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내일신문 전팀장 2015. 12. 17. 12:03

 

남유진 구미시장은 18일 오후 2시 구미코(GumiCo)에서 개최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우수 기업을 격려하고, 우리나라 창조경제 1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소‧중견기업 혁신지원과 창업벤처 육성에 많은 노력을 당부한다.

 

민선 3기 구미시장에 안착한 남 시장은 그동안 경제불황과 지역의 기업체가 다른 도시로 이전하는 등에 대한 이렇다할만한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경북도지사 꿈을 향해 보폭을 넓히는 행보만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보폭을 넓혀 달라는 주문에 대한 대안에 따라 그 꿈의 향배가 결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