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씨엠림}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모친을 모시기 위해 건립한 사원인 따쁘롬사원

댓글 0

♣ 해외여행 갤러리 ♣/캄보디아

2010. 12. 13.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모친을 모시기 위해 건립한 사원인  따쁘롬사원


여행일시 : 2010년 11월10일-15일까지(4박6일)

여행지 : 베트남 캄보디아

 

따쁘롬사원은?

이 사원은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모친을 모시기 위해 건립한 사원이다.

타 프롬은 사원 건물을 집어삼킬 듯한 기세로 자라난 스펑나무, 이앵나무와 어우러진 폐허의 미학이 돋보이는 곳이다.  프랑스 고고학자들은 자연의 파괴력이 어떻게 인간의 유적을 파괴하는지 알려주기 위해서 나무를 잘라내지 않고 그대로 방치를 해두었다고 한다. 사원의 담벽과 건물을 스펑나무, 이앵나무가 마치 휘감은 뱀처럼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영화 '툼 레이더'의 유명한 액션 장면의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사원이다.

 

 

 

 

앙코르톰 동쪽에 있는 주변 유적으로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을 만들기 전에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12세기에 건립한 불교 사원이다. 이곳은 건물위로 자라고 있는 스펑나무 때문에 더 이상의 복원이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더 신비로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 이곳 역시 영화 <툼 레이더>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다. 
























분명 건물이 먼저 지어졌을 텐데 건물에 뿌리를 내려

 벽체를 뭉개버릴 정도로 자라고 있는 나무를 보면 수백 년의 역사보다 자연의 신비를 더 느낄 수 있는 곳.










커다란 스펑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뱀이 똬리를 틀고 있는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