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교육

내일신문 전팀장 2018. 5. 29. 11:51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과 경상북도청이 공동 주관하고 지역아동센터경상북도지원단이 주최하는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 워크숍’이 5월 28일(월)부터 29일(화)까지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개최된 경북교육청,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 워크숍은 지자체(도청)-교육청 간 협력 돌봄 사업인‘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을 수행할 27개 팀 구성원인 초등학교 교원・지역아동센터 관계자 55명과 교육지원청 장학사, 시・군청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정코칭, 마을자원을 활용한 돌봄 사례, 영화치료와 힐링, 지역사회 주민조직화 등을 주제로 연수가 진행되었다.

 

 

경북교육청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 ‘굿센스’는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서비스 공백 해소 및 돌봄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한 팀이 되어 상호 연계하여 공동으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팀별 토론과 발표 시간을 가졌으며, 이 시간을 통해 각 팀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였고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교육청 김덕희 정책과장은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이 부처 간, 교육청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한 학교 안팎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아이가 행복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하였다.

※ 굿센스: Good 지역아동센터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