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blog ver.1/스킨스파

    싹이 2011. 10. 27. 11:33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환절기에 부쩍 더 심해지는 아토피..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어 가는 낭만이 꽃피는 계절 가을에, 외출도, 음식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아토피 피부에서 벗어나 
    기분 좋은 가을을 맞이하자!

    1. 가을철의 비명 아토피란?

    아토피는 유전적 혹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 질환으로 피부 가장 바깥쪽에 있는 각질층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질병으로 
    날씨가 건조해지는 봄철 또는 가을철이 되면 계속 재발하게 되는 알레르기 질환 중 하나이다. 
    산업화가 급속히 이루어지면서 대기오염의 증가로 인해 아토피 피부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다. 
    더욱이 요즘 신생아의 경우 예전에 비해 아토피 피부를 가지고 태어나는 비중이 높아져 환경적 요인이 
    아토피 피부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실감하고 있다. 

     

     

    2. 완전치유가 없는 아토피 케어는 평소 관리가 중요 !

    아토피는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고통스러운 피부 질병 중 하나이다.
    어릴 적 앓았던 수두만큼이나 간지러워 참을 수 없는 아토피는 완치가 어려워 그때그때 간지러움을 없앨 뿐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 
    질병 또한 아토피이다.

    이 때 아토피 피부의 해결책이 되는 것은 보습토너를 공병에 담아 간지러울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고, 
    무릎과 팔꿈치 등 살이 접히며 무르기 쉬운 부위에는 보습크림을 수시로 발라 주면 간지러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경우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가려움으로 일상 생활까지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면연력이 떨어져 신체리듬의 변화를 알리는 이상 현상의 표현이 아토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도 역시 똑같은 환경이 주워져도 면역력이 강한 사람들은 이겨내는 에너지가 있어 
    심각한 현상까지는 몰고 가지 않는다.
    이와 같은 상황으로 미루어 봤을 때, 예방책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다.
    행복한 삶의 마인드, 건강한 신체, 물을 많이 먹는 습관, 거품샤워를 즐기지 샤워문화 등 예방책은 늘 일상 생활에 늘려져 있다.
    새로운 피부질환이 되고 있는 아토피.. 건조해진 날씨로부터 다시 극성을 부릴 아토피 피부를 매끈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지름길은 
    위에서 열거한 예방책을 평소에 염두 해 두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하고 싶다.

     

     

    3. 아토피의 다양한 원인을 알고 관리하자!

    Case01. 환경적 요인    

    아토피 피부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원인은 대기오염, 소음, 공해, 습도 등의 
    외부적인 환경과 스트레스, 면역이상 등의 내부적인 환경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아토피 피부가 단순히 부모에게서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오염된 환경이나 오염된 식생활 등 같은 생활환경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아토피 피부를 앓을 가능이 있다는 것이다. 
    오염되어 있는 도시생활에서 전원생활로의 이사 또는 식생활의 개선으로 인해 아토피 피부가 완화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Case02. 유전적 요인   

     부모가 아토피 피부를 앓고 있다면 자식이 아토피 피부를 앓을 확률은 75%이다. 
    그러나 이는 부모가 살던 예전 시대에 비해 현재 아토피 피부를 앓고 있는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것을 보면 
    꼭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인자가 아니라는 것으로 또한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아토피 피부를 가지고 있지 않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보다 아토피 피부를 앓고 잃거나 앓았던 경험이 있는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아토피 피부를 앓고 있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보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아토피가 다음 세대로 전달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4. 아토피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소

    Case01. 건초열, 천식    

    집에서 발생하는 집먼지 진드기나 먼지 등에 의해 생기는 건초열이나 천식은 환경적인 원인으로 아토피 피부를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 
    건초염과 천식은 호흡기 질환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아토피 피부를 유발시키는 유발 인자이다. 


    Case02. 음식물에 대한 알레르기    

    유아기의 경우 음식물과 관련되어 아토피 피부가 나타날 수 있다.
     생후 1년 이내에 생긴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에는 음식물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생후 2년이 지나면 다른 요인으로 인해 생길 수도 있다.       

    Case03.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생기면 가려움이나 발진이 생긴다.     

    Case04. 환경적 알레르기   

    산업 발달의 영향으로 대기오염 등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화학 물질, 세정제 등 미세한 자극으로 인하여 피부가 자극받고 더욱 건조해져 
    아토피 피부의 발생비율이 높아지고 더욱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음식물 또는 다른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에 대한 항원반응이 클 경우에도 생길 수 있으므로
     철저히 피하는 것이 좋다. 

    Tip*** 그 외에도 아토피 피부에는 최소한의 자극조차도 주의해야 한다.

    열이 많은 아토피 피부에 찜질방이나 사우나는 절대 삼가야 하며 때를 미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샤워나 세안을 하실 때에도 피부 보호막을 파괴하는 비누 제품의 사용보다는 
    보습성분이 함유된 세안제나 천연 비누를 사용하되 그 양도 적게 조절해야 한다. 

     

     

    1. 가을철 아토피의 증상별 Point Care법

    가려움이 심할 때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가려움은 단순한 가려운 정도를 벗어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정도까지의 극심한 통증이라고 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의 증상 중 가장 견디지 못하여 피부에 손상을 주게 되는 원인이기도 하다. 
    주로 저녁 시간때에 간지럽기 시작하며 가려움의 정도가 매우 심하여 피부가 손상되어 피가 날 정도로 긁게 된다. 
    그러나 이럴 경우 가려움이 더욱 심해져 더욱 세게 긁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이럴 경우 외관상 보기 흉할 뿐 아니라 긁을 때 생기는 외상으로 2차적인 감염까지 되는 것이 문제이다. 
    가려움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아토피를 일으키는 매개체가 활성화하는 과정에서 피부를 자극하여 발생하게 된다. 
    가려움은 비단 피부를 긁게 되어 피부에 큰 손상을 끼치는 것 외에도 간지러움에 의해 산만해지고 주의력이 떨어져 학생의 경우 성적이 저하되는데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care ⇒ 가려움을 느낄 때에는 실내보다는 넓은 장소에 나가 바람을 쐬고 땀을 흘림으로서 
    몸 속의 노폐물을 빼내고 단련시켜야 한다. 
    땀을 흘린 후에는 즉시 마른 수건이나 물로 닦아내어 주어야 하며 몸이 더워진 상태에서 잠들면 가려움이 더욱 심해지므로 잠
    자기전에는 더운물로 목욕하지 않는다.
    또한 간지러움은 건조하여 나타나게 되므로 천연 보습인자인 히아루론산이 다량 함유되어 보습감이 높은 히아루로닉 앰플을 
    듬뿍 적셔놓은 거즈를 냉장고에 넣어 항상 차갑게 보관하였다가 
    간지러움을 느끼는 부위에 올려주거나 팩 붓을 이용하여 발라주면 간지러움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 건조가 악화될 때    

      아토피 피부의 가장 큰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 진다는 것이다. 
    아토피 피부의 증상 중 하나인 가려움이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피부가 건조하기 때문이며, 
    아토피 피부가 진행이 될 수록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게 된다. 
    이는 지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질은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는 역할과 동시에 외부로부터의 세균이나 자극의 침투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질이 부족하게 되면 피부의 각질층이 무너져 수분이 지속적으로 피부로부터 증발하게 되며 
    자극이나 감염으로부터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care ⇒ 건조함은 아토피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이며, 건조함이 나타나는 이유는 열로 인해 생겨나기 때문에
    저녁 샤워시에 뜨겁지 않은 미온수에 자극이 없는 보습제를 사용하거나 물로만 샤워를 한 후 물을 닦아낸 상태에서 
    몸 전체에 안티 스트레치 크림을 발라준다. 저녁에는 가려움이 더욱 심하기 때문에 좀 더 강한 보습력을 원할 경우에는 
    안티 스트레치 크림과 인리치드 알로에 젤을 섞어서 발라주면 더욱 도움이 된다. 

    염증이 생겼을 때    

      아토피 피부는 외부 항원과의 접촉시 과민반응이 일어나 만성적인 염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피부는 염증을 동반하여 붉게 부어 오르고 가려움이 심해진다. 
    이 때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거나 거칠어짐을 느낄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알레르기 또는 천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할 수 있다. 
    때문에 두 가지 이상의 알레르기 항원에 반응을 하는 등의 면역학적의 이상반응이 동반되는 경우 또한 
    아토피 피부염 원인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care ⇒ 몸안의 디톡스 케어로 신체 흐름을 원활히 하여 피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솔마젤을 사용한다. 
    아토피 피부의 경우 각질제거를 하듯 마사지하는 방법과 같이 사용시에는 죽염의 솔트 성분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솔마젤을 손으로 비벼 어느정도 솔트 스크럽을 녹인 후 천연 보습 인자의 함유로 보습감이 높은 히아루로닉 앰플과 섞은 후
     자극된 부위에 올려놓는다. 심하게 자극된 부위의 경우 그 부위가 적으므로 적은양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히아루로닉 앰플의 높은 보습력과 솔마젤의 죽염 성분이 붉게 자극된 부위의 완화에 도움을 준다.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 생긴 각화현상인 태선화 상태    

      아토피 피부염의 중상 중 가장 큰 휴우증을 남기는 것을 태선화라 한다. 
    이것은 간지러움을 참지 못하여 굵은 부위는 자극을 받어 더욱 간지럽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반복하여 같은 자리의 
    지속적인 긁음의 자극에 의해 생기는 각화현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지질성분이 원활해지지 않아 
    피부보호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각질이 두꺼워지게 된다. 
    때문에 피부는 두꺼워지지만 피부보호막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함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게 된다. 

      care ⇒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 각질이 두텁게 변형이 일어난 것이므로 상처 부위를 만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건조하고 많이 민감해진 부위이므로 수분공급에 도움이 되는 인리치드 알로에 젤을 발라준다. 
    인리치드 알로에 젤을 각화부위에 두껍게 바른 후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제품을 도포한 부위에만 작게 랩을 붙인 후 
    거즈나 붕대를 대어 주면 손으로 만지는 것도 방지하여 줄 뿐만 아니라
    인리치드 알로에 젤의 높은 보습과 수딩 성분으로 스스로 보호의 기능이 약한 피부에 도움을 준다. 

    아토피의 심한 마지막 단계인 진물     

      지속적으로 긁어 상처가 난 부위나 염증이 셈해져 진물이 생기게 된다. 
    진물이 생긴 부위는 자국이 남아 케어가 어려울 뿐 아니라 더욱 심한 가려움을 느끼게 되므로 특별히 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염증이나 진물이 생기는 과정에서 피부를 보호하는데 이를 케어하기 위하여 멜라닌을 잔뜩 보냈기 때문에 색소까지 앉을 수 있다 

      care ⇒ 진물이 심할 경우에는 뜨거운 물에 잘 소독한 거즈를 진물 부위를 살짝 톡톡 두드려가며 진물을 닦아 내어 준다.
    이때 솔마젤을 녹인 따뜻한 물에 거즈를 담궈낸 뒤 진물 부위를 두드려도 된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 진물이 차츰 잦아 들면서 살이 꾸둑꾸둑 해지고 작은 진물딱지가 살갗에 말라붙게 된다. 
    진물 딱지를 그대로 두면 간지러움을 유발하여 다시 상처를 긁어 내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므로 
    이 때에는 솔마젤을 녹인 미지근한 물에 거즈를 충분히 적셔놓은 뒤 딱지 부위에 올려놓는다. 
    상처부위가 마르게 되면 당김이 있고 또다시 간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므로 히아루로닉 앰플이나
    쿨링감을 주는 인리치드 알로에 젤을 발라준다. 

    2. 연령별에 따른 아토피의 유형

    아토피는 크게 세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다. 

    Type01. 유아형    

    생후 2-4개월 이내의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아토피의 형태로 흔히 ‘태열’이라고 한다. 
    그 후 2살이 되기 이전의 유아의 얼굴에 나타난다. 
    특히 눈 주위와 이마, 귓바퀴 등에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외부적 환경이 건조해지면 비늘처럼 일어나게 된다. 
    태열로 인한 아토피 피부를 앓은 경우 2살을 넘긴 후에도 아토피 피부를 앓게 될 확률이 높다.  
     
    care ⇒ 유아의 경우 소아형이나 성인형에 비해 치료에 사용 가능한 제품의 사용이 어렵다.
    이 때에는 유아에게도 사용이 가능한 G.L.A앰플을 발라준다. 
    G.L.A앰플에 함유되어 있는 달맞이 꽃 종자유에는 필수 지방산인 감마리놀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감마리놀렌산은 혈중 농도를 가진 아토피 피부관리에 좋다. 감마리놀렌산은 피부를 유연하게 하여 
    간지러움을 관리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무릎과 팔꿈치 같이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수시로 발라 살이 무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Type02. 소아형    

    소아형 아토피는 생후 4개월 이상된 아이들에게 나타나며 10세까지를 소아형 아토피 피부염으로 본다.
    특히 움직임이 많은 초등학생들의 얼굴과 팔 다리, 특히 팔꿈치 안쪽이나 무릎이 접히는 곳에 많이 발생하며 면역력이 약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아토피 피부염과 동시에 천식과 같은 기관지염을 함께 동반한다. 
    생 후 태열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소아습진으로 나타나 발전하는 경우가 있다.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간지러움을 참지 못해 
    태선화 현상이 생기기가 가장 좋으며 가려움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경이 예민해져 성격형성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care ⇒ 소아형에게 가장 효율적인 케어 방법은 천연 성분인 아로마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캐리어 오일 중 감마리놀렌산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이브닝 프림 로즈 오일을 샤워 후나 하루 1-2회 꾸준히 발라준다. 
    이때 민감한 아토피 피부의 수딩과 보습에 자극없이 도움을 주는 카모마일 오일 또는 라벤더 오일을 블랜딩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인 아토피 피부의 수딩 케어가 이루어진다.
    이 때에 천연 에센셜 오일의 양을 줄이고 캐리어 오일의 양을 늘려 아로마의 사용량을 성인의 1/2로 줄여야 한다.  

    Type03. 성인형    

    12세 이후에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를 성인형 아토피로 구분하며 알레르기성 비염 및 기관지염을 앓게 될 확률이 높다. 
    또한 피부의 건조도가 심하고 간지러움 또한 심하게 된다. 
    접히게 되는 굴절부위에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며 손, 목, 이마, 눈 주위에 나타나나, 성인형 아토피 피부의 경우 
    특정한 부위없이 전신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 
    성인형 아토피 피부를 앓는 사람은 아토피 피부를 앓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신경질적이며 성격이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즉각 반응을 보이는 편이다.

      care ⇒ 어느정도의 통제가 가능한 성인의 경우 생활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며 동시에 유아기나 소아기 때보다 더욱 건조함을 느끼며 
    유해환경에 노출이 많이 되어 있으므로 더욱 철저한 보습관리가 필요하다. 
    성인의 경우 보습제의 사용과 함께 아로마 등을 다양하게 접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안티 스트레치 크림 또는 인리치드 알로에 젤에 라벤더 오일, 카모마일 오일을 블랜딩하여 사용하며 
    매일 아침 또는 저녁 샤워 후 마무리 크림으로 발라주거나 민감한 피부에 효율적인 리쥬버네이팅 젤 위드 로즈를 발라 준다. 
    사용후 따금거림이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 보다는 참을성이 강한 성인에게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므로 수시로 발라주면 효율적이다. 

    3. 간지러움의 고통은 아무도 모른다!

    “Amphora Aromatics의 카모마일 토너와 크림은 가려움의 솔루션!”

    아토피는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고통스러운 피부 질병 중 하나이다. 
    어릴적 앓았던 수두만큼이나 간지러워 참을 수 없는 아토피는 완치가 어려워 
    그때그때 간지러움을 없앨 뿐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 질병 또한 아토피이다.
    이 때 아토피 피부의 해결책이 되는 것이 “카모마일 토너와 크림” 이다.
    스프레이 공병에 담아 간지러울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고, 무릎과 팔꿈치 등 살이 접히며 무르기 쉬운 부위에는
    카모마일 크림을 수시로 발라 주면 간지러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새로운 피부질환이 되고 있는 아토피.. 건조해진 날씨로부터 다시 극성을 부릴 아토피 피부를 매끈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보자!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경우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가려움으로 일상 생활까지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고통을 겪게된다. 
    건조한 가을철 철저한 보습관리와 자극받은 피부의 수딩관리로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 보자.

    유행하고 있는 피부 문제인 아토피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자!

    아토피는 유전적 혹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 질환으로 피부 가장 바깥쪽에 있는 각질층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질병으로 
    날씨가 건조해지는 봄철 또는 가을철이 되면 계속 재발하게 되는 알레르기 질환 중 하나이다. 
    산업화가 급속히 이루어지며 대기오염의 증가로 인해 아토피 피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더욱이 요즘의 신생아의 경우 예전에 비해 아토피 피부를 가지고 태어나는 비중이 높아져
    환경적 요인이 아토피 피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감하고 있다. 
    더욱이 아토피 피부는 일종의 유전병으로 더욱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4. 아토피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5. 아토피에 좋은 아로마 활용법

       Amphora Aromatics를 이용하여 아토피 피부를 관리하자!

    Amphora Aromatic를 이용한 아토피 관리 
    아토피에 좋은 아로마 테라피로 피부 보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방법에는 마사지와 입욕법이 가장 좋다. 

    Case01. 입욕법   

    오일목욕은 욕조에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 오일을 블랜딩하여 입욕하는 방법이다. 
    욕조에 물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1-5방울을 떨어뜨린 후 입욕을 하게 되면 매우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에 도움이 된다.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은 뒤 천연 에센셜 5-6방울을 떨어뜨린다. 아토피 피부염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카모마일, 샌달우다,
    제라늄 오일은 각 1방울씩 블랜딩하고 라벤더를 1방울 더 블랜딩하다.
    욕조에 전신을 담그고 10-15분 정도 몸을 편안히 한 상태에서 증발하여 오르는 향을 음미하며 몸과 마음을 릴렉스 시키고, 
    이때 자극을 줄 수 있는 비누나 때밀이는 하지 말아야 한다. 

    Case02. 마사지  

    마사지는 코, 폐, 피부를 통한 흡수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로마 오일 관리시에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피부에 가장 높은 보습력과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케어법이다. 
    얼굴이나 손, 발, 다리, 가슴, 어깨, 목 등과 같이 전신 뿐만 특별히 케어를 원하시는 부위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일 마사지는 캐리어 오일 50ml에 라벤더7방울, 샌달우드2방울, 카모마일1방울, 제라1방울늄을 블랜딩한 후 마사지 한다. 

    01. 라벤더(Lavender) 에센셜 오일 - 

    아토피 피부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인 피부 건조를 케어하여 가려움을 저하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2차 적인 감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민감한 아토피 피부를 앓고 있는 사람들의 심신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취하게 한다.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오일로 어느 오일과도 잘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 오일 중 하나이다. 

    02. 카모마일(Camomile) 에센셜 오일 - 

    자극이 강하지 않으면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오일인 카모마일 오일은 민감, 예민 피부, 건성 피부, 어리고 연약한 
    민감한 피부나 자극받은 피부의 수딩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오일로 건조하고 예민한 아토피 피부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심신의 관리와 과로에 의한 피로 등의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03. 제라늄(Jeranum) 에센셜 오일 - 

    제라늄 오일은 저자극오일로 약하고 여린 아토피 피부에 안전한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피지선의 발란스를 잡아주어 모든 피부에 도움을 준다.  

    04. 샌달우드(Sandalwood) 에센셜 오일 - 

    샌달우드는 피부의 생기와 균형을 유지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다. 
    피부 수딩케어에 효율적인 에센셜 오일로 민감한 아토피 피부염의 수딩케어에 효율적이다. 
    정신적인 릴레스와 정서적인 안정을 유지하여 유독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예민한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준다.

    05. 조조바 오일(Jojoba Oil) - 

    조조바 오일은 가장 다양하게 사용되는 캐리어 오일로 모공을 막히지 않게 하고 
    피부에 많은 영양을 공급하여 주며 건조하고 거친 아토피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피부의 피지성분과 가장 비슷한 성상으로피부에 안전하게 적용되므로 아토피 피부에 아주 적합한 오일이라 할 수 있다. 

    06. 이브닝 프림 로즈 오일(Evening primrose Oil) -

     달맞이 꽃의 씨앗으로 추출한 오일로 아토피 피부에 효율적인 감마리놀렌산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오일이다. 
    영양성분을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피부 부위에 도움을준다. 
    피부에 수분감을 높이 공급하며 긁게 되면 생기는 상처를 수딩시킨다. 
    영양가가 높은 조조바 오일과 함께 블랜딩하여 사용하여도 되며, 
    양은 조조바(5) : 이브닝 프림 로즈(1)의 비율로 블랜딩 한다.   

    < 서울종합예술학교 뷰티예술학부 웰빙뷰티경영학과 서정숙 학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