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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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호주 시드니} 옷걸이를 닮은 시드니의 대표다리 하버브리지

옷걸이를 닮은 시드니의 대표다리 하버브리지 호주의 시드니 시내에서 가까운 오페라 하우스의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의 하브버리지는 옷걸이를 닮은 시드니의 대표 다리이기도 하다. 둥글게 굽은 아아치가 마치 옷걸이와 같다고 해서 낡은 옷걸이라 불리는 하버브리지는 아치를 갖고 있는 다리 중에 세계에서 4번째 긴 다리로 녹슬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페인트만도 매년3만리터가 넘는다고 한다. 이 하브버리지는 죽기전에 꼭 해봐야 할 100가지에 항상 들어가는 낭만적이면서도 액티브한 활동으로 하버브릿지에 설치된 계단을 오르며 아름다운 시드니의 풍경을 볼 수 있어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액티비티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젊은 과광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한다. 이곳의 하버브리지는 크고 긴 다리로서 멀리서..

02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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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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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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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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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호주 시드니} 세계에서 3대 미항으로 유명한 호주 시드니 항구의 디너크루즈 야경투어

세계에서 3대 미항으로 유명한 시호드니 항구의 디너크루즈 야경투어 호주의 시내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저녁 시간을 맞추어서 세계 3대 미항의 '시드니'항구에서 바다와 하늘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곳인 디너크루즈에 탑승하여 야경투어를 하기도 한다. 역시 시드니의 야경은 불야성을 이루면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의 야경을 먼 곳에서 한눈에 바라보면서 즐길 수가 있어서 여행은 즐거움은 배가 되기도 한다. 특히 크루즈선에서 바라보는 바다위에 떠 있는 오페라 하우스와 세계에서 2번째로 긴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야경을 담아보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하고 또한 여행객의 마음과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역시 시드니의 밤은 화려하기도 하였다. ㅎㅎ 또한 아름다운 미항의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

28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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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호주 시드니} 시드니 시민들의 휴식처와 고운모래가 자랑인 본다이비치 해변

시드니 시민들의 휴식처와 고운모래가 자랑인 본다이비치 해변 호주 여행의 2일째 더들리페이지와 갭팍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3번째 코스로 이곳의 시드니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불리는 본다이비치 해변으로 와서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밭이끝없이 펼쳐지는 해변의 백사장을 거닐어보면서 우리가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호주의 현지인들과 외부의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한다고 한다. 본다이는 애보리진 말로,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이고, 높은 파도를 즐길 수 있어 서퍼들이 선호하는 해변이기도 하다. 특히 본다이 비치의 남쪽이 서퍼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흔히 브리즈번의 골드코스트를 해양레포츠의 메카라 생각하지만, 본다이 비치 역시 시드니 서퍼..

27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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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호주 시드니} 남태평양의 절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갭팍 // 갭 파크(Gap Park)

호주.남태평양의 절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갭팍 호주를 여행하면서 2일째 되는 날에는 호주 시내투어를 하기도 한다. 더들리 페이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이곳의 갭팍에서는 시드니의 명물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등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도 하다. 이곳의 갭팍은 수십미터가 넘는 절벽 양쪽으로 갈라진 틈이 있다고 해 이름 붙여진 Gap Park는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공원 한쪽에는 1857년 침몰한 영국 함선이 남긴 거대한 닻과 추모탑을 볼 수 있다. 갭 파크는? 시드니 항만의 입구로 시원하게 펼쳐진 남태평양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에 수많은 틈이 생겨서 ‘갭(Gap)’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26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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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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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호주 시드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에 하나인 오페라 하우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에 하나인 오페라 하우스 친구들과 호주 시드니에서의 관광을 하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에 하나인 오페라 하우스의 관광을 나서기도 하지만 호주는 지금의 가을에 우기 철이라서 그런지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궂은 날씨 속에서도 우리 일행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의 관광을 하기도 한다. 오페라 하우스는 1940년대 말에 오페라롸 콘서트를 공연할 수가 있는 공연장의 필요성을 절감한 시드니 시민들은 주 정부에 그장 설립을 의뢰 했다고 한다. 뉴사우스웨일즈 정부는 이를 받아들여 1957년 국립 오페라 하우스 설계를 공모를했는데 이 공모전에는 전 세계의 32개국에서 232점의 작품이 응모를 했는데 그 중에 덴마크 건축가 욤 우촌의 설계가 최종 선..

22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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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호주 시드니}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 친구들과 호주 뉴질랜드로 10일간의 여행을 하기 위하여 먼저 호주 시드니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약 10시간의 비행을 하면서 호주 시드니 공항에 도착을 하여 현지 가이드와 미팅을 하면서 첫 날의 일정으로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을 관광하기도 한다. 호주는 한국보다는 약 5-6개월이 빠른 계절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싸늘하기도 하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일행은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역시 세계문화유산으로 불릴 만큼이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면서 반나절을 관광하기도 하였다. 호주 블루마운틴은?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약 1,00..

11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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