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내일신문 전팀장 2016. 8. 1. 11:48

『마음껏 즐기고, 누리자 무선인터넷』
운동도 하고, 인터넷도 무료로 즐기고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낙동강체육공원 무료 와이파이 존을 구축해 8월 1일부터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낙동강체육공원에 가족중심의 레저 활동 이용객의 꾸준한 증가와 더불어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 수요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대한민국 IT수도, 구미시』에 걸맞게 시민과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먼 거리에서도 많은 인원이 동시에 접속해도 안정적으로 초고속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이용방법은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이동통신사와 상관없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와이파이 신호를 검색하여 ‘yesgumi’를 선택하고,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면 누구나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구미시 관계자(정보통신담당관실 김우춘 과장)는 “많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가계 통신비 절감 및 서민․소외계층의 무선인터넷 정보이용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