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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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9. 21.

 내 고향 

동훈힐마루CC 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친구들과 이른 아침에 대구를 출발하여 약 40분을 달려서 힐마루CC에 도착을 해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시원한 날씨에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라운딩을 즐기기 며칠 전만 하더라도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일기예보 상으로는 비가 예보되어 있었으나 하느님이 보우하사 그런지 비는 내리지 않고 파란 하늘에 전형적인 가을날을 연상하면서 산들바람을 벗 삼아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면서 녹색의 필드에서 걸어 다니며 굿 샷을 날려보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날아 가지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지만 그래도 골프장에서 즐기는 하루의 일상이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면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내 고향 동훈힐마루CC는 명문구장으로 회원제 18홀과 비 회원제 퍼블릭코스 18홀을 비롯하여 총 36홀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좋은 구장이기도 하다. 대구에서 40분 마산 창원에서 40분 거리의 접근성이 좋아서 한 번 라운딩을 즐겨본 골프 어 분들은 다시 와서 라운딩을 즐기고 싶은 골프장으로서 널리 잘 알려져 있다. 암튼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해보았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 서 배롱나무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이른 아침부터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꽉차 있다. ㅎㅎ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명문구장으로서 클럽하우스도 깔끔하다.

 

 

 

클럽하우스 내에 있는 골프샵의 전경이다.

 

 

 

파란 하늘에 클럽하우스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그린과 어우러진 클럽하우스의 주변 풍경이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가 다른 골프장 보다도 웅장하고 규모가 대단하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그린의 관리도 명문구장답게 잘 해놓아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파란 하늘에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위에 사진으로는 좌측이 클럽하우스이고 우측이 힐마루CC의 골프텔의 전경이다.

아래 사진이 골프텔의 전경이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높은 언덕에서 바라보면 힐마루CC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인다.

정규코스 18홀과 퍼블릭 코스 18홀로서 총 36홀의 대중대 골프장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하다.

카트기 92번의 주인장님인 김진희 골프도우미님과 함께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김진희 골프도우미님은 성격도 차분하고 착한 편이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하면서 차분한 성격에 착한 마음씨를 가진 성품으로서 김진희 골프도우미님은 고객에게 정중하게 예의를 지키면서 경기진행을 잘 하기도 하였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항상 애써는 마음이 우리들의 라운딩을 하면서도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동반자들의 친구들과 캐디가 착하고 마음씨가 곱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더 감동을 받은 것은 1명의 친구가 골프를 즐기기 하루 전날에

코로나19 2차 백신을 맞고 라운딩을 와서 그런지 라운딩을 즐기면서도 오한과 열이나면서 근육통까지 있어서  중간에

라운딩을 못할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하였는데 골프장의 전 캐디에게 무전을 하여 타이레놀을 구해와서

친구가 먹고 그나마 근육통이 많이 호전되면서 그나마 18홀의 라운딩을 무사하게 마무리를 하기도 하였다.

힐마루CC 김진희 골프도우미(캐디)님의 친절한 고객 응대에 박수의 갈채를 보낸다.

 

 

 

전반전은 아래 동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동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스코어다.

전반전에는 42타를 기록하였다.

 

 

 

 

전반전은 아래 서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서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페어웨이가 디봇 자국 하나도 없이 관리를 잘해놓아서 골프를 즐기기에도 굿이다.

 

 

 

녹색의 필드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해본다.

 

 

 

녹색의 필드에서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열심히 한다.

 

 

 

파란 하늘에 배롱나무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의 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다.

역시 명문구장은 페어웨이와 그린의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구장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깃대방향의 작은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ㅎㅎ

 

 

 

그린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친구가 한 컷을 담아주었다. ㅎㅎ

 

 

 

골프장의 주변에는 배롱나무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6.2km에 8.600보를 걸었다.

그리고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전반전 마치고 대기시간 30분을 포함하여 4시간 41분이 소요되었다.

 

 

 

전반전에는 42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41타를 치면서 합이 83타로 마감을 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힐마루CC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구계산장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도 하였다.

 

 

 

오리 한방백숙으로 식사를 하기도 하였다.

 

 

 

오리 한방백숙의 상차림이다.

 

 

 

신토불이 국산 식재료인 밑반찬이 깔끔하게 식탁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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