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영화 정보

푸른 태양 2012. 5. 11. 13:47

 

 

어벤져스에 자극을 받아 오랜만에 블로그를 다시 재개하면서 어벤져스내에서 여러 연관되고 연결된 깨알같은 요소들을 먼저 제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뚜렷하게 보이는건 크게 언급안하고 영화 리뷰전에  연관성 고리들을 위주로 적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어벤져스전의 마블 영화들 위주로 연결시키려 했고 마블 코믹스 내용들은 필요한 경우만

추가하거나 살짝 언급하는 정도로 했습니다.

내용 정리에 가깝기에 내용누설이 주가 될거 같기 때문에 

안보신분들의 내용누설 방치 차원에서 더보기를 클릭해서 펼치는 방식을 이용했습니다.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신분들은 내용누설이 있음을 참고하여 클릭 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1. 영화의 메인 포스터는 원래대로라면 어벤저스의 리더격인 캡틴 아메리카가 중심이 되고 다른 히어로들이

양 옆으로 서는 포즈가 되야 되겠지만 영화 흥행의 순위를 적용시켜 제일 메인이 아이언맨이고 그다음

토르식으로 영화 흥행에 따른 포스터 비중을 맞게 되었습니다.

 

 

2. 영화 초반 캡틴 아메리카가 너무 많이 바뀐 세상에 더 이상 놀랄 것이 없다고 하자

닉퓨리는 아직 놀랄 것이 있다면 10불의 내기를 건다.......

헬리 캐리어의 이륙후 캡틴 아메리카의 10불을 닉퓨리에게 주는 것은 그 내기의 닉퓨리 승리

 

 

 

3. 캡틴 아메리카의 열혈 팬인 콜슨 요원의 열정 아래 어벤저스의 캡틴 아메리카 복장이 탄생되었고

이는 다분히 콜슨 요원의 강한 취향이 반영되었음을 보여준다.

실드의 과학력이나 기술력들을 보면 아이언맨처럼은 아니지만 호크아이나 블랙위도우의 무기들을 통해

충분히 복장에 과학적인 무기들을 추가 할수 있음을 보여주지만 캡틴 아메리카의 복장에는 없다.  

 

 

 

 

4. 캡틴 아메리카가 처음으로 로키와 만나는 장소는 독일로 그가 영화내에서 말하는 대사에도 느낄 수

있듯이  자신의 영화 퍼스트 어벤저에서는 2차대전 독일군과 대치하고 적대적인 입장이었지만

어벤저스에서는 독일 사람들을 지켜주고 있는 자신의 입장변화와 시간의 변화를 표현

 

 

 

5. 로키는 천둥이 치는 걸 보고 자신은 천둥치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그 다음이 무섭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의 형인 천둥의 신 토르의 등장을 예감하면서도 토르에 대한 경계심을 표현

 

 

 

6. 아이언맨과 토르가 싸우는 장면에서 아이언맨이 토르에게 전격을 당할 때 순간 에너지량이

400%으로 뻥튀기 하는 장면. 오히려 아이언맨 파워업을 시켜준 꼴로 영화 후반 아이어맨의

에너지 잔량이 떨어질 때 400%의 장면을 기억하던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토르에 의한 충전씬을 기대한 관객도 적지 않았을 것 같다..

 

 

 

7. 영화내에 토니 스타크가 입고 있던 티셔츠는 아이언맨 ost에  밴드 Black Sabbath에 대한 표현이자

    자신만의 어필

 

8. 로키가 토니에게 마인드 컨트롤을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거에 대해 토니는 발기부전의 영향일지도

모른다고 농담섞힌 말을 하지만 토니의 몸에 있는 아크 원자로에 의한 영향일 수도 있음.

아크 원자로에 의한 상쇄되어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영화내에 자세한 이야기가 없어 

로키의 마인트 컨트롤이 통하지 않는 것에 대한 확실한 답은 불명 

 

 

9. 로키의 분신술에 당하는 토르에게 로키는 언제까지 속을 거냐라는 말을 하는데

  이는 영화 토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로키에게 토르가 몇 번 당했던 것을 어벤저스에서도 

여전히 당하는 것을 보고 로키가 한심하듯이 한 표현

 

 

 

10. 영화 중반의 헐크의 폭주를 보고 영화 후반 헐크의 의지있는 모습에 의문을 가지시던 분들이 있는데

헐크의 폭주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한 분노와 외부의 자극에 의한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변하는 것으로 의지와 관계없이 외부자극에 괴롭힘등에 의해 변할때는

 중반에 보여줬던 닥치는대로 파괴하는 폭주의 모습을 보여주며 인크레더블 헐크에서도 자신을

잡으려는 병사나 군인들에게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인크레더블 헐크 영화 후반

자신의 의지로 변할 때는 어느정도 자신을 컨트롤하는 모습을 통해 어보미네이션만 공격하고 다른 

사람들은 공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경찰이나 군인들의 모습에 크게 반응하지 않음.

영화 마지막 까지도 수행하고 통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는 어벤저스에서 자신의 의지로 변한 헐크의 더 성장한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배너가 두려워 하는 것은 자신의 의지로 헐크가 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의지가 상관없이 외부 자극에

의해 폭주하는 형태로 변하는 헐크를 두려워 하는 것. 

 

11. 영화 후반 헐크와 토르의 협동 플레이후 헐크가 토르에게 한방 날리는 것은

영화 중반 자신과 치고 박고 싸웠던 토르에 대한 감정에 아직 남어 거기에 대한 장난섞힌 화풀이.

 

12. 로키가 자신은 군대가 있다고 하고 토니는 우리는 헐크가 있다라는 말로 반격하는데

    로키 : 난 군대가 있으니 굴복해라...........

    토니 : 우리는 그거보다 만만치 않는 헐크 있거든 너 헐크한테 털릴수도 있어

왠지 전 헐크에게 처참하게 당하는 로키에 대한 은근한 복선의 느낌이 알게 모르게 살짝 나는거 같습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뿐입니다.

 

13. 영화 후반 모두가 모이고 캡틴 아메리카가 각자에게 명령을 내릴 때 헐크에게 "헐크.....음 스매쉬"

라고 명령을 내리는데 이는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영화 후반 헐크가 어보미네이션과의 싸움 때

헐크가 외친 "헐크.......스매쉬" 와 거의 비슷합니다.

 

 

 

14. 콜슨 요원의 죽음에 대해 지금까지의 영화 내용으로는 일단 죽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가 죽는 장면은 나왔지만 아직 생존에 관한 언급이나 이야기 모습이 나온 것이 없습니다.

또한 그의 죽음이 어벤저스를 다시 뭉치게 하는 매개체가 되기에 그 상징성이나 중요성 면에서 볼 때

영화내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스토리의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닉퓨리가 사물함에 있던 카드를 이용해 약간 꾸며낸 식으로 비슷하게 그의 죽음을 꾸며낼 가능성

도 있지만 단순히 가능성일뿐 영화내에서 그의 생존과 관련된 이야기나 언급은 없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직 마블과의 영화계약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추후 마블 영화에서 그가 어떻게

된건지에 대한 의문이 풀릴 수 있을 꺼라 생각됩니다.

(마블이 과거 회상신 같은데만 출연시키지 않는다면 뭐가 나올꺼라 생각됩니다.) 

 

15. 콜슨 요원은 마블 영화내 비중 있는 캐릭터들중에서 마블 코믹스에 나온 인물이 아닌 영화

     오리지널 캐릭터.

 

 

 

16.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에 대한 과거 이야기가 살짝 살짝 언급되는데 

이는 추후 마블의 이 둘의 과거에 관해 호크아이나 블랙위도우 관련 오리지널 영화 제작에 관한

밑밥을 깔아두거라 생각됩니다.

 

 

 

17. 영화내에서 토르의 히로인은 짤막하게 사진으로만 등장

 유일하게 아이언맨의 히로인만 등장했고 헐크 히로인에 대한 것은 언급이 없고 캡틴 아메리카 히로인을

기대했는데 역시 등장하지 않음.

하지만 감독이 캡틴 아메리카와 시간이 흘러 늙은 캡틴 아메리카의 히로인 페기와의 만남을 촬영

했다라고 함. 추후 30분정도 삭제된 영상이 추가된 블루레이버전에 등장할지 아니면 캡틴아메리카2에

나올지는 아직까지 알 수 없지만 30분 삭제된 블루레이버전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영화 후반 페퍼가 비행기안에서 걱정하는 장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장면을 대신

워머신이 수리 받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워머신이 기계수리로 못나가서  뉴스 영상으로만 지켜보는 장면을

넣어주었다면 개연성이나 워머신의 등장하지 않는 거에 대한 나름의 해결이 되었을 거 같습니다)

 

 

 

18. 토니가 말하던 나중에 슈와마인가 먹자고 이야기 하는데 국내나 다른데는 이게 보너스 영상이 없지만

약간 늦게 개봉한 북미에 대한 추가 보너스로 슈와마 먹는 장면이 추가됨

 

 

19. 이번 어벤저스의 스탠 리 등장 장면은 기억하시는 분은 기억하시겠지만 엑스맨3 마지막에 매그니토가

힘없이 노인과 체스를 두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과 묘한 연관성을 느끼게 만드는 장면

 

 

 

 

20. 보너스 영상에 등장하는 타노스라는 캐릭터는 영화내에서는 처음 등장해서 자세한 것은 아직 불명이며

추후 다음 어벤저스2에 적임을 암시하며 끝났습니다. 영화내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코믹스에서

나온 것을 참고하자면 압도적인 파워를 지니고 있으며 지금 영화에 나온 어벤저스로는 상대도 안되고

이미지에 보듯이 가지고 놀 막강한 파워차이를 보여주는 캐릭터...

하지만 마블측에서 영화에 적용시킬 때 어떻게 바꿔서 만들지는 알 수 없으니 지켜봐야 될 부분입니다.

 

 

21.그의 아이템은 인피니티 건틀렛이라는 장갑은 토르의 여러 전시품들이 장면에서 나오기도 합니다.

토르2등에서 타노스가 등장하여 저것을 가져가서 뺏는 장면이나 연출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2. 로키의 저 지팡이는 인피니티 젬의 마인드 젬이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여러 능력을 가진 여러 젬들이 있는데 그중 혼란과 마음을 뒤흔드는 마인드 젬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텔레파시나 염력 계통 능력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게됩니다.

영화 중반 어벤저스 팀이 티격태격할 때 그 지팡이를 화면에 잡아주고 배너가 그 지팡이를 든 상태에서

흥분하고 어벤저스 팀이 내분과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물론 인피니티 젬의 관한 것들은 저게 맞다면 다음 어벤저스2를 위한 여러 마블 영화들내에서 관련

떡밥이나 이야기와 모습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3. 영화내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다른 히어로와는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퍼스트 어벤저 캡틴 아메리카 영화내에서 캡틴 아메리카를 전쟁의 영웅이며 상징성을 통해 캡틴 아메리카

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가 영화내에서 나옵니다. 이후 캡틴 아메리카가 나오는 만화는 계속됩니다.

즉 캡틴 아메리카는 영화내 현실에도 존재하지만 영화내에 현실에 있는 만화로써도 등장하는 히어로로

다른 마블 히어로들이 영화속 현실에서만 존재하지만 유일하게 캡틴 아메리카는 둘다 존재하게

되는 셈입니다. 이는 어벤저스 엔딩때 여러 꼬마아이들이 다른 영화내 현실 히어로들 모습에 열광하는 거

보다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와 모습을 따라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자신이 보던 만화책

히어로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거에 대한 놀라움과 환호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4. 영화 마지막 스타크 타워에서 글씨들이 다 부셔지고 떨어져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남아있는

A라는 글자는 어벤져스의 A를 뜻함...

 

 

추가 보너스

아직 퍼스트 어벤저의 레드 스퀄의 향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아서 추후 나올 가능성이 높고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의 피를 머리에 맞고 변이한 박사도 아직 남아 있습니다.

헐크 후속작이나 다음 어벤져스2를 위한 밑바탕이 될 꺼라 생각되며 어보미네이션도 아직 마블영화에

향후 3편정도내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하니 어벤져스2를 위한 밑작업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나름의 어벤져스 정리를 해봤습니다.

적다보니 길어졌지만 이거저거 생각나는 것들과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들을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이번주 내에 천천히 어벤져스 리뷰나 생각해봐야겠군요.

앗 콜슨 요원이 오리지널 캐릭터였군요..말고도 이것저것 몰랐던건데 잘 보고 갑니다~
영화 무료로 보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베가디스크 추천합니다! 볼만한 영화들도 많고 가격도 싸더라고요~^^
무엇보다 포인트 무료 지급 이벤트도 많이해서 거의 무료로 볼수 있는거 같고요!
꼭 이용해보세요

 
 
 

영화 신작 뉴스

푸른 태양 2012. 5. 11. 04:35

 

캐릭터에 모습에 관한 누설이 될수도 있으니 영화로 확인하시고 싶은 분은 보지 않길 바랍니다..

 

 

 

 

 

 

 

 

 

 

 

 

 

 

 

 

 

 

 

 

 

제일 위에도 적었듯이 캐릭터에 대한 모습을 개봉전에 확인하기 싫으신분들을 위해 이미지 올리기 전에

혹시나 해서 글을 적어두었습니다.

지금 촬영모습과 스틸들 일부가 공개되면서 반응이 나오는 것중에 하나가 마지막의 캣우먼 스틸입니다..

앤 하서웨이 배우의 이미지와 캣우먼의 모습이 잘 매치가 안되기도 하고 또 스틸의 모습이 과거 배트맨의 캣우먼을 떠올리면 약간 복장이 아쉽기도 한 복장이라 그런지 캣우먼의 모습에 관해 팬들과 관심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뜨거운 화제입니다.

전 일단 영화를 보고 평가하자는 식의 마인드가 되서 저 모습에 대해서 아직 뭐라 할 말은 없지만 다크나이트 촬영때도 잭니콜슨의 조커가 강렬해서 히스 레져의 조커에 대한 여러 말들이 많았지만 막상 개봉후에는 영화의 진짜 주인공은 배트맨이 아닌 조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무시무시한 캐릭터를 만들어 버렸죠...

그래서인지 왠지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는 영화를 보고하자는 식의 마인드로 좀 더 신중하게 되버린거 같습니다.

놀란 감독이라서 일단 영화를 보고 평가하자는 마인드가 더 생기는 거 같기도 합니다..

저 스틸에서 배트포트를 캣우먼이 탄다는 것은...........둘 중에 하나겠죠........

배트맨으로부터 배트포트를 뺏어서 타고 다니거나 이용하는 거나......

아니면 배트맨의 조력자 같은 느낌으로 배트맨을 서포터하는 그런 거거나.......

캣우먼이 어떤 역할을 해줄지.........

왠지 베인과 배트맨의 대결구도에서 캣우먼이 어떤 역할을 해줄지 쉽게 예측이 안되네요..

뱃맨이 낮에도 활동했었던가요??
낮에 찍고 cg로 밤처리 할껍니다..cg기술이 뛰어나니까요..
업뎃 이제 안하는건가용????
컴퓨터 메인보드가 고장나서 고칠까 수리해서 쓸까 말까 이리저리 하다보니 업데이트가 방치되었네요..메인보드 교체하고 새로 포맷하고 해서 싹 정리해서 주말에 다시 움직입니다..
정말 간만에 들려보네요..

 
 
 

영화관련트레일러들

푸른 태양 2011. 8. 9. 02:15

 

캐릭터에 모습에 관한 누설이 될수도 있으니 영화로 확인하시고 싶은 분은 보지 않길 바랍니다..

 

 

 

 

 

 

 

 

 

 

 

 

 

 

 

너무 많아서 일단 영상만 따로 모아서 올립니다........

원래는 뛰엄 뛰엄 한두개 나올때마다 올려야 되는데 포스팅을 바로 바로 못하다 보니 모여서 결국 한 게시물에

왕창 모아서 정리하게 되네요...

영상을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텀블러가 다시 등장하네요...

배트포트보다 텀블러를 좋아했던 저에게는 3대나 보이는 거에 그저 좋을뿐이네요...

저 텀블러3대가 다 배트포트가 있을리는 없을테고........

같은 디자인의 3대라면........

저게 배트맨의 꺼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배트맨을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과 같이 움직이는데 쓰일것 같군요...

비긴즈의 텀블러의 매력에 빠졌던 저로써는 텀블러가 재등장하는 거과 3대나 나온다는 이 사실만으로도 왠지 더 기대를 더 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