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내일신문 전팀장 2016. 1. 3. 18:20

백성태 구미갑예비후보 “2016년 백성을 태평성대하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예비후보는 2016년 시작을 구미시민과 함께 했다. 백 후보는 동락공원 광장에서 ‘2016 새해맞이 시민 안녕·행복 기원행사’에 참석한 뒤, 새벽에는 고향인 선주원남동에 위치한 북봉산에 올라 첫해돋이를 시민과 함께 맞이했다.

 

 

경북 구미 선주원남동의 북봉산에 오른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떡국 나눔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한 것이다. 이후 백성태 구미갑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참배 했다.

 

 

이어 구미 선산읍에 소재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다. 백성태 구미갑예비후보는 함께한 시민들에게 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지역과 시민 여러분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일인 만큼 후보자의 면면을 꼼꼼히 살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국가정보원에서 31년간 공무원으로 재임하며 중앙에서 얻은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 구미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백성’을 더 ‘크게(태太)’만들어주시면 백성의 한사람으로써 백성을 높이 받들어 태평성대의 세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