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blog ver.1/스킨스파

    싹이 2011. 10. 25. 10:46


    얼굴은 그 사람을 가장 대표하는 곳으로서 사람의 얼굴에는 마음속의 감성과 내면의 개성을 가장 강하게 반영하는 곳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얼굴관리를 얼굴피부에 문제가 있어 관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얼굴은 몸의 얼,즉 영혼의 골짜기 마음이 배어 나오는 곳으로 피부 상태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까지 나타나는 곳이 얼굴이다
    신체 부위중 얼굴은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흥미의 초점이 되고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른 인상을 주는데
    얼굴은 그사람의 성격, 나이, 생각, 인품, 교양등을 나타내는 곳이기도 하고 직업이나,
    성장이력, 교육수준, 신분, 능력, 심리상태등을 엿볼수 있는 곳 또한 얼굴이다



    그래서 40대가 되면 자기얼굴에 책임지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자기가 살아온 과거, 현재의 마음 상태가 전부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얼굴은 조금만 쓰다듬고 어루만져 사랑을 주면 광채가 나고 좋은 마음을 가질수 있어
    얼굴관리만 잘하여도 몸이 건강해질수 있는 것이다
    마음은 전신의 에너지를 관장하여 원활한 에너지 흐름을 촉진시켜주고 더욱 더 맑은 에너지 생산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이다
    귀한 내 얼굴에 내 넋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니고 온갖 과학의 이물질이 들어가 있고
    몸 스스로가 표현하고자 하는 상태를 표현하지 못하도록 하여 본래의 나와 표면으로 보여지는 내가 싸우다 보니
    마음은 항상 공허하고 허영에 차있게 된다.



    누가 나를 예쁘다고 해주지 않으면 스트레를 받는다 왜?

    보여주기 위해 너무나 많은 돈을 썼는데 예쁘다는 소리를 못들으니 본전 생각이 나고 하니 항상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본래의 내 모습은 사라지고 마네킹과 똑같이 획일적으로 빚어낸 작품으로 살아가야 하니 얼마나 힘들고 고달프겠는가
    오늘날 외모가 얼굴이 자본이 되다시피 하는 현실에서 ‘타고난 미모’가 주는 의미보다는
    얼마나 적극적으로 얼굴을 관리하고 만들어 가는 것에 외모가 주는 가치를 높이 사기 때문에
    여성들이 외모관리에 대한 요구와 기대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얼굴에 자연의 손으로 마사지를 하고 얼굴을 항상
    밝고 예쁜 자연의 상태로 만드는 노력을 기울여 진정한 나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고 재발견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진정한 미인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한다

    < 서울종합예술학교 뷰티예술학부 피부미용과 김수연 학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