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이야기

SadGagman 2008. 3. 18. 00:53

 

SadGagman과 편안하게 함께하는
주절주절 뮤지컬 이야기

오늘은 뮤지컬 나쁜 녀석들 중에서
"Nothing Is Too Wonderful To Be True",
"Dirty Rotten Number" 를 들어봅니다.

 

블로그 첨 찾아왔어요^^ 저도 뮤지컬 좋아하고 많이 보는데 앞으로 자주 올께요~~// 김도현씨는 저도 이 작품으로 정말 제대로 보고 인정하게 됐어요!! 천사의 발톱을 못 본게 정말 아쉽네요..^^ 두번째 틀어주신 Dirty Rotten Number도 마지막에 신나는 분위기에 정말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전 18일에 봤는데 그땐 김도현씨 목 상태도 좋았던 것 같아요..ㅎ 저도 조만에 다시 보러가고 싶네요^^
아이조아님 반갑습니다. 천사의 발톱...올해 하반기에 다시 상연됩니다! 물론 김도현씨가 일두/이두 역할을 하시게 될지는 의문이지만요~ 전 나중에 강필석씨 올라오시면 막공때 즈음해서 한 번 더 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