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지·자료/유적·유물·사찰

사오정 2007. 2. 8. 12:05

'불국사에 황금돼지 있네'

 

 

천년고찰 경북 경주 불국사의 극락전에 황금빛 돼지 형상이 숨겨져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길이 50㎝ 가량의 돼지 형상은 나무로 다듬어져 있으며 극락전 정면 처마밑에 현판으로 가려져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
극락전은 임진왜란 때 훼손됐다가 조선후기 재건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어떤 이유에서 돼지가 처마밑에 숨겨지게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불국사 측은 최근 돼지 형상의 존재를 확인하고 설치 경위 파악에 나섰다.
일부에서는 돼지 입가에 송곳처럼 생긴 흰색 이가 그려져 있어 멧돼지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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