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단이걸어온길

정의구현사제단 2009. 6. 19. 00:21

 

 

 

 


 
1970년 11.13 평화시장 노동자 전태일, 분신사건 발생
1971년 10. 5 원주교구 원동성당, “부정부패 일소를 위한 특별미사”참가 후 가두행진이 막 히자 철야 농성
  10. 7 사회정의를 위한 투쟁위원회(준비위원장:지학순 주교)를 결성하고 부정부패를 척결하리라는 5개조항의 요구를 결의 한 후 규탄대회를 끝냄.
1972년 1. 2 “정의와 평화의 해”로 정한 주교단의 결정에 따라 “평화의 날” 미사 거행
공동선언문 발표
1973년 8. 8 김대중씨 납치 사건발생
  11.22 가톨릭과 개신교 학생지도 성직자들, 서울 관구 신학원 강당에서 구국기도회 개최, 참석자는 지학순 주교, 오태순 주교, 최창무 신부, 이한택 신부 등
1974년 1. 8 대통령 긴급 조치 1, 2호 선포
  4. 3 「노동정권의 수립을 꾀했다」는 전국민주청년학생연맹 사건 발표
  7. 5 주교회의(의장 김수환 추기경), 정치범에 대한 사면, 부당 체포와 고문의 폐지 를 바라는 「성년사목교서」를 발표
  7.6 중앙정보부, 바티칸에서 귀국한 원주교구장 지학순 주교를 공항에서 비밀리에 연행, 구금.
  7. 8 김수환 추기경, 증앙 정보부의 통보를 받고 지학순 주교를 만남.
  7.10 윤공희 대주교의 주례로 시작된 시국을 위한 미사에는 성직자 200명, 수도자 400명과 많은 평신도들이 참석, 주교단에서는「지학순 주교의 연행에 관하여」라는 성 명 발표. 김수환 추기경의 대통령과의 면담, 지학순 주교는 석방되었으나, 성 바오로 수녀원에 연금
  7.23 지학순 주교, 양심선언 발표 후 성모병원에서 중앙정보부로 연행.
  8. 1 비상군법회의, 민청학련사건과 관련하여 윤보선 전 대통령에게 징역 3년 집행 유예 5년, 지학순 주교 등 3명에게는 징역 15년을 선고.
  8.26 시국에 적극 대처하는 일단의 사제들, 인천 답동성당에서 기도회를 갖고「기 도하는 전국사제단의 주장」발표
  9.11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회가 명동성당에서 열림. 이날 사제단과 평신도사 도직협의회의 결의문 발표
  9.23 원주에서 열린 전국 성직자 세미나에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결성 하기로 하고, 인권과 민주회복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결의. 기도회 후 가두시위.
  9.26 서울의 신부, 신도 1200여명, 민주회복, 구속자 석방 등을 요구하는 기도회가 명동에서 열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명의의 「제1시국 선언」발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일
  10.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인권수호선언」 발표
  11.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인권회복을 위한 기도회” 1300여명의 성직자, 수도자, 신 도들이 참석,사제단의 「제2시국선언」 발표
  11.27 민주회복 국민선언대회 개최.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민주회복국민회의에 참여
  12. 4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주최하는 기도회에서 긴급조치에 대한 비판과 민주회복 을 요청하는 「우리의 제의」를 발표
  12.2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동아일보 광고 해약사태에 대한 지원을 호소하는 언론자 유 지원활동을 전개
1975년 1. 9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인권과 민주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명동성당에서 가짐.
  2.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주최로 열린 “인권회복을 위한 기도회”에서 민주회복을 요구하는 「제3시국선언」을 발표
  2.18 지학순 주교 석방 환영미사 개최
  2.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시노트 신부(구속자 가족협의회 회장)는 공동으로 「인 혁당 사건의 진상을 공개하라」성명 발표
  3.2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자유언론 회복과 고통받는 이들과 민주회복을 위한 인권 회복 기도회”, 명동성당 언론 현실을 고발하는 「현실고발」발표
  4.30 정치적인 이유로 출국명령을 받은 시노트 신부, 출국
  5. 1 김지하 시인, 사제단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자신을 공산주의자로 몰지 말라는 「양심선언」발표
  8. 2 故 장준하(루수)의 추도미사가 명동성당에서 봉헌됨.
  12.30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언론자유를 회복하기 위한 기도회” 위정자들의 각 성을 촉구하는 강론
1976년 3. 1 윤보선, 김대중, 함석헌, 함세웅 신부 등 「민주구국선언문」 발표
  3.10 서울지검 김대중씨 등 20여명을 정부전복을 선동했다는 이유로 구속함.
  6. 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3.1 사건 구속사제를 위한 특별미사 봉헌, 명동성당
  12.29 서울고법 형사3부, 3.1민주구국선언 사건 관련자들에게 징역 1년, 자격정지 1 년, 집행유예 2년부터 징역 5년, 자격정지 5년을 선고
1977년 2. 3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사회정의구현을 위해 모였다는 요지의「우리의 태도」발표
  3.22 대법원, 3.1사건 관련자들의 상고를 기각
  3.23 윤보선, 정구영, 지학순 주교 등 10명, 「민주구국헌장」을 발표하고 유신헌법 의 철폐와 폭압 정치의 종식을 요구
  9.5 인천 답동성당에서 김병상 신부의 구속에 항의하는 석방요구 기도회가 열림
  10.18 안동교구 사제단, 긴급조치 해제를 요구하는 기도회 개최, 이 일로 류강하 신 부와 정호경 신부가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됨
  10.3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안동교구사제단 공동으로 “정의구현을 위한 전국 기도 회” 개최 안동교구 목성동성당에서 열림.
  12.12 김지하 시인, 사제단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자신을 공산주의자로 몰지 말라는 「양심선언」발표
  12.25 함세웅 신부 등 3.1사건 관련자 11명, 형집행정지로 풀려남
1978년 4.19 정의구현전국사제단 「4월 선언」발표, 민중들의 소리를 들으라고 촉구
  4.24 전남 함평에서 고구마 부정 수매사건에 항의하는 농민대회가 일어남
  5.1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노동자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노동자들의 권익 보장은 민주회복과 직결된다고 선언.
  7. 6 전주 파티마 성당에 경찰 난입 사건, 문정현 신부 연행 박종상 신부 중상.
전주교구 즉각 내무부장관의 공개사과를 요구
  7.18 전주에서 김수환 추기경, 지학순 주교 등 사제단이 참석 전국기도회를 개최, 인권회복 요구
  11.1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11월 결의문」발표
1979년 2. 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동대문성당에서 “버림받은 형제들을 위한 기도회”
  5. 5 가톨릭농민회 청기 분회장이었던 오원춘 씨 실종사건 일어남
  6.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민중복음선언」발표
  7. 5 오원춘 씨, 양심선언 발표
  7.1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공동으로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7.30 오원춘 씨, 두 번째 양심선언을 통해 생명에 대한 위협을 호소
  7.31 경북 도경, 안동교구 농민회 총무 정재돈, 권종대 회장을 구속
  8.6 안동에서 신부, 신도 900명, 기도회와 유신철폐를 주장하는 가두 시위
  8.20 “정의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끝난 후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한 참석자들 유신 철폐와 독재타도를 외치며 서울시경 앞까지 행진.
  9.10 전주교구, 중앙성당에서 기도회 중에 김재덕 주교, 「현 정권의 직무집행 정지 가처분」을 주장
  9.12 정부,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서울집결로 김재덕 주교에 대한 구속방침 철회
  10.26 박정희 대통령, 김재규에 의해 피격, 전국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12.8 함세웅, 문정현, 정호경 신부와 오원춘 씨 석방, 오원춘 씨 「양심선언」이 진 실임을 밝힘
1980년 5.30 광주교구 사제단 「광주사태에 대한 진상」 발표
  6.25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 테러사건 일어남
  8.22 광주항쟁과 관련하여 구속되어있던 김성용, 조철현 신부 기소
1981년 5. 9 광주교구사제단 「광주사태 1주기를 맞는 우리의 입장」성명 발표
  5.18 광주교구, 임동성당에서 광주항쟁 1주기 추모미사
  5.19 광주교구사제단, 「오늘의 현실에 대한 입장」발표. 반민주악법과 사회전반의 반민주적인 현상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
1982년 4.1 원주교구 최기식 신부, 미문화원 사건의 당사자들을 은닉시켜준 혐의로 구속됨
  4. 8 원주와 서울에서 성유축성미사 중 최기식 신부에 대한 강론을 함. 인천, 광주 교구에서 성명을 발표
  4.12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미문화원사건에 대해서「정부는 묻는다」성명 발표
  6.1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미문화원 사건에 대한 생각과 현정권의 퇴진을 촉구
1983년 4.18 원주교구사제단「우리는 양심법의 우위를 재확인한다」성명 발표, 최기식 신부 석방을 요구
  6.1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현 시국 타개를 위한 우리의 견해」발표.
미문화원 사건에 대한 생각과 현정권의 퇴진을 촉구
  7.25 광주교구사제단 「보잘 것 없는 자의 벗이 되기 위하여」성명 발표
1984년 1.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노동탄압 중지와 통일논의의 활성화를 주장하는 성명 발표
  5.18 광주교구사제단, 광주의거 4주기를 맞이하는 미사와 성명 발표
  9.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일본천황의 사과와 민족 존엄을 주장하는 「전두환 대통 령 방일에 즈음하여」발표
  9.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명동성당에서 창립 10주년 감사미사 봉헌, 이 자리에서 「이 사회의 인간화를 위한 선언」발표
1985년 1.18 민중민주운동협의회 「12대 총선에 대한 입장」을 발표
  2.1 김승훈, 함세웅, 오태순 신부 등 42명의 신부와 재야인사 등이 연명한 「민주 제도쟁취 국민선언」발표
  5. 8 광주교구사제단, 광주의거 5주년 추도미사
  6. 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광주의거에 대한 피해보상과 미문화원 사건의 정당한 평가, 대우자동차 노동자 구속 등에 대하여 항의
  10.1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고문중지, 양심수석방, 부의 불균등한 분배, 김근태 고문 규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오늘의 현실을 호소합니다.」발표
1986년 3.1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현대사목연구회, 「현 시국과 정의평화운동」발표
  4.21 광주교구사제단,「민주화를 위한 우리의 입장」발표.
KBS시청료 거부, 노동자, 농민 생존권 보장을 요구
  4.22 전주교구사제단,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입장」발표
  5. 6 정의구현정국사제단, 민주헌법, 군민주화, 언론자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민주화, 인간화의 복음을 선포한다.」발표
  5.15 인천교구사제단, 광주의거 6주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견해 「민주화는 민족의 비극을 치유하는 오직 한 길입니다」발표
  5.29 마산교구사제단, 민주헌법, 양심수석방, 고문중지 등을 요구하는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입장」발표
  6.26 서울교구사제단, 『온 국민의 민주화행진에 동참하며』발표. 현정권의 퇴진과 국민불복종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
  8.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서울 홍제동 성당에서 “성폭행 고문 진상규명과 인권회복 을 위한 미사“를 봉헌 「이 사회의 민주화와 인간화를 거듭 호소한다」 제하의 성명 발표
  9. 9 민언협,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보도지침사건에 대하여 민주언론운동협의회와 공 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건의 진상을 공개함과 동시에 정부의 언론 통제에 대한 비판
  11.1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발표
  12.20 민언협·정의구현전국사제단, 「보도지침과 관련한 인신 구속을 중단하고 관 련자들을 석방하라」 성명발표
1987년 1.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고문 살인의 종식을 위한 우리의 선언」발표, 고문살인 의 진상을 밝히고, 고문기관의 해체, 전두환 정권의 퇴진을 주장
  1.26 인천교구사제단, 평신도협의회, 답동성당 등 3곳의 성당에서 “박종철 군을 위 한 추도식과 기도회” 개최
  2. 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 김승훈 신부, 「14개 교구 사제, 신도들에게 드리는 성명」발표
  3. 9 전주교구 문정현, 이수현, 박창신 신부 「고문추방, 경찰폭력에 대한 항의 단식 농성에 들어가며」 발표 후 단식에 들어감
  4.13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통령 직선제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하며」 성명 발표, 서명작업 시작
  4.23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긴급조치시대 재현을 거부하고 민주제개헌을 촉구하는 「우리의 기도와 선언」 발표
  4.24 21일 광주교구사제단의 단식농성에 이어 전주교구사제단 4.13조치에 항의하는 단식기도에 들어감
  4.28 서울교구 단식기도 참가사제 일동 「호헌철폐와 민주개헌을 갈구하는 단식 기도를 드리며」 발표
  5. 3 서울교구 단식사제 일동, 「범국민직선제 민주개헌서명운동을 제창한자」 성명 발표, 단식기도 마침.
  5. 7 대구교구사제단, 단식 중에 「민족구원의 교리이기를 간구하는 단식기도를 드 리며」 성명 발표
  5.1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명동성당에서 시국미사 봉헌,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이 조작되었다」는 제하의 성명 발표
  5.2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박종철군고문치사사건의 진범이 따로 있다」성명 발표
  5.22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범행 은폐기도의 전모를 밝혀라」성명 발표
  6.1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정권퇴진과 6.10 대회 참가를 결의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발표
  6.15 서울교구사제단, 민주화와 정권퇴진, 평화적 시위, 민족통일의 확산 등을 요구 하는 「민주화와 행동에의 부름」발표
  6.22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진실이 밝혀지기보다는 은폐되고 있다」성명 발표, 박종철 열사 고문 살인 은폐에 대한 규탄과 진상 규명 요구
  6.26 서울교구사제단, 「온 국민의 민주화행진에 동참하며」발표
  10.19 민주쟁취국민운동 천주교 공동위원회 발촉
  12.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군부독재의 마무리, 광주문제, 민간민선정부에 대한 생각 을 정리하여 「우리의 기도와 선언」발표
  12.11 민주화 염원 사제일동, 김대중씨를 범국민 단일후보로 선택
  12.17 민주쟁취 천주교 공대위, 「부정 선거에 대한 성명서」발표
  12.19 민주쟁취 천주교 공대위, 「구로구청 부정선거에 관한 우리의 고발장」발표
  12.23 광주교구사제단,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임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1988년 1. 1 서울교구사제단, 구로구청 농성사건의 진상을 고발하는 「구로부정사건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발표
  1.1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박종철 군 1주기를 맞이하여, 「박 군 고문치사사건의 진 상과 은폐조작의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는 성명 발표
  7. 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민족의 하나됨을 위하여, 우리의 기도와 선언」 발표 통일 논의의 활성화, 한반도의 평화, 통일과 민주는 하나 등을 주장
  10.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73년에 의문의 죽음을 당한 최종길 교수에 대한 재조사를 요구하는 「최종길 교수의 사인 진상규명을 요구한다」 성명 발표
  10.25 전동성당 방화사건에 대한 정달용 신부 등 9인의 사제 진상규명요구성명 발표
  11.1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박창신 신부 테러사건과 전동성당 방화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성명발표
  11.1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통령선거 무효소송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
  11.2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통일문제 심포지엄 개최,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이홍구 통 일부 장관, 리영희 교수로부터 발제강연과 토론, 250여명 참석
1989년 1.1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테러추방과 군민주화를 위하여」라는 제하의 성명 발표 박창신 신부의 테러사건과 전동 성당 화재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및 명예선언 으로 구속된 군경과 구속 농민에 대한 즉각 석방 요구
  1.26 가톨릭농민회 전국 지도신부인 김승오 신부를 비롯, 박인호 신부, 이성우 신부, 서정현 신부 등이 서울 사제단 사무실에서 단식기도 시작.
  2. 2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가톨릭농민회 전국 지도신부 공동명의로 성명 발표
  6.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임진각에서 3000여명의 각 교구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염원미사” 봉헌. 동시에 평양의 장충성당에서 6월 5일 방북한 문규현 신 부가 장충성당의 신자들과 함께 통일지향의 미사 봉헌 「이 땅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심기 위하여-민족의 통일을 향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발표,. 사제 80 여명 참석
  7.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국상임위를 개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임수경양과 동행귀환을 위하여 문규현 신부를 파북할 것을 결의
  7.22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아시아주교회의 인성회 하마오 주교에게 양해 서한 발송, 문신부의 파북으로 인성회총부직 부임이 늦추어지게 됨을 알림
  7.24 하마오 주교의 동의서한 도착
  7.2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서울 가톨릭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규현 신부의 파 북을 알림. 「기자회견문」, 「주교님께 드리는 글」, 「신자들에게 드리는글」
등을 발표, 당일 오전 문규현 신부 평양 도착
  7.27 임수경양과 문신부의 판문점으로의 귀환시도, 20여명의 사제들 이들을 환영하 기 위해 판문점으로 출발하여 구파발 검문소에서 전원 강제 연행됨.
  7.27 현시국에 대한 주교단 담화문 발표
  7.28 서울지검 남국현 신부, 구일모 신부, 박병준 신부에 대한 사전구속 영장과 사 제단에 대한 압수 수색영장 발부, 연행되었던 사제 전원 석방
  7.29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 3인의 사제 고별미사를 집전하고 시경대공분실로 자 진 연행됨
  7.3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가톨릭회관에서 임시총회 개최. 200여명의 사제들이 모인 가운데 문규현 신부의 파북 추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집전, 2000여명의 신자들 참석
  8. 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노태우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발표, 국가보안 법 폐지용의 7.7선언의 허구성, 법적용의 형평성, 통치행위의 적법성 등 지적
  8. 7 정의구현사제단 제1차 시국미사봉헌, 서울 청량리성당, 200여명의 신자들 참석
  8.15 문규현 신부와 임수경양 판문점을 통해 귀환, 현장에서 분리 연행됨
  8.2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서명운동 시작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주 중앙성당에서 제2차 시국미사봉헌, 200여명의 사제 들과 3000여명의 신자들 참석
  8.28 정의구현사제단, 대전 홍성성당에서 제3차 시국미사 봉헌
  9. 3 문규현 신부 구속 송치됨 황인철 변호사등 69명의 변호인단 구성
  9. 4 안동교구 목성동성당에서 제4차 시국미사 봉헌
  11.7 문규현 신부 첫 공판 서울형사지법 대법정, 임수경양과의 병합심리요청 재판부
수락
  11.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민족의 아픔에 동참하며」를 발표하고 19인의 사제들 단식에 돌입
  12.4 남국현 신부, 방벽준 신부 징역 2년, 자격정지 2년 집행유예 3년으로 석방
1990년 1.1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제1차 통일문제 워크숍 개최, 양평, 사제 50여명 참석
  1.22 문규현 신부 6차 구형공판, 징역8년 자격정지 8년 임수경양은 징역 10년, 자 격 정지 10년을 구형 받음
  2.5 문규현 신부 제7차 선고공판 구형대로 선고.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임수경양과 문규현 신부의 1차 공판은 공개 재판의 원칙과 법의 형평성을 잃은 부당한 재판이다」라는 제하의 성명발표
  2.2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이반디아스 대주교의 발언관련 자료집” 발간. 「교황님께 드리는 글」이라는 공개서신 초안을 배포하여 308명의 사제들에게 서명 받음
  3.2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안중근 의사 서거 80주기 추모미사”봉헌
서울 새남터 순교복자 기념성당, 1300여명의 신자들과 40여명의 사제들 참석, 「이반디아스 대주교의 발언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5. 8 정의구현정국사제단,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5.1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우리의 고백과 기도-부활하는 광주민중항쟁 10주년을 맞이하여 」발표
  6.11 문규현 신부의 옥중 저서 『분단의 장벽을 넘어서』출판기념회 개최
문규현 신부 항소심 선고공판. 문규현 신부, 임수경양 모두 징역 5년 자격정지 5년 선고받음
  8. 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9일기도”제작 배포
  8.1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임진각에서 “90통일염원 미사” 봉헌 7500여명의 신자들과 150여명의 사제들 참석. 8월14일부터 8월16일까지의 방북과 남북동시미사 시도
  9.25 문규현 신부 대법원 항고심, 이유 없다고 기각됨
  11.19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제2차 통일문제 워크숍 개최. 원주 배론성지, 60여명의 사 제들 참석
1991년 3.2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평화방송사태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4.3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한 젊은이들의 죽음을 부른 폭력에 분노하다」성명 발표
(4월26일 강경대군 타살사건과 관련하여)
  5. 1 전주교구사제단 강경대군 타살사건에 항의하며 “국가보안법 철폐와 백골단 해 체” 등을 요구하며 단식기도 시작, 사제25명
  5. 2 안동교구 사제단 “살인폭력 규탄과 노태우 정권 퇴진을 위한 단식기도”시작
  5. 7 광주교구사제단 단식기도 시작
  6.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서울 아현동 성당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미사 봉헌
  7. 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정례피정 실시 서울 우이동 피정의집
  7.2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주간 소식지 빛두레 창간
  8.1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임진각에서 6000여명의 신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91통일 염원미사” 봉헌
  9.1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천주교사회운동협회의 공동명의 로 사노맹 사건으로 구속된 박노해 형제에 대한 무기형 선고를 비판하는 성명 서 발표
  11.2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제주개발 특별법의 날치기 통화를 규탄하며」란 제하의 성명서 발표
  12.13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문규현 신부를 비롯한 구속된 방북인사들의 석방을 위 해 전국의 각교구 사제 809명의 서명을 받아 기자회견을 갖고 관계기관에 발송
1992년 2.1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92년 정기총회 개최
  3.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14대 총선에는 이런 사람을!」제하의 후보자 선택에 따 른 판단의 준거 제시
  3.2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 제 1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제하의 성명발표
  4.2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서울 청량리 성당에서 “구속 방북인사의 석방과 국가 보안법철폐를 위한 미사” 제1차 봉헌
  5. 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재야출신 정치인 초청모임개최, 서울 분도 피정의 집, 당 선, 낙선된 인사 15인과 사제 12인 참석
  5.25 인천 주안1동 성당에서 제2차 미사봉헌,「때가 다 되었다」성명 발표
  6.15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공동으로 성명서 발표, 지방자 치단체장 선거의 실시 연기에 대한 비판과 조속한 실시 촉구
  6.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임진각에서 “92 통일염원미사” 봉헌. 「민족사의 대전환점 을 맞이하여-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발표. 70여명의 사제들과 6000여명의 신자들 참석
  7.20 빛두레 창간1주년 기념연 개최, 서울 아현동 성당, 25명의 사제들과 80여명의 인사들 참석
  7.2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강기훈 사건과 관련하여 대법원장 앞으로”의 서한 발송
  7.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강기훈 형제의 대법원 판결을 보며」제하의 논평 발표
  7.2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국가보안법 철폐와 장기수 및 양심수의 전원석방을 요구하며」제하의 성명서 발표
  8.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연례 피정
  9. 2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문규현 신부와 구속된 모든 방북인사들의 석방을 위한 미사” 봉헌
  11.30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문규현 신부와 구속된 모든 방북인사들의 석방을 위한 미사” 봉헌, 「올바른 선택을 위한 우리의 호소」발표,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금권, 관권선거거부, 선거의 역사적 중요성 언급
  12.1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와 공동기자회견, 「왜곡된 사상성 시비는 중단되어야 합니다」제하의 성명 발표. 김영삼 후보의 색깔론에 대한 비판
1993년 1.2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문규현 신부, 임수경 자매 환영 및 구속된 모든 양심수들 의 석방을 위한 미사” 봉헌
  4. 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진정한 개혁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성명 발표,
김영삼 정부에 보다 근본적인 개혁 촉구
  4.26 정의구현전국사제단, 故 황인철 변호사 추모미사 봉헌
  5.1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오월민중항쟁 13주기 추모미사”봉헌,「오월민중항쟁 13주 기를 맞으며」성명발표, 광주항쟁에 대한 진상규명과 부패세력의 척결을 촉구
  6.2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93통일염원미사” 봉헌, 연희동 성당
  7.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실천불 교승가회 등 타 종단 성직자 단체들과 공동으로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협의회’ 창립
  7.19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김대중씨 초청 간담회
  8.2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부설, 빛두레 출판사 창립
  9.20 북한선교위원회 주최 “93평화통일기원미사” 참가
  10.18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교수 공동 주 최로 마석 모란공원묘지에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교수 故 최종길 교수 20주 기 추도식”개최
1994년 1.20 故 황인철 변호사 1주기 추모식과 추모비 제막식
  3. 2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빛두레 성서학교’개강
  3.21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안중근의사 서거 84주기 추모미사”봉헌, 절두산 성당
  5.24 시노트 신부와의 간담회, 전진상 교육관
  7.4-5 전국 사제 친선체육대회 100여명 참석
  7.18 영광핵발전소 3,4호기 부실공사에 관한 성명 발표,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전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공동으로 기자회견
  7.21 박홍 신부의「무지의 폭력에 대한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견해」발표, 기자회견
  7.27 평화신문의 왜곡 보도에 관한 서한 발송,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공동대표 명의 로 김옥균 주교, 박신언 신부 앞으로 발송
  8. 8 광복절과 성모승천대축일을 앞두고 「해방절을 맞으며」 발표
  9. 9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20주년 기념 부산지역 강연회, 부산일보 중강당
  9.12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20주년 기념 서울지역 강연회, 명동성당 문화관
  9.14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20주년 기념 광주지역 강연회, 광주가톨릭대학 강당
  9.26-2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한마음수련장
  9.27 창립20주년 기념 미사,「우리 사회의 인간화를 위한 기도와 선언」발표, 명동성당
  11.28 “안재구 씨 사건과 관련한 안영민 군의 석방을 위한 탄원서”를 재판부 앞으로 사제 100명의 명의로 발송
1995년 1.23 정기총회 개최 “교회의 거듭남과 겨레의 하나됨을 위하여”를 목표로 설정
  3. 1 광복 50주년 맞이 민족의 온전한 일치와 화해를 모색하고 자신을 반성하는전 신자사순절 회개운동과 북녘동포에게편지쓰기운동전개, 종교인통일선언대회
  3.27 “안중근 도마 의사 순국 85주년 맞이 민족통일 염원미사” 시작
  5.31 명동성당 공권력 투입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 발표 - 정부가 경 찰력을 동원해 명동성당을 침탈한다면 전국의 9,000여명의 사제와 3백만 신도 의 범 교회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6. 6 명동성당 공권력투입에 대한 비상대책회의를 가짐. 「김영삼 정부의 비도덕적 행동을 규탄하며」성명발표, “공권력 투입에 대한 반성 사과”,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한국통신 사태 해결” 요구.
  6. 7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공권력 투입에 대한 항의성명 발표
  6. 8 서울교구사제단 “성지침탈 사태에 대한 긴급대책위원회” 결성, 결의문 발표
  6. 9 비상대책위원회 주관 시국미사 봉헌 후 침묵시위, 철야농성 시작, 매일 시국미 사 개최
  6.12 “성소 난입에 대한 종교인 1천인 선언” 기자회견 가짐
  6.13 대규모 시국미사 후 촛불시위
  6.20 서울교구 젊은 사제모임「속죄의 단식기도에 들어가면서」발표, 단식기도시작
  6.22 마산교구, 전주교구, 부산교구 단식기도 시작
  6.26 통일염원미사 봉헌 (각 교구로 계속해서 확산)
  7.27 5.18 학살자들에 대한 검찰의 ‘공소권 없음’ 발표에 대하여 「민족의 정기와 역 사가 바로 섬을 바라며」성명 발표, 8월 초 “5.18 특별법 제정과 특별검사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 전개
  8.13 1기 통일 사도단 백두산 순례, 5·18 서명운동에 대한 기자회견 후 국회의장 방문 서명결과 1차분 전달.
  11.3 「5.18 특별법 제정 촉구와 정치권의 도덕성 회복을 위하여」성명 발표
  11.16 5.18 특별법 제정과 현정권의 도덕성 회복을 위한 시국미사, 장용주, 안충석, 문규현 신부 등 사제 10여명 5.18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단식농성 시작, 명동성 당 들머리
1996년 2.10 「문화예술활동 탄압을 중지하라」 성명 발표
  2.23 「국가보안법 칼날을 부러뜨려 양심수를 가족의 품으로」 성명 발표
  3. 8 북한수재민 돕기 모금 운동
  3.25 안중근 의사 86주년 통일염원미사 봉헌,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해 선거 혁명 이루자」성명 발표, 서울 명동성당 문화관
  5.10 브라질 아마존 농민학살 사건에 대한 항의운동 제안
  5.17 조성만 추모 미사, 서울 명동 전진상 교육관 강당
  6. 1 브라질 대통령 앞으로 아마존 농민학살 사건에 대한 항의서한 발송
가톨릭 국회의원들에게 공개서한 발송
  6.25-7.4 남북기본합의서 이행촉구 종교인 순례
  7.8-13 가톨릭 청년 백두산 순례단 행사
  7.25 「영광핵발전소 5,6호기 추가건설 반대를 지지한다」 성명 발표
  7.29-8.1 청소년 통일한마당, 지리산 산청지역 폐교
  8.11 서울지역 8·15 평화통일민족대회 중 미사 봉헌, 서울 용산 가족 공원
  8.12 「양심수 석방을 통하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 성명 발표
  8.14 광복절 51주년 특별성명 발표
  8.19 「정부와 경찰의 비인도적 폭력진압과 언론의 편파성을 규탄한다」성명 발표
  8.20 「연세대 강경 진압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발표
  8.31 시국성명서(8/26일 사제 전체회의 논의 후 연세대 사태와 관련하여 발표.)
  9.16 한-약 분쟁과 한의대생 대량 제적 위기에 대한 우리의 견해 발표
  9.17 「안기부법 개악을 반대한다」 성명 발표
  10.24 「경찰의 무분별한 폭력행사는 중지되어야 합니다」 성명 발표
  10.28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우리의 다짐」 발표
  11.28 사제단 시국토론회 “현 시국에 대한 진단과 전망”, 서울 종로성당
  12.5 「정부의 노동법 개정안은 경영인의 논리에 치우친 것으로 재고되어야 합니다」 성명 발표
  12.12 「노동법과 안기부법 개악의도에 반대하는 우리의 견해」 발표
  12.26 정부여당의 노동법 강행처리 의도와 날치기 통과에 따른 기자회견
  12.27 시국 기도회 봉헌,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명동성당 문화관
  12.30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른바 날치기 정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성명 발표
1997년 1. 6 「김영삼 독재정권과 신한국당에 보내는 성명서」발표
  1. 9 「명동성당 공권력 투입우려에 대한 성명」 발표
  1.13 김영삼 정권의 회개를 위한 시국기도회, 천주교 1000인 사제 시국선언「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리라」발표, 문민독재 종식 캠페인 시작(스티커 배 포), 서울 명동성당 성모마당
  1.15 명동성당 공권력 투입 위협에 따른 파업지도부 보위 밤샘 시작
  1.27-28 사제단 정기총회, 서울 장충동 성 베네딕도 수도원.
97년 총회 메시지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2.29 한보그룹 부정 대출 사건에 대한 사제단의 견해 발표
  2.25 ‘북한동포 지원 및 피해 상황’ 케티 간담회, 사무국
  3.11 노동법 개정의 기본정신과 쟁점에 대한 사제단의 견해 발표
  3.12 안기부법 개정에 대한 사제단의 견해
  3.16 안기부 수사권 폐지를 위한 시국 미사, 청주교구 영동성당
  3.19 「임시국회 폐회를 보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성명서」 발표
  3.21 (공개서한) 능골산 개발관련 성직자 시민 폭력사태에 대한 항의, 서울 경찰청
  3.24 「능골산 개발관련 성직자 시민 폭력사태에 대한 성명」 발표
  4.1-5.1 북녘동포돕기 1차 모금기간 선정. 하루 한끼 찬밥 먹기 운동, 여가·유흥비의 십 일조 운동. 사제 쌀 10가마 보내기 운동 시행
  5.30 (대통령담화문에 대한 사제단 논평)대통령의 진정한 참회와 대선 자금 전면공 개를 요구
  7.4 「전두환-노태우씨의 사면 논의를 찬성할 수 없다.」 성명 발표
  7.10 「기업인 언론인들에게 드리는 호소」발표(북녘동포돕기 운동 관련)
  7.6-12 제3기 가톨릭 청년 백두산 순례단 행사
  7.15 「정부는 전자주민카드 도입의도를 전면 중단하라」발표
  7.18 (공개서한) “안기부법 재개정 문제 적극 심의 요청” 국회의장, 이만섭 신한국 당 총재,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 김종필 자민련 총재
  7.25-27 사제단 피정 “세상 속의 사제”, 제주교구 한국순교자복자회 피정센타
  7.31 아시아 주교대의원회의 특별총회의 의견서 발송
  8. 8 민가협과 공동주관으로 양심수석방캠페인에 참여. 일일감옥체험
  8. 9 양심수 석방을 위한 전국 삼종기도 봉헌
  8.11 양심수 우선 석방을 위한 시국기도회, 「양심수 우선 석방을 위한 천주교 1,700인 사제 수도자 시국성명서」 발표
  8.16-98.1.4 북녘동포돕기 4차 모금 기간 선정
  8.25 사제체육대회, 전주 해성 중·고등학교
  9. 1 「양심수 우선 석방 없는 전, 노 사면 논의를 반대한다.」 성명 발표
  9. 2 (공개서한) 서울 가톨릭 신학교 영장남발에 대한 항의서한 발송. 서울지방경찰 청, 서울형사지방법원
  10. 1 「정부의 인권영화제 탄압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성명 발표
  10. 3 ‘97 한겨례 성찬제 “한겨례 하나되어”, "통일은 제2의 개천“ 광주 망월동 신묘역
  10. 8 「매카시적 여론 조작을 즉각 중단하라.」 성명 발표
  10. 9 한국논단의 명예 훼손에 대한 고소 및 소송제기
  10.11 「한국논단 토론회 생중계에 대한 공개사과를 촉구한다.」 성명 발표
  11.3 「김대중 후보 양심수 사면 발언 시비에 대한 우리의 견해」 발표
  11.14 「전자주민카드, 영장실질심사제도 국회통과는 저지해야 합니다.」성명 발표
  12.17 「한나라당 특별성명에 대한 우리의 견해」발표
  12.20 「양심수 우선 석방 없는 전, 노 사면논의를 반대한다.」 성명 발표
1998년 1.19-20 사제단 정기총회, 청주교구 수안보 성당
  2. 9 구속학생과 장기수석방을 위한 시국 기도회
「모든 양심수 석방은 국민대통합, 민족대화합의 첫걸음입니다.」 성명 발표
  2.17 「재벌개혁 없는 노동자의 고통전담으로 경제위기가 극복될 수 없습니다」성 명 발표
  3.13 「양심수 전원석방을 다시금 강력히 촉구한다.」 성명 발표
  3.25 「안기부 대선 북풍공작의 철저한 수사와 진상공개를 바랍니다」발표
  4. 2 제주교구사제단,「제주 4·3 5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입장」발표(제주교구 사제단)
  5. 1 「세계노동절 108주년을 맞이하며」성명 발표
  5. 7 「KBS의 <이제는 말한다>가 무산되어서는 안 된다.」 성명발표
  5.13 양심수 석방관련 법무장관 면담
  5.31 법무장관께 드리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건의문
  5.31 북녘동포돕기 활동:분유 2억, 의약품 1억원의 물량 인천항에서 전달식 행사, 북한동포에게 보내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서신
  6.30 양심수 석방관련 국민회의 사무총장, 인권위원장, 기조실장 면담 - 양심수 명 단 제출
  7. 6 양심수석방을 위한 시국 기도회. 「양심수 석방, 개혁의 출발입니다.」현수막 게시 활동
  7.7-10 가톨릭 청년 제주 4·3항쟁 순례단 행사
  8.11-17 9분의 사제 방북
  8.12 원전관련 설명회
  8.14 8.15 경축특사에 대한 법무부의 발표를 접하고. 논평발표
  8.18-19 사제단 피정, 안동교구 농은 수련원
  8.18 사제체육대회, 안동교구 상지전문대학교 운동장
  8.21 원전관련 환경·시민·사회단체 간담회
  8.26 문규현 신부 사전구속영장 청구됨
  8.27 문규현 신부 영장실질검사-구속 기소됨
  8.31 진실을 은폐하고 허위 보고한 국가안전기획부장의 해임을 강력히 촉구한다.
성명발표.
  9. 4 (문규현 신부 구속관련) 전주교구 매주 기도회 개최
  9.16 (문규현 신부 구속관련) 「잠입, 탈출혐의 추가는 국가보안법의 무리한 적용입 니다.」성명 발표
  9.28 98한겨례 성찬제 봉헌 “한겨례 하나되어”, ‘남북합의서 이행과 군축으로 민 족에 평화를’ 광주 망월동 신묘역
  10.16 문규현 신부 2시 1심 재판, 서울 지방법원 319호실
  10.20 문규현 신부 보석으로 석방됨
  10.26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제1회 심포지엄 개최
  11. 3 「조선일보사의 사상 폭력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발표
  12. 7 「조갑제씨와 안기부커넥션에 대한 조선일보사의 진상규명을 촉구한다.」성명 발표
1999년 1.18-1.19 1999년도 정기총회 개최, 한국순교복자 피정의 집
  2. 8 (청와대)대통령 주최 청와대 만찬(18시-21시 30분) 박승원, 문규현, 김병상, 김 승훈, 함세웅 신부 참석 -「사제단의 제안과 대통령께 드리는 건의문」 전달
  3.25 양심수 군문제 해결을 위한 서명 국방부 관계자 면담(이영우 신부 참석)
  3.29-30 제주 4·3 치유를 위한 종교인 대회 : 제주종교인협회 주최, 제주 서문 성당
  4. 8 북녘동포지원 위한 북한주민접촉, 북경 캠핀스키 호텔
  4.12 의문사 관련 심포지엄, 故 최종길 교수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한 대책위 주 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4.13-30 영월댐 백지화와 동강 살리기 위한 서명(신부 331명 서명)
  4.19 영월댐백지화와 동강 살리기 2,000인 선언, 가톨릭 회관
  4.21 북녘동포돕기 99년 1차 지원분 분유 22톤 출항(인천항→남포항/선편)
  4.25 「지하철 문제의 근본적 문제 해결과 생존권 보장에 관한 종교계 연대 성명서」
발표
  5.2-6.6 사랑의 비료 보내기 운동 전개
  5. 3 북녘동포돕기 위한 2차 북한주민접촉:박창일·김진화 신부, 북경 캠핀스키 호텔
  5.29 현대상선과 계약, 중국산 옥수수 2,000톤 지원(중국 단동→신의주/열차이용)
  6.14 범국민북한옥수수심기운동 동참(대표: 김순권 박사)
범국민북한옥수수심기운동 본부에 10구좌(4,500만원)을 전달
  6.24 「현정부의 도덕성 회복과 총체적 국정개혁을 위한 성명」 발표
  6.26 한미행정협정(SOFA)개정을 위한 연대기구결성 1차 모임
  7. 5 인권운동가 서준식 선생 무죄선고 촉구 탄원
  7.12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천주교연대기구 결성식, 명동가톨릭회관
  7.19 동강 살리기의 일환으로 정선 아우라지 공소에서 운영위개최 : 지역민들과의 대화시간 가짐
  7.20 영월댐백지화와 동강 살리기 위한 기자회견 : 원주교구 정위평위원회와 정의구 현전국사제단 공동개최, 영월군청
  7.23 조선일보 함세웅 신부 신당 영입 대상 인물로 보도
  7.24 조선일보 함세웅 신부 신당 영입설에 대한 반론보도문 발표
  7.27 함세웅 신부 조선일보 고소 정정 보도 요구
  8. 9 군산경찰서 폭력진압에 대한 항의서 제출
  8.10 양심수 군문제 해결에 관한 의견서 제출
  8.16-9.12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천주교연대기구 순례기도회 참여
  8.16 문규현 신부 파북과 판문점 귀환 10주년 기념미사, 상도동 성당
20여분의 사제와 400여명의 각계인사 신도 참석
  8.16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성명서 발표
  8.18 민간운동의 선별적 탄압에 대한 항의성명서 발표
  8.16 월례운영위원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시기적 중요성을 인식. 긴급운영 위 소집결의
  8.30 임시운영위원회 소집하여 단식기도 결의와 9월6일 임시총회 소집 결의
  9. 6 임시총회 - 12개 교구 43명의 신부참석, 삭발과 단식기도 결의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시기적 중요성 인식, 단식기도 결의
  9. 7 단식기도에 들어가며 기자회견,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무기한 삭발 단식 기도 돌입, 명동성당 성모동산에 서 매일 오후 8시 미사(평균 130명 참석), 단 식기도 하루소식 발행
  9. 8 명동성당 들머리에 교회단체 동조텐트 설치, 한겨례신문 매일광고 조직
  9. 9 단식기도소식 1호 발행
  9.10 노동사목(10명), 예수살이(1명) 동조단식시작
  9.12 국가보안법 폐지 천주교연대 자전거 전국순례단 명동도착
  9.12 국가보안법 폐지 천주교연대 자전거 전국순례단 명동도착
  9.13 국가보안법 폐지 1차시국기도회. 오후 7시, 자전거순례단보고대회, 동조삭발(노 동사목, 예수살이, 천정연, 인천 연대) 오후 8시, 시국미사(천주교연대,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후 성명서 발표. 사제단 단식기도 지지, 단식기도소식 2호
  9.14 마산교구 동조단식(마산교구청) 사제 16명(9/14-24), 매주 월요일 시국기도회
  9.15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회 앞 거리미사
오후 1시, 국회 앞(사제단 신부 집전),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천주교연대 심 포지엄.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이장희 교수, 최병모 변호사, 성염 교수 발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전주교구사제단과 전북시민연대 동조단식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안동교구 동조단식. 사제8명, 목성동 주교좌 성당
  9.17 천주교여성공동체 동조단식
  9.18 단식기도 소식3호 발행
  9.21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내,외신 기자회견(오전 11시, 단식기도장)
NHK, LA타임즈, YTN, 한겨레 등
  9.22 천정연 제단체 동조단식 시작
  9.27 시민단체와 연대기구 결성식(50개 단체)
국가보안법 폐지 범종교인대회, 명동성당 들머리 : 신부, 스님, 목사, 교무 등 성 직자 100여명과 수도자 200명 등 총 1,100여명 참석. 1부 여는 마당, 2부 종교 인발언 등 다채로운 행사 후 촛불시위, 명동성당에서 로얄호텔을 지나 서울 은 행 앞에서 경찰과 약2시간 대치 후 해산
  9.28 인천교구 사제 동조단식 시작, 사제 20명, 인천교구청
(가칭)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범국민연대 연석회의 - 오전 9시, 명동성당
1) 연대기구 추진 2) 10월 2일 범국민 행동의 날 공동추진
3) 공동청원 추진 4) 공동행동 추진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각계각층 대표자 공동 기자회견-오전 11시, 명동성당
  10. 2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제 1차 범국민 행동의 날 - 오후 2시, 대학로에서 명동 성당까지 행진
  10. 4-5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와 99통일염원 한겨레 성찬제 봉헌,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제2회 심포지엄 개최
  10. 5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시국선언」성명발표
  10.16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제2차 범국민 행동의 날
  10.30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제3차 범국민 행동의 날
  11. 2 조폐공사 파업유도사건과 옷 로비 사건의 특별검사제가 본래의 취지와 다르게 운영되는 점을 비판한 「누구를 위한 특검제인가?」성명 발표
  11.30-12.5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회 앞 미사를 시작으로 국회 앞 천막 농성
  12.30 새 천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정치권과 사회지도층의 각성을 바라며 「현정부의 총체적 부패를 염려하는 시국성명서」성명발표
2000년 1.17-18 2000년도 정기총회, 우이동 예수고난회 명상의 집
  1.28-2.5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김택암ㆍ박창일 신부, 국제옥수수재단과 북한농업상황 답사
  2.11 마산교구사제단, 낙선낙천운동 지지성명 발표와 경남시민연대 참여 공식 선언
  3.13 천주교총선연대 시국미사 7명의 신부 참석
  3.18-4.23 제2차 사랑의 비료 보내기 운동 기간 선정
  3.16 「미국은 주한미군의 계속되는 범죄행위에 대해서 한국민에 공개사죄하고 진상 규명과 함께 SOFA의 전면개정을 촉구한다! 」성명발표
  3.26 안중근 의사 순국 90주기를 맞아 1부 문화행사와 2부 추모미사로 이루어진 추 모행사를 관련 단체들과 가짐,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
  4.3-5 1차 대북 지원 관련 북경회담 : 박창일·나승구·백남해·맹제영 신부, 북경 켐핀스키 호텔
  4.20 전주교구사제단, 익산역 미군폭격 희생자 위령비 건립추진
  5.27 「문규현 신부의 유죄 판결에 대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입장」 성명발표
  6.11 대북 지원 비료, 양수 설비 셋트 전달식과 축성식, 여수항
  6.21 SOFA 전면개정과 매향리 사격장 폐쇄를 위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 「더 이상 우리의 삶을 폭격하지 마라!」 12개 단체와 공동성명 발표
  7.1-8 조선가톨릭교협회 초청으로 비료지원 모니터링을 위해 김진룡ㆍ조성제ㆍ박창 일·호인수 신부와 김은선ㆍ이진숙 수녀 방북, 평양장충성당에서 미사봉헌
  7.10 불평등한 SOFA 전면개정과 매향리 폭격장 폐쇄를 위한 기도회 개최
- 정의구현전국사제단·천정연 공동주관, 사제 60여명과 신자 500여명 참석
  7.11-14 금강산 통일기행 : 성직자ㆍ수도자·평신도 379명 참가, 3회의 선상 통일염원 미사 봉헌과 금강산관광의 3박 4일 일정을 가짐
  8.10 사형제도 폐지, 한미상호방위조약 및 주둔군 지위협정의 실재적 개정, 국가보 안법 폐지 등 해결되어야할 9가지 과제를 건의한 「대통령께 드리는 건의문」 발표
  8.11 대북 지원 의약품 전달식, 인천보세창고
  8.21-22 사제체육대회, 원주 중수원 성당 피정의 집
  10. 2 2000통일염원 한겨레 성찬제 :「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한겨레 성찬제」라 는 주제로 전국 각 교구의 사제·수도자·평신도 500여명이 모여 남북공동선 언 이행을 위한 성명서와 통일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생활 실천 발표, 임진각 평화의 마당
  10.21 최종길 교수 27주기 추모식
  10.24-26 안중근의사하얼빈거사90주기남북공동기념행사:북한조선가톨릭교협회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만찬, 세미나), 하얼빈
  11.23 의문사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12. 3-1.7 북녘동포돕기 7차 모금기간 선정
2001년 1. 8 3대 개혁입법(국가보안법, 국가인권위법, 부패방지법) 제정 및 폐지 시민·종교 인 기원대회
  1.19 평화적인 SOFA집회에 대한 경찰의 폭력 과잉 진압 규탄서 발표
  1.19-12 총 6차례 7억여원 상당의 물품을 북측에 지원
  2.5-6 2001년도 정기총회, 청주 청원군 청소년 수련관(안중근 학교)
  2. 6 「국가보안법 철폐와 국가인권위원회법 제정 촉구 시국선언문」발표;성직자 563 명, 수도자 102명, 평신도 115명 등 총 880명 서명
  2.19 국가보안법 철폐와 국가인권위원회법 제정 촉구 시국기도회
  3.13-17 대북 지원물품의 분배상황을 돌아보기 위해 조선가톨릭교협회 초청으로 평양 방문:대표단은신성국·나승구·박창일 신부, 이영자·김은선 수녀 5인으로 구 성, 장충성당에서 남북화해를 위한 미사 봉헌
  5.22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3.15 의거 탑에 꽃을 바치며」성명 발표와 미군 양민 학살 사과 촉구 기자회견
  7.16 「국민의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고대하며」성명발표
  7.23 김승훈 신부, 김대중 대통령과 면담. 민주노총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
  8.15 단병호 위원장 형집행정지 출소
  8.20-21 사제체육대회, 부산교구 가톨릭대학교 교정
  9.18 「미국의 감정적인 보복전쟁을 반대합니다」성명 발표
  10. 3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 재구속 수감
  10.10 단병호 위원장 석방대책위원회 발족(공동대표 문정현 신부)
  10.16 단병호 위원장 석방공동대책위원회 발족(공동대표 문정현 신부)
  10.22 「단병호 위원장 재 구속에 대한 김대중 정권의 약속이행 촉구와 민중의 고통 에 동참하는 사제단의 단식에 들어가며」성명 발표 후 단식농성 돌입
  10.29 단식농성 7일째, 「김대중 대통령에게 드리는 공개서한」발표
  11.26-12.4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92주년 남북 공동 행사및 통일 염원 남북 공동 한겨 레성찬제: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조선가톨릭교협의회, 평양 장충성당
2002년 2. 8 「무력과 전쟁이 아닌 대화와 타협을 통한 진정한 한반도 평화를 촉구한다」: 개신교, 불교, 원불교와 종교인협의회 이름으로 성명발표
    2.25-26 정기총회, 청주 문의 청소년 수련관
  3.17 명동성당 측의 발전노조 노조원들에 대한 성당 철수 요구를 접한 후 「명동성 당은 피난해온 이들을 밖으로 내쳐서는 안됩니다」성명 발표
  3.18 「사업의 타당성 및 투명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차기전투기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합니다.김동신국방부장관의F-X사업발표에대한사제단의입장」성 명 발표
  3.25 F-X사업에 대한 범종교인 기도와 선언, 「F-X 전면 재검토하고 조주형 대령 을 석방하라」성명 발표
  4. 9 새만금 갯벌 살리기 범 종교인 기도회
  4.19 F-X 선정 국방부 규탄 기자회견에서 「의혹규명요구 묵살한 F-15K 선정은 원천무효다」 성명 발표
  5. 6 F-15K 선정 대통령 재가거부와 조주형 가브리엘 석방 촉구 기도회
‘참군인 조주형 대령과 함께 하는 사람들’(대표:신성국 신부) 결성 : FX천주교 대책위 주최
  6. 3 참군인 조주형 가브리엘 대령 석방 촉구 기도회, 대전교구 유성성당
  7. 3 천주교 제 단체 시국 기자회견, 「명동성당·성모병원 공권력 투입과 남용에 대한 우리의 입장」 성명발표
  7.29 미군장갑차 희생 여중생 사건 올바른 해결을 위한 천주교 제 단체 기자회견. 故 신효순, 심미선 추모·형사재판관할건 이양·소파전면개정 촉구를 위한 천 주교 제 사회단체 시국미사, 의정부시 녹양동 천주교회
  8. 7 미군 장갑차 희생 여중생 살인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천주교 1000인 선언, <한겨례신문> 광고 게재
  9.15 미군 장갑차 희생 여중생 故 심미선, 신효순 양 추모 및 올바른 해결 촉구를 위한 2차 시국미사, 의정부시 녹양동 천주교회
  10. 2-9 백두산 순례행사와 통일염원 한겨레 성찬제
  10. 6 평양 장충성당에서 남북 공동으로 통일염원 미사 봉헌
  10.21 SOFA 개정 촉구 및 효순이, 미선이 추모 미사, 부산 당감 천주교회
  11. 4 한반도 평화실현·불평등한 소파 개정·미군장갑차 희생 여중생 사건 해결 촉 구시국기도회, 광화문열린시민마당
  11.25 제9차 상임위원회에서 살인미군의 회개를 촉구하는 단식기도회 개최 결정
  12. 2-9 살인미군 회개 촉구를 위한 생명 평화 단식기도회, 광화문열린시민마당
  12.24 효순이 미선이와 함께 하는 성탄 부활의 밤. 성탄전야 자정미사
  12.25 효순이와 미선이를 기억하는 성탄 미사
2003년 2.17-18 정기총회, 부산교구 사랑의 집
  3. 3 긴급 상임위원회에서 꽃동네 사태 대책위원회 구성
- 대책위원장 김병상 몬시뇰, 대책위원 함세웅·안승길·황상근 신부
  3.17 각 교구 주교에게 “꽃동네 사태를 계기로 삼아 교회의 반성을 촉구합니다” 라 는 제목의 서신 전달
  3.24 전쟁중단·파병반대 1차 평화미사 봉헌,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성명 발표
안중근 도마 의사 순국 93주기 추모미사와 안중근 평화상 시상식
- 안중근 평화상 수상자 : 조주형 대령
  3.28-5.30 새만금 갯벌과 생명평화를 염원하는 삼보일배(문규현 대표 신부) 65일간의여정
  3.31 전쟁중단·파병반대 2차 평화미사 봉헌, 대전교구 괴정동 성당
  4..10-14 전쟁반대! 파병철회! 생명평화를 위한 단식 기도회, 「전쟁방대! 파병철회! 생 명·평화 염원 단식 기도에 들어가며」 성명 발표
  6.13 삼보일배는 끝났으나 이 사랑의 여정을 계속 갑니다(문규현 신부 편지)
- 사제연대 제 89호 발송
  7. 5 「청남대에 조성된 전두환 및 역대 대통령 전시관 즉각 철회하라」성명 발표
  8. 1 전주교구사제단,「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핵폐기장 유치반대 기자회견
  8.28 「핵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들어가며」 성명 발표
  9. 2 김승훈 신부 선종, 장례위원회 발족
  9. 3 故 김승훈 신부 장례미사 봉헌
  9. 4 故 김승훈 신부 민주사회장
  9.17-19 일본 정평위 후까미즈 신부가 통일위원장 신부와 상임위원 신부 초청, 마 쓰라 주교와 일본 정평위 신부들에게 사제단의 역사와 대북관계 현황에 대한 명회 개최(통일위원장 맹제영 신부, 상임위원 나승구 신부 방일)
  10. 9 송두율 교수 사건에 대한 종교인 기자회견
  11. 3 김현희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천주교 신부 115인 선언
  11.11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천주교사제 201인 선언
  11.24 창조질서 보전을 위한 생명·평화 미사, 전주교구 부안성당
- 전국 사제 60여명, 전국 50여명의 수도자, 전국 600여명의 평신도 참여. 미사 후 핵폐기장 반대 거리 행진과 긴급 운영회의 열고 연대행동 결의, 전주 교구사제단, 12.11일까지 단식 농성
  12. 8-10 조선종교인협의회 측의 요청으로 금강산에서 대북지원에 관한 논의
- 2억원 가량의 옥수수 지원 요청(전종훈 총무, 정진호 사무처장, 맹제영 통일위원장, 조명연 운영위원 신부 방북)
2004년 1.7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불교환경연대, 천지보은회 등 타종단 환경단체와「부안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범종교인 기자회견
  1.15 전국보건의료산업 노동조합 차수련 전 위원장에 대한 석방과 선처를 탄원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
  2.23-24 정기총회, 성 베네딕도 피정의 집
  3. 1-3 2박 3일의 일정으로 남북교류와 지원사업 논의를 위해 조선가톨릭교협회 중앙 위원회 부위원장 강지영 외 북측인사 3인과 “베이징 회담” 개최 - 남측 참석 자 : 김영식 총무, 맹제영 통일위원장, 정진호 사무처장, 전종훈 사제단 30주년 준비 집행위원장, 중국 베이징
  3.11 송두율 교수의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사회원로-인사 기자회견 동참
  3.12 노무현 대통령 탄핵 가결
  3.16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가톨릭 중앙의료원 해고자들의 선처를 위한 탄원서 를 법원에 제출. 부산교구사제단, KAL858기 사건 기자회견
  3.17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결성을 위한 전국 사회단체 대표자 회의 참 석 - 종교계 상임대표 함세웅 신부, 종교계 공동집행위원장 전종훈 신부 파견
  3.22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와 함께 탄핵무효선언, 국회의원 193명 참회촉구 종교인기자회견
  4. 2 조선가톨릭교협회 측에 밀가루 300톤 1차 지원
  4.27 룡천역 참사 조의문 문규현 대표 신부 이름으로 조선가톨릭교협회 측에 전달
  4.27 룡천주민돕기 성금 모금운동 전개
  5.20 조선가톨릭교협회 측에 밀가루 300톤 2차 지원
  5.24-26 2박3일의 일정으로 조선천주교협회와 “금강산 회담”에서 대북지원 논의
- 참석자 : 문규현 대표, 김영식 총무, 정진호 사무처장, 맹제영 통일위원장, 전 종훈사제단 30주년 준비 집행위원장
  5.25 故 유현석 변호사 선종
  5.28 아시아 민중과 함께하는 반전평화 기원미사 봉헌(주례: 문규현 대표 신부),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 다」성명 발표.
  5.29 평화유랑단 평화바람(단장 문정현 신부)활동의 총결산인 5·29 평택 평화 페스 티발 참여
  6. 5 17대 국회개원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국가보안법 전면폐지 선포기자회견’및 대표자 회의 참가
  6.28 故 김선일 씨 추모 및 파병철회 촉구 미사 봉헌(주례 : 문규현 대표 신부, 강론 : 조명연 홍보위원장 신부), 광화문열린시민공원.「사람을 죽이지 말라!」 성명발표 - 사제, 수도자, 신자 150여명 참석. 미사 후 광화문 촛불집회장으로 이동 중 경찰과의 대치로 인해 미대사관 앞 촛불연좌 농성
  7.12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인정을 촉구하는 종교계 대표 성명에 동참
  7.19 송두율교수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천주교인 선언 동참
  8.10 국가보안법폐지 국민연대 재발족 선언
  8.13 남북관계 경색 요인이 되는 조문파동, 탈북자 대거 기획입국문제, 국가보안법 문제 등 제반 상황에 대한 입장을 공동으로 밝히는 “8.15 59돌 종교인 통일· 평화선언” 동참
  8.23-27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30주년 기념 통일기원미사와 금강산 평화기행
: 1차(8.23-8.25) 사제, 수도자, 신자 총 328명 참여/ 2차(8.25-8.27) 사제, 수도 자, 신자 총 181명 참여. 1차 행사 중 8.24 유신독재에 맞선 인권운동 선교사 제임스 P. 시노트 신부의 역사 소설 『영종도 사람들』 출판기념회 진행.
1·2차 총 5차례의 통일기원미사 봉헌
  8.30 룡천주민돕기 성금 모금운동 마감
  9. 1 故 유현석 변호사 선종 100일 기념미사와 추모비석 헌정식
  9. 2 故 김승훈(마티아) 신부님 1주기 추모미사
  9. 9 국가보안법폐지 천주교연대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기자회견 동참
  9.16 국가보안법폐지촉구 원로 공동선언 기자회견 동참
한미구호재단을 통한 의약품(2만 달러) 1차 지원
  9.26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
  10.1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와
시노트 신부의 현장증언 『1975년 4월 9일』 출판기념회
  11.18~12.1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위한 단식기도회를 열고, 14일간의 단식기도와 매일미사 봉헌,「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단식기도를 시작하며」제하의 성명서 발표
-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시국미사(11. 18 - 단식 1일째),
-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위한 전국미사 봉헌의 날(단식 7일째),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천주교회 전국 기도의 날에」제하의 성명서 발표
-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제2차 시국미사(12.1 단식 14일째)「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단식기도회를 마감하며」
2005년 1.4 북녘지원 의약품 축성식, 오전 11시, 인천항
- 30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조선가톨릭교협회에 전달(위원장 장재언)
  1. 17 우토로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 대책회의 연대
「마지막 남은 징용 조선인촌, 우토로 재일조선인의 살 권리를 보장하라!」
  1. 28 지율스님과 생명평화를 위한 종교인 참회기도 추진위원회 발족 및 공동기도
- 오전 11시, 조계사 극락전
  1.31~2.2 2005년 정기총회, 금강산
- 남과 북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미사 개최
  2 2 지율스님 살리기 범국민선언 동참
  2. 22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를위한 범국민대책위 결성, 연대.
  2. 23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선언
  2. 28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를 위한 반전평화 미사, 평택 대추리
  3. 9 천성산을 위한 시민·종교단체 연석회의 발족식 및 기자회견, 연대
  3. 12 북녘지원 비료와 못자리용 비닐 축성식, 오후 3시 인천항
- 비료 400톤, 못자리용 비닐 13톤( 12억원 상당) 조선가톨릭교협회에 전달
  3. 31 영국유학생 故 이경운 사망사건 진상규명 및 재외국민 보호 정책 촉구를 위한 기 자회견, 오전 11시, 외교통상부 정문 앞
「외교통상부는 영국유학생 故 이경운 군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나서고, 재외공관의 재외국민 인권보호를 위한 법과 제도를 제정하는데 노력하라!」
성명발표
  4. 8 인혁당 사건 30주기 추모행사, 저녁 6시, 명동성당 꼬스트홀
- 「정부는 즉시 인혁당 사건의 실체를 공개하라」제하의 성명서 발표
  5. 1 NPT 7차회의에 임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의 입장, 연대
「NPT에 역행하는 미국의 핵정책을 폐기시키고 전면적이고 완전한 핵무기 철폐로 나아가야 한다!」제하의 성명서 발표
「미국은 핵선제공격계획 및 대북적대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제하의 성명서 발표
  5. 25 故 유현석 변호사 1주기 추모미사와 유고집,추모집 출판기념회 개최
- 저녁 6시, 명동성당 꼬스트홀
주최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언론인권센터, 천주교인권위윈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7. 10 <미군기지 확장 저지! 한반도 전쟁 반대! 반정과 평화를 위한 미사>봉헌(평택 대추리)
- 「반전과 평화를 위한 전국 미사봉헌의 날에 부쳐」제하의 성명서 발표
  8. 3 삼성 불법 정치가즘 관련 검찰의 수수에 대하여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경찰청 민원실)
- 「정,재,검,언의 검은 유착을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제하의 성명 발표
  8. 25 '경찰의 수사 지휘 건의에 따른 검찰의 송치 요구'에 관한 사제단의 입장표명으로 「경찰의 공정한 수사에 협조하는 것만이 수사권의 올바른 집행입니다」제하의 성명서 발표
  9. 2 故김승훈 신부님 추모미사(용이공원묘지,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
  11~12. 10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10만인 선언
  11. 10~22 <대책 없는 쌀협상 국회비준동의 반대와 식량주권을 위한 미사> 봉헌
「현 농업비상국면에 대한 입장」제하의 성명서 발표
  11. 27
~12. 25
대림시기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 캠페인 전개(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문)
  12. 15 故전용철 열사 사망사건 진상규명과 민중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성직자 선언(광화문 열린시민공원)
2006년 1.23-24 원주선언 30주년 기념미사와 성찰, 정기총회 -원주교구 원동 주교좌 성당
  2.12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를 위한 반전ㆍ평화미사(제3차 평화대행진), 대추 초등학교
  2.17 새만금 화해와 상생을 위한 범종교인 기도회
  2.22 환경부 새만금보고서 묵살ㆍ은폐에 대한 감사원 감사 및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2.27 3ㆍ1민주구국선언 30주년 감사미사, 서울교구 제기동 성당
  3.5-4.16 사순시기 북녘동포돕기운동 [1가정 비료 1포대 보내기 운동]
  3.7 국민과 함께하는 새만금 살리기 집중기간 선포 기자회견
  3.13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한 미사, 전북 부안군 해장 갯벌
  3.17 ‘동아일보 광고탄압 및 언론인 무더기 축출’ 진상규명을 위한 기자회견
  4.8 인혁당 31주기 추모제. 서대문 독립공원
  4.24 평택 대추리 들녘에서 생명과 평화를 위한 미사, 대추리 공소
  4.27-5.12 평택 그리고 한반도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미사
  5.2 「부디 살림의 들녘을 살려두기를」제하의 성명서 발표
  5.4 국방부의 강제대집행일,「국민여러분에 알려드립니다」제하의 성명서 발표
  5.7 성가소비녀회 지원물품(옷감, 의류 등)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측에 지원
  5.8 「대한민국은 대추리 농민들에게 대답하라」제하의 성명서 발표
  5.17-25 국책과 공권력에 대한 사제들의 성철과 참회를 위한 단식 기도회,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5.17 「국책과 공권력에 대한 사제들의 성찰과 참회」제하의 성명서 발표
  5.25 「국책과 공권력에 대한 사제들의 성찰과 참회, 9일간의 삭발 단식기도회를 마치며」
제하의 성명서 발표
  5.26 천주교열사추모미사, 명동가톨릭회관 7층
  5.30~ 수원교구 팽성본당 대추리 공소, 매일 오후 3시 미사
  7.5-7.9 서울에서 평택까지 285리 평화 대행진 “평화야 걷자!”
  8.6-9.3 북녘수재민돕기운동 및 지원
  8.29-31 금강산평화기행 및 평화통일기원미사
  9.4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를 위한 반전ㆍ평화미사(제3차 평화대행진), 대추 초등학교
  2.12 姑김승훈 마티아 신부님 3주기 추모 미사
  10.19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종교인 기자회견
  12.1 한미FTA 중단 촉구를 위한 시국미사, 전주교구 평화동 성당
  12.3-12.25 대림시기 북녘동포돕기운동 [1가정 비료 1포대 보내기 운동]
  12.21 사립학교법 재개정 반대 종교단체ㆍ사학개혁국본 공동 기자회견
  12.26 대추리 주민들과 함께 하는 성탄 미사
2007년 1.18 한미FTA 중단 촉구를 위한 시국미사, 광주교구 남동5.18기념성당
  1.29-31 2007정기총회, 원주교구 부론성당
  2.25-4.8 사순시기 북녘동포돕기운동 [1가정 비료 1포대 보내기 운동]
  3.9 한미FTA 중단 촉구를 위한 시국미사, 서울교구 명동성당 들머리
  3.26 평택 그리고 한반도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대추리 마지막 미사, 대추리 공소
  4.2 한미FTA 중단 촉구를 위한 시국미사, 안동교구 목성동성당
  4.9 인혁당 32주기 추모제, 서울 서대문 형무소터
  5.14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협의회 대화 모임, 서울 유스호스텔
  5.18 6월 민주항쟁 20년 기념미사, 서울교구 명동성당
  5.31 천주교열사추모미사, 서울교구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
  7.11-13 남·북 종교인협의회 대화 모임, 금강산
  8.20-9.30 북녘수재민돕기운동
  8.27-29 금강산평화기행 및 평화통일기원미사
  10.1 남·북 정상회담 성공기원 종교인협의회 체육대회, 서울 여의도 국회둔치 운동장
  10.2 버마군사정권의 무력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종교인협의회 기자회견, 미얀마 대사관 앞
  10.28 성가소비녀회 기탁 물품(도배지, 옷감) 조선카톨릭협회에 지원
  10.29 삼성비자금관련 1차 기자회견, 서울교구 제기동성당
[삼성그룹과 검찰은 새로 태어나야 합니다]성명서 발표
  11.5 삼성비자금관련 2차 기자회견, 서울교구 제기동성당
[삼성·언론·검찰·국세청·금감원 등의 철저한 반성을 위한 우리의 기도와 호소]기도문 발표
[현 국면에 대한 사제단의 입장] 성명서 발표
  11.12 삼성비자금관련 3차 기자회견, 서울교구 제기동성당
[삼성과 검찰·언론·국세청·재경부·금감원의 회개를 거듭 호소하며 기도합니다]성명서 발표
  11.26 삼성비자금관련 4차 기자회견, 서울교구 제기동 성당
삼성비자금 조성 및 불법 과정 9개 항목 공개
  12.2-12.25 대림시기 북녘동포돕기운동 [1가정 비료 1포대 보내기 운동]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십자가의 길을 따르시는 우리들의 참사제, 주여!! 당신을 따르는 사제들의 이 길을 인도하소서!!!!

쿼바디스 도미네.... 14처의 길을 날마다 걸으시는 정의구현사제단과 함께 하시어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ㅋㅋ십자가의길?매날 나라에 갈등만 일으키고 국정원 없애니..나라대통령 퇴진이니..광우병이란 굉장한 거짓말로 사람들 속이는 저 신부들이??내가보기엔 그입에 독사의 혀를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님은 참십자가의길에대해 다시 공부하시길...
광우병선동자가 MBC 사장이 되고...언론조작의 달인이 제일 존경받는 언론인인 우리나라는 이미 망했다고 봅니다. 이제 곧 나라 망하고 공산화 될터이니 정의구현사제단 신나서 춤추시고 계시겠네요!
돈좀받아주세요 저는오월달에 음성군군청옆 성당신축공사형틀목수로 일헀는데아직도 안주내요맨날 다음주하고요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않을 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우리의 사제들에게 힘을 주시고 가는 길에 함께 해 주실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은 이자들에게 진노할듯...정말 중요한 북인권은 나몰라라 하는 더러운 위선자들이니..
당연한거겟지만 신부란 자들의 마음속에 주인이하나님이 아니고 김정은이니까..
의로운 사랑을 알려주시는 예수님. 그 분을 본받으려는 사제단 신부님들.
의롭다는 이유로 모욕당하신 예수님처럼, 똑같이 모욕당하시는 사제단 신부님들.
십자가의 길을 걸으시는 당신들에게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말은 제대루 하세요~어디서 저신부란자를 주님하고 비교합니까..비교자체가 모독인듯..
저들이 의롭다고요?어디가??뭘 의로운일을 햇는지??내가 보아온데 불의만 저지른자들인데..
저들은 이나라를 망가뜨리려 애쓰는 악마로밖에 안보이는데.. 그리고 저들은 십자가진게아니고 몰래칼을들고있는 악마인듯한데
민주님 맞습니다 저들은 사탄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 홈페이지와 이곳 블로그에도 사제단의 명단이 없습니다. 미사참례할 때 정의구현사제단 소속인지 아닌지를 알아야 그 신부님들의 미사집전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인권문제에는 단 한마디 언급도 없는데 하느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순명이 무엇인지, 하느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일반세속에 물든 사람들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성직자들이 남을 비방하고 헐뜻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홈페이지의 게시판이 왜 폐쇄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옳은말씀이십니다. 오늘 지인이 2013년도 박근혜대통령 부정선거로 하야하라는 정의구현사제단 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 과연 부정선거가 18대에만 있었을까요? 왜 현정부의 종교인과세와 동성애합법화에는 입을 다뭅니까? 정의? 구현? 어디다가 감히 정의라는 말을 가져다 붙입니까!!! 왜 우리 헌금으로 생계유지하며 빨갱이짓합니까? 우리 천주교 신자들이 저 사탄들의 생계유지수단입니까? 저는 저들때문에 냉담중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치적 편향성과 종북적 행태에 심히 우려를 갖게 된다. 당신들은 반핵을 말하지만 북한의 핵실험과 핵무기 개발에는 일언반구가 없고 한국의 에너지 부족을 위해 가동중인 원전을 극력 저지하려 한다. 당신들이 정말 그렇게 원전 사용을 반대하려거든 전기에너지 사용을 반으로 줄이기 바란다. 그리고 나서 북한 주민의 인권문제에 대해 당당하게 말해야 한다. 북한 권력자들이 우리 말을 안들을 거라서 아예 말을 않는다는 궤변은 가당치 않다. 당신들의 정치적 의견은 천주교의 공식적 입장이 아님에도 천주교를 앞에 붙이고 삐뚤어진 양심에 정의라는 말을 오용하고 있다.
신부님 힘내세요. 예수님의 공동선을 향한 사제들의 험난한 길 위해 기도드립니다.
내눈엔 신부란 자들이 다 악마로 보인다 ^^ ㅋㅋ신도랑 수녀들도 악마에 조무래기들
김민주님에 동의합니다. 저들이 신부로 보이는 프란님을 어찌 구원해야 할지...
명함을 들여다 보면 그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지요.빼곡하게 적힌 명함 보면 정신 사납지요 그것도 사제의 명함이,이게 어디 예수의 사제입니까 한쪽으로 돌아간 정치꾼 사제지..오른 손이 한 일은 왼손이 모르게 하라..소리없는 함성이 세상을 더 따뜻하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겉 멋만 잔뜩 든 꼴통 사제들 같습네다.성무일도 기도나 열심히 하시지요
기본부터 충실하고 나서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자기생계위해 사제복 입고 정치하고있는 빨갱이죠
2018년 2월 23일 한만삼 신부 KBS에 모자이크 출연...여신도 강간미수로....
밖으로는 데모하고, 안에서는 강간하고... 참 바쁘시겠어요. 그런데 이분들 종교는 뭔가요?
이제 평신도들이 정치신부를 몰아내야 할 때입니다.
깨어 있는 평신도 ~~~
제발 기도 많이 하시고 성욕은 좀 참으세요. 맨날 정치판에 기웃거리니까 신심이 약해져서 그런것 같아요.
늘 정의를 부르짖으시는 분들 ! 현 문정권의 비리 위선 불법 에는 왜 침묵하고 있는가요 ? 정의의 잣대가 다른가요?프레임이 정해져 있나요? 완전 실망입니다 ! 정의구현 신부님들 본인들 정의구현 먼저 좀하시고. 여러분들 덕분에 카톨릭이 정의구현이 아주필요한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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