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진실규명/경찰의사제탄압실태

정의구현사제단 2009. 6. 21. 12:02

 

 

      

   5월 29일(금)

   '문정현 신부와 이강서 신부 등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미사 중단 당하고 폭행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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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9일(금)

   '경찰 불법채증에 항의하던 나승구 신부와 이강서 신부 등이 경찰에 폭행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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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0일(토)

   '미사 중단, 전종훈 신부와 유가족들 실신해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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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일),

오늘도 사제들 단식장을 향한 경찰탄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http://mbout.jinbo.net/ 소식-

 

용산참사 다섯달 범국민 추모제를 힘겹게 마친 다음 날인 오늘,

21일 일요일 오전부터 경찰들이 들이닥쳐 평화로운 농성장과 사제단 단식기도장을 침탈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항의하던 이강서 신부님을 50M이상 질질 끌고가 폭행을 가하고 용산 4가 철대위 회원들에게 폭력과 폭언을 퍼부었습니다. 

 

 

 

 

 

[09 :40]

 이강서 신부님은 플랭카드를 원상복구하고 경찰지휘관인 중대장이 천막으로 와서 해명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경찰은 묵묵부답 아무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경찰이 신부님을 강제 연행하고 끌어가는 과정에서 이강서 신부님은 상의가 모두 찢겨나가고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아침부터 불법행위를 서슴지 않더니 신부님과 주민들에게 폭언을 해댔습니다. 심지어 문정현 신부님에게는 "노인네가 노망났나" 등의 망발을 퍼붓는 등 상식 이하의 행동을 계속하였습니다.

 

[09:30]

 참으로 비열한 경찰들의 작태입니다. 고착되어 있다 풀려난 이강서 신부와 주민들이 경찰의 불법철거를 사죄하고 플랭카드를 원상복구할 것을 요구하자 경찰들은 또 뒤로 슬금슬금 물러나더니 레아 앞쪽 인도를 완전히 막아서고 주민들 통행을 차단했습니다.  관악방범순찰대 중대장 김 모 경감은 자신의 중대원을 방패막이삼아 뒤로 내뺐습니다.  경찰은 20여분간 인도를 완전봉쇄하여 화장실에 가겠다는 주민들도 막아섰습니다.

 

[09:20]

 이에 항의하던 이강서 신부를 수십명의 경찰이 둘러싼 채 연행하려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신부님의 옷이 찢겨나가고 이를 말리던 주민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방패로 이강서 신부를 둘러싼 채 이에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폭언을 퍼부었으며, 영상 촬영 중이던 미디어활동가의 카메라 헤드셋이 박살나고 83세 고령의 용산 4가 주민할머니가 경찰의 방패에 찍혀 눈에 피멍이 들고 팔이 찢어지고 허벅지가 타박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쳤습니다. 또 다른 주민 한 분은 팔이 완전히 찍혀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09:00]

 천주교정의구현사제딘 단식기도 천막에 붙어 있던 현수막을 구청직원도 아닌 '경찰'이 불법적으로 철거하였습니다. 시설물 철거는 구청 직원이 하는 업무이며, 경찰이 이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경찰은 천막에 붙어 있던 "대통령은 유족 앞에 사죄하고 용산 참사 해결하라", 라고 쓰인 플랭카드와 남일당 분향소 앞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걸어놓은 "단식기도 6일째"라는 피켓도 철거하였습니다.

 

 

 ▲ 사제단 단식기도천막 현수막을 경찰이 강제로 철거하고 있다. 이는 경찰의 직무를 벗어 난 불법행위이다.

 

 

▲ 이강서 신부님이 경찰에의해 포위당해 있고, 철거민들이 신부님을 내놓으라며 항의하고 있다. 

▲ 경찰들의 둘러싸인 이상서 신부님이, 경찰들에 눌려 힘겨워 하고 계시다. 

▲ 사제단 천막 현수막 강제 철거에 항의하던 이강서 신부님을 경찰이 팔을 꺽고, 허리춤을 쥔체 연행을 시도하고 있다.

 

▲ 이강서 신부님을 경찰이 팔을 꺽어 포박하고 연행하려 하고있다. 

▲ 항의하던 문정현 신부님에게도 경찰이 팔을 비틀려하고 있다.

▲ 항의하던 문정현 신부님도 경찰에의해 목이 졸린체 끌려가고 있다.

▲ 용산에서 매일 미사를 집전하시는, 이강서 신부님의 상의가 경찰에 의해 찟겨졌다. 

▲ 미사를 집전하는 주일 아침부터 벌어진 경찰만행이 지나간 후, 힘겨워하고 계신 신부님

 

▲ 83세되시는 할머님은, 경찰의 방패에 찍혀 눈이 심하게 피멍이들고 부어 올랐으며, 온몸에 찰과상과 타박상을 당하셨다.

▲ 64세 어머님도 경찰에 의해 팔이 비틀렸다. 현제 통증이 심해져서 병원에서 치료 중이시다.

 

 

 

경찰, 용산 단식기도장 펼침막 강제 철거

철거 과정서 이강서 신부, 철거민 상처 입어


“구청 직원 아닌 경찰의 철거는 명백한 불법"

 

 

경찰이 ‘용산 참사’ 현장에 설치된 천주교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의 단식기도장 천막에 붙어있던 펼침막을 불법으로 강제 철거하는 일이 21일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사제단의 이강서 신부의 옷이 찢어지고, 이를 말리던 철거민들도 상처를 입었다.

 

» 용산에서 매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는 이강서 신부를 경찰이 팔을 꺽어 포박하고 있다.

이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를 맡고 있으며, 지난달 1일부터 매일 참사 현장을 찾고 있다.

사진제공 용산범대위.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용산 범대위)는 이날 “경찰이 서울 용산구 남일당 건물 앞의 단식기도장에 들이닥쳐 불법적으로 펼침막을 떼어갔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관악경찰서 소속 방범순찰대는 천막에 붙어있던 ‘대통령은 유족 앞에 사죄하고 용산 참사 해결하라’는 내용의 펼침막과 ‘단식기도 6일째’라는 알림판을 강제로 압수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항의하는 이강서 신부를 강제 연행하려 나서면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신부의 상의 앞부분이 대부분 찢겨 나갔다. 이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달 1일부터 매일 참사 현장에 머물면서 일·목요일을 제외하곤 희생자를 위한 추모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또 이 지역 주민인 83살의 한 할머니도 함께 항의하다가 왼쪽 눈에 피멍이 드는 등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이 신부가 성직자임을 알고 연행하진 않았다. 경찰은 서울 시내 경찰서 방범순찰대로 하여금 돌아가면서 용산 참사 현장(용산 재개발 4구역)에서 경계를 서도록 했으며, 이에 경찰과 철거민 사이의 크고 작은 마찰이 끊이질 않았다.


용산 범대위는 경찰의 펼침막 강제 철거에 대해 “시설물 철거는 구청 직원이 하는 업무이며, 경찰이 이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주장했다.

» 이강서 신부는 경찰이 펼침막을 철거하는 데 항의했고,

경찰이 그를 연행하려는 과정에서 상의 앞부분이 대부분 찢겨 나갔다.

사진제공 용산범대위.


이날 지휘 책임을 지고 있는 용산경찰서 쪽은 “철거물의 경우, 구청이 철거 공문을 보낸 뒤 행정대집행을 시행할 때 필요하면 경찰이 지원하는 게 맞다”면서도 “단식기도장 자체가 불법 시설물이기 때문에 펼침막을 게시하는 것 자체가 범죄 행위”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단식기도장도 특정 시기가 지나면 강제철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지난 19일에도 참사 현장에서 단식 농성중인 사제단의 나승구 신부를 연행하는과정에서 팔을 꺾어 땅바닥에 쓰러뜨리기도 했다. 용산경찰서의 관계자는 신부 폭행에 대해 “항의하면서 거칠게 달려드시기 때문에 제지하는 차원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이는 공무집행 방해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겨레 권오성 기자 sage5th@hani.co.kr

기사등록 : 2009-06-21 오후 07:13:10  기사수정 : 2009-06-21 오후 07: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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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어리다는 핑계로 용산미사에 함께하지 못함이 너무 죄송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 같으신 신부님들! 아무도 돌보지 않는 약자를 끝까지 지켜주시고...
살아계시는 예수님 같습니다.
천주교 교단은 저렇게 신부님들이 맞고 찢기는데 외면하고 계신가요?
주교님들이나 추기경님은 안전하고 따뜻하고 좋은일만 하시나요?
왜 신부님들이 저렇게 당하고 계신데 침묵하고 계신가요?
시대의 약자를 지키고 보호하고 도와주는게 성직자가 해야할일 아닌가요?
외면하고 있으면 누구누구와 똑같은 사람되는겁니다.
그러면서 입으로 사랑을 얘기할 수 있나요?

사제단 신부님들! 정말 신부님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 이십니다.
살아계신 예수님 같습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기도밖에 할 수 있는게 없어서요......
지금 방금 용산에서 미사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발걸음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우리는 함께하다가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이 미안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들앞에서....
힘내십시오. 사제단, 유가족,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이
하느님, 어떡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마음이 아리고 많이 아픕니다

하느님께 도와 달라는 메아리를 우리 함께 보냅시다.

기도를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무력감을 느낍니다. 도대체 왜 우리가 이래야 합니까? 하루하루 즐겁게,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맡은 일 하며 행복하게 살기에도 짧은 인생인데 왜 우리가 숨도 쉬어지지 않는 답답함과 슬픔과 분노 속에서 살아야 합니까? 이게 뭔가요? 네? 교회는 왜 이렇게 조용한 거죠? 꿈이라면 좋겠습니다. 악몽이라면 좋겠습니다. T T
스크랩해갑니다. 곳곳에서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요~~시대의 아름을 보시고 그 아픔 함께 나누고자 행동으로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비옵나이다...()
무엇이 민주정권이고 무엇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입니까?
사상, 이념, 그런거 다 차치하고
사람처럼 살고싶다는 거 아닙니까? 왜 그런 상식적인 울부짖음을 폭력으로 입막음 하십니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를 위해 목숨거신 신부님들 힘내세요.
감히,... 어떻게... 신부님... 바지 허리띠를 잡고 끌고 가냐... 전의경들... 모든 회사에서... 채용하지 맙시다...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 힘내세요... 같이 미사 참례 못한 것이 부끄럽습니다...
글쎄요..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지요..입으로만 나를 주님 주님 부른다고 해도 나는 그를 모른다고..불현듯 님의 글을 읽다보니 그 말씀이 생각나네요.언뜻 보기엔 신부님들을 넘 걱정하고 생각해서 말하는 듯 보이지만 0.1초 생각함 완전 빈수레의 덜컹거리는 소리일 뿐이라는 걸...하느님의 사제분들이십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입으로 세 치 혀로만 전하시는 게 아니라 온 몸으로 그분의 뜻을 따르며 스스로를 바치려 애쓰시는 것이라는 걸 왜 모르시는지, 왜 그걸 못보는 장님이 되셨는 지 참으로 맘이 아프네요...
세상에 이게 뭐야, 세상에나 너무 분해서 어떻게, 우리 사제님들을 개명박정권이 개끌듯 고문하다니.. 정말 역사에 남을 일이다
정말... ... ...

말도 안되는일 입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 ... ...

말도 안되는일 입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주님 그를 불쌍히 여기소서.
명박이 아저씨요, 당신이 저질은 보속을 우예 감당할라꼬 합니까? 당신은 정말 불쌍한 사람이네요....
천주교 신자 그리고 개신교 교인 여러분,
주님의 사랑을 운운하는 장로라는 사람이 예수님을 또 다시 못박고 있네요. 한국은 언제부터 교회가 폭력을 방관하고 거짓만이 가득찬 ○○를 대톨영을 탄생시켰습니까?
원우는 용산참사를 보면서 정의사제단 신부님경찰에폭행당하셨다는더무안터가네요 이명박대통령이 교회장로면서 고노무현전대통령님돌아가시게만들고 경찰들은 신부님들한사과해야한다 원우는 카투릭신자로서 부부님응원할까요
정말 화나네요.

고귀하신 분들을 함부로 대하고

어르신들께 어찌 폭력을 행사하고


할말이 없습니다....--#

다시 보고 읽어도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을 벌였는데도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한형제요 아들인 신부님들이 당한 일에
늘 순명을 요구하시는 어버이 주교님들께서는
어찌 그리도 입을 다물고만 계신겁니까?
그러니 명동에서는 같은 울타리 안에서
그렇게 마구 당하는 일도 생겼던 것 아닙니까.
이제라도 항의해 주시고
고초를 겪으신 신부님들을 위로해 주십시오.
보고 듣고 함께 겪은 신자들을 위로하심이고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마땅한 일입니다.
주님,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어제까지는 경찰이 좀 심하다고 생각하고 신자된 입장에서 사제들께 동조했소.
그러나, 추기경님께 궤변이니, 골수친북이니...떠나라느니...하는 패륜아적인 막말을 하는 작태를 보며....
마음을 바꿨소.
악법도 법이거늘 법을 어기며 목적을 달성하려 하는 것은 깡패, 패륜아들이나 하는 짓이지요!!!!!!
심지어 사제가 추기경님께(설령, 말 실수가 있었더라도...) 막말하며 대드는 것은 그동안 데모나 하면서 편향된 시각과 불경한 마음만을 키워온 결과가 아닌지....
이제는 신자도 패륜아 짓하는 사제에게 막말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소.
사제가 추기경니께 대드는데...사목활동과 좀 거리가 먼, 사안으로 교회기반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제에게 막말 좀 하기로서니.....그게 뭐...잘못인가요?
제발 밖에 나가 경찰에게 대들다가(공권력을 무시하다가) 맞고 다니지 맙시다.

 
 
 

용산참사...진실규명/경찰의사제탄압실태

정의구현사제단 2009. 6. 21. 02:55

 

 

5월 29일에 이어 6월 20일, 또다시 미사가 중단됨.

전종훈 신부님 등이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실신하여 병원으로 후

 

 

 

 

 

 

 

 

이강서, 전종훈, 문정현 신부등이 유가족 폭행에 항의하고 있다.

 

전종훈 신부도 유족들과 함께 경찰에 의해 강제로 끌려나온 뒤 실신하여,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욕을 안할래야 욕을 안할 수가 없군요. 이 ^%@#$들아! 신부님들 때리지 마라! 니들 그러다가 천벌받는다.
도대체 천주교, 주교님들 추기경님 뭐하시는겁니까?? 신부님들께서 폭행을 당하시는데도... ㅠㅠㅠ
천주교 신자는 피를 보면 .... 끝까지... 피를 봅니다... 선조성인들의 순교정신을 보세요
고난과 고통의 길에서 소외되고 억압받는 이들 곁에 스스로 서신 예수를 봅니다. 감동합니다.
도대체 민주주의가 헷갈리네요. 민주사회에서는 때리고 짓밟고 병원으로 후송하면 그게 뭔가... 참 더러븐세상,,,,더러븐행동대들,,,,,
시간이 흘렀어도 너무나 슬프고 화가 납니다.
당한 신부님들, 그리고 그 곁에 서서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무력함, 그리고 아무런 항의도 하지 않은 윗분들.
에구, 그저 주님께 기도나 드릴뿐입니다.
문정현 신부님도 지금 명동에서 기도하고 계시니... ...
사제도 법을 개무시하면, 맞을 수 있군요.
북으로 가서 핵무기 반대, 정의구현 운동하시지요.
아마도, 그 눔들은 잡아다가 죽일 것이요.
순교하시지요
개인적으로 천주교 신자입니다. 하지만 정의구현사제단은 한국 천주교 발전에도, 한국 사회 발전에도 '암세포'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용산참사...진실규명/경찰의사제탄압실태

정의구현사제단 2009. 6. 21. 02:44

 

 

6월 19일, 경찰의 불법채증에 항의하던 나승구 신부님, 이강서 신부님 등을 폭행

  


 

 

 

 


▲ 5일째 단식기도 중인 신부님이, 경찰에 의해 팔이꺽이고, 안경이 날아간체 짓눌려 있다.

 

▲ 경찰에의해 바닥에 얼굴이 짓눌려 다친 신부님

 

▲ 경찰의 포박에서 풀려난 신부님이 탈진해 계시다.

 

▲ 신부님이 경찰에의해 짓눌려 있는 것에 항의하던 시민을 경찰이 연행해가고 있다.

 

▲ 매일 미사를 집전 하시는 이강서 신부님도 경찰에 의해 바닥에 내팽겨쳐진후 힘겹게 일어나고 계시다.


 

 

사건 개요

오후 5시경 : 사복경찰, 분향소와 식사하는 사람들 사진채증
오후 6시경 : 시민들과 사제들, 불법적인 사진채증에 항의
                      시민 한 사람 연행(3시간 만에 풀려남)
                      전종훈, 나승구, 이강서신부 등 경찰에 의해 폭행당함
오후 7시경 : 미사 진행
오후 9시30분경: 경찰의 사과요구, 답하지 않을 경우 천막치겠다고 함 
                             경찰, 천막2동을 박살내고 불법도로점거로 범법자로 규정하고 해산명령
오후10시30분경: 중재하던 범대위 방송앰프 끊음
오후 11시 : 경찰, 철수명령하며 병력증가 (경찰 약 170명)
자정 : 사제단, 경찰서장등과 만나 사과요구
새벽 1시 : 면담 1시간동안 경찰은 불법적행위 없었다고 일관, 대화 중단
새벽 2시 30분 : 유가족과 사제단, 6월 20일 행사를 위해 정리 후 해산

 

 

 

 

 

 

한국에는 국립 조폭 양성소가 있는가요?
경찰 제복을 입은 조폭들의 만행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를 것입니다.
그래요 !!! 15처에서 반드시 부활 하시길???
다시 보아도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경잘제복 입은 조폭뿐만 아니라...깡패용역까지 동원하고 대한민국 점점 힘들어지네요...
다시 보았습니다.
여전히 화가 납니다.
이 나라. 그리고 교계의 어른신들.
에구... ...
당신들의 편향성과 막무가네식 투쟁성은 이미 정상적인 종교인의 품행을 넘어섰다. 인민을 가혹하게 착취, 억압하는 북한 정권을 비호하는 당신들은 악의 앞잡이에 불과하다. 스스로를 겸허히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이땅에 정의가 없는겁니다.
몸바쳐 싸우고 계신 신부님들께 그따구로 평가하고 지랄입니꺄??
화가나네요!!! 견찰놈들은 진짜 더런놈들이죠.
제가 같이 일해봐서 좀 앱니다.
견찰이 집회시위를 방해했네.. 그것도 종교집회의 자유를... 종교집회방해는 죄가 무지무지 큰걸 모르나?
경찰 너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