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이야기

SadGagman 2008. 7. 30. 02:15

 

SadGagman과 편안하게 함께하는
주절주절 뮤지컬 이야기

오늘은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 중에서
"산유화", "꿈길", "사랑의 힘으로"
를 들어봅니다.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reaming.or.kr

 

 

저는 화성에서꿈꾸다를 처음봐서 그런지 민영기씨의 노래에 대해서 계속 같이 간 사람과 우와~!우와~!감동하면서 봤답니다. 음향문제는 제가 활동하는 카페에서도 지적을 하던데요(ㅠㅠ) 최상의상황에서의 화성에서 꿈꾸다를 못봐서 아쉽기는 하지만 너무 기쁜 하루였답니다. 제가 본 날 민영기님이 컴퍼니를 낮에 공연하고 오셨다고 하드라고요. 그때 낮에는 장현덕님이 주인공을 하셨을꺼구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민영기님은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해요. ^^ 다만 제가 아쉬운건 고미경님의 빈자리가 너무 컸다는거. 정조어머니역할을 하시는 분이 너무 겨우 겨우 음을 유지하는 것 같아 조금 불안했었어요. 불미스러운 사태는 비록 일어나지않은것 같았지만.ㅋ
밥님도 뮤지컬을 솔찮게 보시나봐여~ ^^ LG아트센터에서 햇엇던 갬블러를 보고 온 지금, 당시의 음향에 대한 아쉬움은 훨씬 큽니다. 갬블러때는 사운드가 너~~~~어무 좋았거덩여~ 그 날 실황도 녹음을 해왔는데 거의 음반 수준으로 녹음이 되었더라구여. 그 외에 다른 배우들의 전반적인 역량 저하가 아직도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나중에 제대로 한 번 다시 상연되었으면 좋겠어여
갬블러 너무 보고 싶었는데. MBC컬쳐피아 동영상을 봤더니 제가 너무 아끼는 배해선양이 생각보다 역에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ㅠㅠ) 아니면 시카고랑 겹치기 출연을 해서 많이 힘드신건지 몰라도. 특히나 Limelight기대 했었는데 이정화씨나 최정원씨에 비해서는 조금 성량이 딸린다고 해야할지.안보고 지레 겁먹는것보다는 보고 후회하는게 나을듯한데..두둥.3일날 끝나버렸드라고요. 울산에서 10월달에 공연을 하던데. 제가 있는곳에서 너무 멀고해서 고민중이에요. SadGagman님 평 듣고 고민을 좀 해봐야겠네요. Far Away나 Greenlight등 엄청 좋은 노래들이 많아서 꼭 보고싶긴한데.으으으..지방에 내려와있는데 선생님 방송 들으면서 대리만족하고 있답니다. 항상 항상 감사합니다. ^^
어잌후~ "선생님"이라뇨~ ^^;;; 오늘 밤에 갬블러 방송 올라갑니다. 어떤 곡을 들려드리면 좋을까요... 혹시 듣고 싶으신 곡이라도?

 
 
 

뮤지컬 이야기

SadGagman 2008. 6. 23. 02:53

 

SadGagman과 편안하게 함께하는
주절주절 뮤지컬 이야기

오늘은 뮤지컬 Putnam County Spelling Bee 중에서
"My Friend, The Dictionary", "I Love You Song"
을 들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스펠링비 OST라고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목소리가 차분하시고 되게 듣기 좋으세요^ ^
그런데...이 노래들은 어떻게 틀어주시는거에요?
스펠링비 OST가 없는걸루 알고 있는데.....
혹시 자료를 가지고 계시다면...저도 구입하고 싶어요~~
스펠링 비 OST는 우리나라에 라이선스로 발매된 음반은 없는 것으로 알고있구요.
수입반으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 버젼이죠. ^^;;;
한국어 버젼 OST는 물론 없습니다. 구입도 불가능하시죠. ^^;;;;
방송에서 들려드린 곡들은 제가 공연실황을 녹음하여 개인감상용으로 소장하고 있는 음원입니다.
혹시 듣고싶은 곡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십쇼~ 방송을 통해 들려드리겠습니다.
요즘 저작권 감시 및 제재가 너무 심해서 음원을 드리기는 좀 곤란할 듯 싶습니다. ㅡ_ㅡ;;;
SadGagman님...요즘에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저도 화성에서 꿈꾸다 봐서...음악도 듣고싶고. 님의 총평도 듣고 싶은데..
언제 올라오려나..목 길게 빼고 기다리고 있음요. ^^
어흑! 죄송함다~ 오늘 집에가서 바아로 업데이트!!! 근디 하도 오래전에 봐서 (벌써 두 달 가까이 되는 듯... ㅜ.ㅜ) 제대로 기억이나 날라나 모르겠네요~ ^^;;; 어떤 음악을 같이 들으면 좋을까 벌써부터 고민중임다~
저도 개인 소장용으로 갖고 싶은데~~곤란하시다면 어쩔 수 없죠 ㅎㅎ
아무튼...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잘 듣겠습니다!^ㅡ^
'엄태리'라는 배우의 팬으로써 좋게 봐주시니 기분이 참 좋았어요~ㅎ
엄태리씨가 8월부터 3차 공연에 들어가는 빨래라는 뮤지컬 나영역에 캐스팅 됐고...
내년 2월에 공연하게 될 뮤지컬 돈주앙 여주인공 마리아 역에도 더블 캐스팅 됐는데....
혹시 그 공연들도 보시게 되면 포스팅 꼭꼭....부탁드릴게요~^ ^
뇌물로 티켓이라도 선물해드리고 싶은데요? ㅎ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 돈주앙 라이센스가 상연되나요? 지난 투어팀 공연 때, 티켓 가격이 넘 비싸서 못봣는데...가격만 착하다면야 당근 보고싶져~ 어디 돌아댕기는 눈먼 티켓 없나요? ^^;;;;;;
ㅎㅎ 가격이 착할 것 같지는 않지만....내년 2월에 공연이 시작되니....
일단 티켓오픈되면 눈 먼 티켓 찾아볼께요 ^ ^
저도 캐스팅 소식을 보았습니다. 태리님이 기럭지가 긴 편이셔서 간지날 것 같은데요~ ㅎㅎㅎ

 
 
 

뮤지컬 이야기

SadGagman 2008. 6. 9. 01:18

 

SadGagman과 편안하게 함께하는
주절주절 뮤지컬 이야기

오늘은 뮤지컬 Les Miserables 중에서
"Drink with me", "Red and black",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을 들어봅니다.

 

 

 

레 미제라블 공식 홈페이지 (영문) : http://www.lesm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