어간다. ㅋㅋ

 

 

 

 

 

인터불고 경산CC의 라운딩 후기의 더 많은 사진과 각 홀의 사진은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바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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