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교육

내일신문 전팀장 2015. 12. 17. 11:44

대구 효성병원(원장 박경동)은 16일(수) 수성구 상동에 위치한 소선여자중학교(교장 오기환)와 의료관련 직업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 해 자유학기제 시행과 발맞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구 수성구 상동에 위치한 소선여중은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학습에 대한 내재적인 동기를 강화하고 진로선택에 앞서 미리 알아보고 체험하는 중요성을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교육은 사전에 진행된 나의 진로를 탐색하는 것은 물론 그 선택이 적정에 맞는지 또는 현재의 교육 및 생활환경과 어긋나는 것은 없는지 등 체험의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이것은 더 나아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 기간에 효성병원의 도움을 얻어 진행되어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 효성병원 조상민 진료원장은 “자라나는 우리의 꿈나무들이 의사 및 간호사 또는 의료기사의 업무를 체험해보고 병원에는 진료 뿐만아니라 이를 지원하는 원무과 행정과 등 세밀한 부분 까지 분야별로 미래의 나의직업을 사전에 체험해보 설명을 듣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고 설명하면서 “이러한 자유학기제 관련 체험학습이 학생들이 공부에만 얽매이지 않고 본인의 진로를 위한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효성병원은 음악중점학교인 수성구 상동 소선여중과  재능기부 협약체결을 맺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태교음악회, 직업체험학습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