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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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대구시 동구} 팔공산 해발 700m 산 중턱에 위치 하고 있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팔공산 해발 700m 산 중턱에 위치 하고 있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태고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팔공CC에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팔공CC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구름이 많은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팔공CC는 해발이 700m의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구 시내보다는 기온이 약 4-5도나 차이가 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팔공산 자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산들바람을 벗 삼아서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하지만 삶의 스트레스가 팍팍 날라 가기도 한..

2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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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남 창녕} 3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내 고향 창녕 부곡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3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내 고향 창녕 부곡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자연, 온천, 문화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내 고향 창녕 부곡CC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부곡CC로 달려 가보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요즘 장마라고는 하지만 건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영남지방은 그렇게 무덥지도 않고 습도도 없이 평상시 보다는 시원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부곡CC는 부곡온천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코스(9홀), 서코스(9홀) 총 18홀의 회원제 대중골프장으로 3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장으로서 페어웨이의 잔디나 그린의 관리가 워낙에 잘되어 있어서 골프를 ..

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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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북 고령}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친구들과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하루 전에 급 벙개로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30분을 달려서 골프장으로 가보지만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파란 하늘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요즘 코로나 19 확산으로 대구지역은 안정세를 보이면서 청정지역이라고 불리는 골프장이 그래도 안전하기도 하다. 대가야CC는 퍼블릭 골프장으로서 대구에서 접근성도 좋고 또한 골프 어 분들이 즐겨 찾는 구장으로서 인기가 좋다. 그래서 그런지 평일에도 여성 골프 어 분을 비롯하여 많은 골프 애호가 분들이 녹색의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고 있기도 하다. 대가야CC는 퍼블릭 골프장..

0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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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북 경주시} 신라 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불교 문화가 살아 숨쉬는경주CC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신라 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불교 문화가 살아 숨쉬는경주CC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코로나 19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방역 거리 두기로 전환을 하면서 청정지역이라고 불리는 골프장에는 많은 골프 어 분들이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붐빈다. 그래도 골프를 즐기기에도 가장 좋은 달이 오월과 유월이다. 옛말에 오월에는 땡빛을 내어서라도 골프를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은 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고 또한 골프장의 잔디가 최상급으로 녹색의 필드로 변하여 초록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필드에서 걸어 다니며 굿 샷을 날리는 것이 그래도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면서 포물선을 그리는 골프공에 한 방의 스트레스를 날려보기도 한다. 하지만 골프는 예민하고 어려운 운동이라서 본인의 자세와 스윙이 조금만 변해도 공은 ..

0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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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북 경산시} 48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대구CC벚꽃

48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대구 경북지역은 코로나의 감염 확산으로 어디든지 갈 곳이 없는 지역이다. 그래서 친구들과 청정지역이라고 불리는 골프장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48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로 라운딩을 가보지만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였다. 그래도 골프장은 밀폐된 공간이 아니고 또한 사람과 사람사이의 간격이 멀어져 있어서 코로나 감염의 염려는 전혀 하지도 않는 지역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여유로운 날에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굿 샷을 날리며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즐기는 골프가 그래도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겨우내 얼어붙어있는 갈색의 페어웨이가 영상..

30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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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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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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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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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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