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s etc

이혜진 2007. 3. 25. 15:09

 

“탈출하고 싶지 않아?” 세계 최고 ‘럭셔리’ 교도소!!
[리뷰스타] 2007년 03월 24일(토) 오전 09:24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리뷰스타 유승근 기자) 흔히들 교도소 하면 삭막하고 어두운 분위기만을 연상케 한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의 한 교도소는 탈옥은커녕 더 오래도록 있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 곳이 소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교도소는 일단 외형부터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준다. 건물 외형을 보면 사방이 탁 트인 유리로 된 초현대식 건물이다. 외지인들에게 건물의 용도를 설명하지 않고 보고 있노라면 그저 잘 지어진 현대식 사무용 건물로 볼 정도.

하지만 이곳은 교도소 용도로 지어졌으며 독특한 교화 프로그램과 편리한 시설로 죄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사방이 탁 트여있어 수감된 죄수들에게 고립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도록 건물이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다. 탁 트인 유리로 밖의 세상이 보여 교도소에서 교화 프로그램을 마치고 다시 사회로 돌아가도록 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 건물에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교도소 측 설명이다.

아울러 죄수들의 방은 독실 체제로 실내에는 TV와 푸근해 보이는 핑크 빛 소파 등이 구비 되어 있다. 이 교도소는 단순히 건물만 현대식이 아니라 수감 기간 동안 인성과 다시 직업을 가져 범죄를 하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도록 인근 기업들과의 연계도 이어주고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실제로 교도소 측은 미국의 죄수들이 출옥 후 다시 범죄를 저지는 것에 비해 거의 절반의 비율로 사회에 잘 적응하고 살아간다고 밝히고 있다. 이를 접한 해외의 많은 네티즌들은 정말 호텔과 같은 시설과 교화 프로그램이 적절히 잘 배합이 된 것 같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승근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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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뉴스. 무단 재배포 금지. 스크랩도 안된다는 이야기인 듯은 하다. 그러나 가끔 스크랩을 하게되는 기사들이 있다. 갑자기 점검이라고 읽기만 가능하댄다. 램의 복사 한계를 기억하므로 다음 블로그에 일단 스크랩한다. 다시 야후로 옮길 일은 없을 것이다.

교도소. 원룸. 모텔. 독방. 대체로 짧은 기간인 것 같다. 종신형 독신 생활은 불가한 것인가?

 

2007.03.25.일.오후15:14. 다른 사진도 체크. 기사 링크는 오늘만 생략.

 

 

 

 

 

 

 

 
 
 

Records etc

이혜진 2005. 12. 6. 11:47

2005.12.06.(음11.05) 오전.

 

 

 

 

 

 

'흉칙한 별 같으니라구!'

 

ㅈ ㅣ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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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s etc

이혜진 2005. 10. 25. 09:52

날씨는 그럭저럭 서늘하면서 촉촉함.

바짝 마른 가을날 햇빛은, 글쎄 아직은 오전이라 . . .

 

엠비씨 라디오 이문세 시간을 듣고 있는 중.

 

자정에는 잠든 중에 불숙 깨었으나,

홈시어터의 액정화면만 한 번 째려보다가 바로 다시 자버림.

라디오 다시 듣기가 되는 지 모르겠으나,

어제 개편으로 자정시간 케이비에스와 엠비씨 프로가 조금 흥미로움.

 

일년을 잘 말아먹으면서 연말을 준비 중인 이즈음에,

할 말은 . . .

"(우주선에서 외계인이 내려와 하.는.말.) 정신차려 이 인간아!"

 

이렇게 오랜만에 [근황]을 적는 이유는,

나무와벽돌의 근황이 너무나 오래도록 내 자리에 머무는 것 같아

조금 더 고쳐보고 싶었고,

 

추신으로 한 마디 덧붙이자면,

유엔기념일_국제연합일에

음력 생일을 달고 날짜를 줄세운 채 나를 맞이해준 2005년의

응큼함에 다소 분노감을 감추면서 한 번 째려본다.

UN의 날을 즈음하여 . . .

주변동향은 이러하였더라.

올림픽파크잔디마당에서는 다른 4색동화가 플레이 예정이라하였고,

나는 며칠재 밥통에 화살맞은 듯한 언채기를 다스려 동네 회관에서

베토벤을 두 시간 들으며 "월광"하였다.

그리고 언젠가 제종의 결혼식날 내가 직접 만들어 내집에서 먹었던

치즈케잌이,

이종의 결혼식날 팬케잌으로 돌변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또 집에서 혼자 알아서 다 치우고 계신다 하더라.

그래서 어제 국제연합일에는,

서른 둘 생신을 맞이하시어,(서른하나?서른셋?)

제어가 자유롭지 못한 일부 자신의 시스템을 체크하며

하루를 잘 넘겼다 하더라.

 

길고 지루한 날들,

사는 게 뭐 별건가 하면서

무난하게 한 평생 잘 살길 바랄 뿐임을 분명히 밝히며

이 길고긴 한 마디를 마감함.

 

2005.10.25.저축의날. 음력 만서른한살의첫날. ㅈ ㅣ ㄴ. 오전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