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물이 깨끗하고 모래가 곱기로 유명한 산호섬에서 휴양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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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태국

2010. 12. 13.

여행일시 : 2006년 12월20일-25일까지(4박6일)

여행지 : 태국의 방콕 및 파타야섬

 

파타야에서 일일투어로 즐겨찾는 '꼬란'. 파타야 비치보다 물이 깨끗하고 모래가 고와 '산호섬'이라고도 불린다.

섬 내에는 6개의 크고 작은 해변이 있으며 그 중 핫 따웬은 꼬 란에서 가장 큰 해변으로 해수욕은 물론 제트스키, 패러세일링, 바나나 보트 등의 각종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파타야를 여행하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섬으로 한국인들에게는 꼬 란이라는 이름보다 ‘산호섬’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불린다. 파타야 발리 하이 선착장에서 스피드 보트로 15분 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파타야의 해양스포츠는 대부분 꼬 란 주변에서 이루어진다. 육지의 파타야 해변보다 물이 맑고 빛깔 또한 고와서 해양스포츠 뿐만 아니라 해수욕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백사장을 따라 수많은 식당과 상점, 파라솔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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