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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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전남 광양시} 섬진강과 어우러진 광양매화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섬진강과 어우러진 광양매화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광양 매화마을은 섬진강을 굽어보며 화사한 매화꽃이 뽀얀 안개처럼 마을을 덮어 장관을 이룬다. 또한 겨우내 숨죽여 있던 매화들이 봇물 터지듯 피어나 화려한 꽃 잔치를 펼쳐지기도 하지만 이곳의 매화는 특히 섬진강의 은빛 모래,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황홀한 봄 풍경을 선사하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매화마을은 굳이 매화가 아니더라도 이곳은 언제 가도 볼거리가 넉넉하다. 특히 2000여 개에 달하는 항아리들이 마당을 가득 메우고 있는 청매실농원의 모습이 이채롭다. 푸른 기운이 청아한 청 매화, 발그스름한 빛깔이 따사로운 홍매화, 그리고 눈처럼 하얀 백매화등 빛깔도 다양한 매화 산책로는 걷..

2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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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전남 구례군} 산수유 꽃이 절정을 이루는 구례산수유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산수유 꽃이 절정을 이루는 구례산수유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매년 산수유 꽃이 절정을 이루는 3월 중순 경부터 산수유마을을 비롯한 지리산온천관광지와 산수유 사랑공원 일원에서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란 주제로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열리기도 하였지만 올 해는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축제는 열리지 않지만 노란 물결의 산수유 꽃을 감상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붐비기도 하다. 다. 산수유마을에서는 봄을 재촉하는 산수유 꽃망울이 지리산 자락을 노랗게 물들이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또한 봄꽃 중에 가장 먼저 피는 것으로 알려진 산수유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해마다 상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산수유 마을에는 지금으로부터 약 1,000년 전 중국 산동성(山東省)에 사는 처녀가 구례군 산동면(山東面..

1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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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경북 영덕군} 죽도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축산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

죽도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축산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 영덕블루로드 B코스 마지막 구간인 축산항구는 영덕의 대표적인 어항이다. 동해안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항구로 유명한 축산은 태백산에서 뻗어나온 산봉우리가 연결돼 산세가 해안까지 밀려 내려와 아름다운 해안선을 가지고 있는 곳. 국도 7호(동해대로)와 이어지는 국지도20호 (축산로), 군도 5호(영덕로)등이 어울려 교통의 분산기능까지 담당해 준다. 그 모양과 지세에 있어 동해안에서 제일 가는 미항, 축산항,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다른 항과는 느낌이 확연히 다르게 아늑한 축산항은, 국가항이자, 영덕의 2대 항구로 대게원조마을과 함께 최고의 영덕대게 서식지를 자랑하는 곳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

1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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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경북 영덕군} 영덕 블루로드 B구간을 걸어보면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

영덕 블루로드 B구간을 걸어보면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 영덕 해맞이공원에서 바닷가 쪽으로 난 길을 따라 작은 산을 하나 넘으며 블루로드 제B코스 대장정에 오른다. 블루로드B코스는 영덕 블루로드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힐링 코스로서 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하여 축산 항까지 4km구간의 블루로드 길을 걸어보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구간이다. 그래서 타이틀마저 “환상의 바닷길” 이자, “바다와 하늘이 함께 걷는 길”이다. 파도소리 따르며 숲 속도 지나고 갈대숲도 지나다 보면 해안 바위산 앞에 당도한다. 인공의 소리가 모두 묻혀 고요한 길을 걸으며 펼쳐진 모든 것들은 그저 바다뿐인 이 길 위에서 마음의 고요를 되찾는다. 오로지 나와 자연뿐이다. 혼자 걷는 길이라면 조금 무서울 수도 있지만 한없이 평화로울..

08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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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경남 통영시} 바다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사량도

바다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사량도 통영시 사량면에 위치하고 있는 사량도는 어느 누구나 한 번쯤은 떠나보고 싶은 곳이기도 할 것이다. 사량도는 기암절벽과 바다, 그리고 암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량도의 능선 길을 따라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망망대해를 바라보면서 걸어보는 마음도 한결 가벼울 것이다. 그래서 자연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통영의 사량도는 산 꾼들이 주말이면 하루에도 여러 수백 명이 한 해 동안에 수십만 명 이상의 산 꾼들이 몰려드는 등산로 곳곳에는 줄지어 늘어선 긴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섬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곳이 바로 아름다운 섬 통영의 사량도 일 것이다. 사량도는 한국의 100대 명산으로 손꼽히는 경남 통영시 사량도의 지리망산(3..

1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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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전남 장성}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백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백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전라도의 남도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었다 남도의 유명한 단풍 명소로는 내장산과 강천산, 선운산을 비롯하여 백암산의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면서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지금 이 시기에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시행되는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행락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북새통을 이루면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하지만 백양사의 단풍은 백암산 중턱에 솟아있는 백학봉과 쌍계루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면서 단풍이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면서 쌍계루 주변의 울긋불긋한 단풍이 연못에 반영되어 수채화를 그려 내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

1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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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경남 창녕}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내 고향 화왕산 자락에 위치한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관룡사 주변에는 단풍이 울긋불긋하게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또한 관룡산의 병풍바위 주변으로는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장관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관룡사의 입구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에도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이다. 관룡사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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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대구시 달서구} 대구의 도심 속에서 갈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가 있는 대명유수지

대구의 도심 속에서 갈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가 있는 대명유수지 나의 아내와 둘이서 은빛물결이 출렁거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2번째로 대명유수지에 나들이를 가본다. 달성습지와 대명유수지는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역에 위치한 약 150만㎡(약45만평) 면적의 습지로 국제자연보호연맹에 등록되어 있다. 멸종위기 동물이 많이 살고 있으며, 국내최대 맹꽁이 서식처이기도 하다. 강의 수위에 따라 습지의 형태도 한반도 모양과 아메리카대륙의 모양 등 다양한 모습을 관찰할 수가 있기도 하다. 찾아가는 방법 네비양에게 아래의 검색어로 검색을 하여 찾아가면 된다. 대구 열병합발전소, 대구성서 모다아울렛을 검색하여 가다보면 큰길가의 대로변에서 보면 대명유수지가 보인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0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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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경남 하동군} 북천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북천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경남 하동이라고 하면 북천코스모스가 유명하기도 하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코스모스축제는 취소가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하게 북천코스모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은 여전하게 붐비기도 하는 곳이다. 가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시골의 녹슬은 기찻길 주변에는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지만 완행열차는 어김없이 시골길 모퉁이를 달린다. 이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달리는 열차에 몸을 싣고 정처없이 여행을 즐기고 싶은 욕망이지만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인하여 마음뿐이다. 시골의 자연과 더불어 농촌의 소박한 풍경에 도취되어 옛날 어릴적에 내 고향을 잠시나마 떠올리면서 달리는 열차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

21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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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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