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내일신문 전팀장 2017. 2. 7. 14:33

지역 현안 법률안 자문 등 국회와 대구시 간 가교 역할 담당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법률안 자문 등 국회와 대구시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할 국회협력관에 김사우 부이사관이 파견돼 2017년 2월 6일부터 2018년 2월 5일까지 1년간 대구시에서 근무한다. 


김사우 국회협력관은 지역관련 법률 입안과 예산안 편성 및 집행에 관한 자문 등 입법부와 자치단체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국회에서 대구시청에 파견 근무하고 있다.


대구시 국회협력관은 그동안 시와 국회 간 가교역할을 하며, 2015세계물포럼 등 각종 국제행사 및 정책 홍보, 국비예산 확보, 법률 제・개정 등 대국회 관련 업무 지원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김사우 국회협력관은 “대구시의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사업들이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 속에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