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내일신문 전팀장 2015. 9. 24. 14:54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민족의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기간『급수민원처리 상황반』을 운영한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4부터 9월 25일까지 12일간에 걸쳐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관로 등 각종 상수도 시설물과 현재 진행 중에 있는 15개소 공사장을 사전 점검․정비해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상수도의 각종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본부 및 각 지역사업소별로 급수민원처리 상황반을 운영해 연휴 4일 동안 연인원 60명이 비상근무 할 예정이다. 대구상수도에 관한 불편사항이나 민원서비스를 원하는 시민들께서는 국번 없이 '121'이나 관할 수도사업소로 연락주시면 즉시 해결할 수 있다.

 

 

<대구 관할 수도사업소 >
  ◦중남부 670-3060 ◦동부 670-3160 ◦서부 670-3260 ◦북부 670-3360
  ◦수성   670-3460 ◦달서 670-3560 ◦달성 670-3660

○ 대구시 김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추석 연휴기간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만약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상수도 시설물 점검과 비상근무를 시행한다”며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차례를 준비하는 시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