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blog ver.1/스킨스파

    싹이 2011. 6. 15. 15:44

    여름 휴가철의 피부관리 10가지

     

     

    휴가철의 피부관리는 태양이 강해져 피해야 하는 자외선으로 부터 한발 더 다가가는 여름의 휴가!

     

    휴가는 즐기고 싶고, 자외선은 막아야 하는 여름철의 피부관리와 휴가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제시 한다.

     

     

    1. 피부에는 가장 저 자극성 화장품사용을 하라.

     

    오래된 화장품은 아까워도 과감히 버리자.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그냥 먹을 수 없듯이

    오래된 화장품은 그 가격과 기능을 따지지 말고 버려야 한다.

     

    오히려 이러한 화장품이 피부트러블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된다.

     

     

     

     

    2. 화장품은 가급적 적게 사용하여야 한다.

     

    여름철, 무더운 날씨로 흘러내리는 땀 때문에 힘들다면 화장품을 가장 적게 쓰는 것이 좋다.

     스킨과 로션을 통합한 제품과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겸한 자외선 차단제,

     비비 크림에 주름개선 효과가 들어간 화장품을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3. 여름철의 크린징은 어느 화장품보다 더 중요하다.

     

    여름에는 높은 기온으로 땀과 함께 피지 분비도 늘어나게 된다.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피지는 평균 10%씩 증가하게 되고 그만큼 피부 트러블도 많이 일어난다.

     피지는 각질을 두껍게 만들고 각질에 의해 모공이 막혀 여드름이 더 생기기도 한다.

     

     

     

    4. 여름철의 화장품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라.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에는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2~3시간 간격으로 자주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며 피부의 적인 자외선을 막을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이다.

     

    바디와 얼굴의 자외선 차단제는 전문적인 제품으로 골라서 따로 사용하는 편이 좋다.

     

     

     

     

    5.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피부에 좋다.

     

     

    특히 모공 속 노페물까지 깨끗이 제거하려면 미지근한 물로 예비세안 후에 찬물로 마무리하고

     세안 후에는 충분한 숙면을 취해 피부에 숨을 쉬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6. 2011년의 여름은 특히 노출이 심한 옷이 유행이다.

     

    여름철은 피부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각종 흔적을 남길지도 모르는 무서운 계절이다.

    뜨거운 태양에 노출된 피부는 가벼운 화상에서부터 주근깨와 잡티들을 얼굴과 노출된 피부에 남기고 가는 무서운 계절이다.

    얇은 망사의 옷과 모자를 쓰는 것도 하나의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7. 세안 후 어름찜질은 탄력을 유지 할 수 있다.

     

    여름철에 늘어진 피부를 냉장고의 수박이나 오이는 탄력을 증가 시키고 보습과 영양을 주는 보물 중의 하나이다.

    땀이나 먼지로 뒤범벅된 얼굴을 이중 세안한 후 얼음으로 찜질을 해주는 것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모공을 닫아주는 좋은 피부 관리법이다.

     

     

    8. 각질제거는 천연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라.

     

    화장을 지울 때는 천연클렌징크림을 사용하여 각질이 무리하게 벗겨지거나 피부가 손상되는 것을

    사전에 막아 주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9. 피부도 음주 흡연은 싫어 한다.

     

     

    몸 자체의 적이자 피부에도 적이 되는 음주, 흡연은 자제하도록 하자.

    특히 피부는 신체의 트러블을 그대로 반영하는 거울이기에 음주, 흡연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10.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피부에도 좋지 않다.

     

    여름철의 스트레스는 생명과도 관계가 깊다. 피부에도 스트레스는 많은 영향을 주며

    아름다운 마음은 무엇과도 바뿔 수 없는 보약이라 하겠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웰빙뷰티경영학과 이동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