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내일신문 전팀장 2016. 8. 1. 10:11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 정보위원회 간사, 미래일자리특별위원회 간사)은 8월 1일(월) 대한민국 의정대상 선정위원회가 뽑은 ‘국회 베스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국회신문, 데일리머니, 일간건설, 한국행정일보, 컨슈머리포트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완영 국회의원은 ‘농민의 아들’로서 국내생산 농축수산물의 김영란법 적용 제외 방안 강구, 강소농업·강소축산 육성,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제도 정비를 추진하고, ‘일자리 전문가’로서 새누리당 노동시장선진화특위 간사·새누리당 노동위원장을 역임하며 17년만의 노사정 대타협에 기여, 제20대 국회 새누리당 1호 법안으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파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노동시장 개혁에 앞장서왔다.


이완영 국회의원 의원은 “25여년간 공직에 있었기에 현장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늘 현장 그리고 실무자와 가까이 하며 일을 해왔다. 이번 상은 더욱 노력하라는 여러분의 격려로 생각하고 언제나 국민의 눈높이에서 불편·부당한 정책을 개선하려 노력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