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씨엠림} 앙코르 지방에 있는 힌두교 대사원인 캄보디아의 앙코르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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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캄보디아

2010. 12. 13.

앙코르 지방에

있는 힌두교 대사원인 앙코르왓



여행일시 : 2010년 11월10일-15일까지(4박6일)

여행지 : 베트남 캄보디아

 

앙코르 지방에 있는 힌두교 대사원. 앙코르기 미술의 최성기를 대표하는 건조물로서 유명.

 그 이름은 Nokor Vat(왕성사[王城寺])에서 와전된 것. 비쉬누신과 동격이라고 믿었던 스리야바르만 2세(재위 1113~50경)가 창건하였으나, 이 왕을 신왕(神王)으로서 모신 분묘사원의 성격상 완공은 다음 왕 시대에 이루어졌다. 사원은 서향(다른 사원은 동향)이고 넓은 연못이 밖에 있으며, 큰 문(고푸람)이 달린 외벽으로 둘러싸인 절터(약 800X1025m) 중앙에 본사(本寺)의 주체를 이루는 사원산 건축군이 있는데, 중요부는 모두 돌로 쌓아서 만들었다. 순차적으로 높아지는 3중 회랑을 만들고 각 회랑 네 귀에 고탑(高塔)을 배치, 중앙탑(지상높이 65m)을 중심으로 높이가 낮아지고 높은 탑군(塔群)이 완전한 균형미를 보이고 있다. 또 이 건축은 장식부조의 풍부성과 우수성도 뛰어나지만 특히 최하 제1회랑 벽을 장식하는 장대한 프리즈는 띠상태로 약 700m정도로 이어져 있다. 인도의 2대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에서 취재한 전투 광경과 비쉬누 신의 신앙에 관한 그림이 과반수를 차지한다. 창건자로서 여기 봉안된 왕의 사적에 관한 그림도 있으며, 막대한 수의 군상에 의한 왕의 업적에 관한 장대(長大)하고 다이내믹한 화면구성과 확실한 조법(彫法)으로 인물과 동물이 약동하며, 생기에 넘치는 묘사에 뛰어났다. 그외 회랑 외벽에 늘어선 천녀(天女)의 군상도 매력적이다. 이 사원은 인도 문화권에서 최대를 자랑하는 건조물로서, 건축으로서나 조각으로서나 조형적인 면에 있어서 천분적인 자질을 부여받은 크메르족이 낳은 최고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

 

 

 


사원에 의해 조성된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앙코르와트는 12세기 초부터 수리야바르만 2세가

30년에 걸쳐 건설한 거대한 사원인데 천천히 둘러보면 반나절에서 하루가 걸릴 정도로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물론, 역사적 지식이 없다면 그저 비슷비슷해 보이는 돌덩어리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전에 앙코르와트에 관한 지식을 익히고 가는 것이 좋다.  영어, 일어, 프랑스어 등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현지 가이드가 있기 때문에 가이드와 함께 주요 유적군을 보며 이해하는 것도 앙코르와트를 관람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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