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 풍경

소금마을 염사장 2009. 7. 28. 07:50

 

씨를 뿌린 것도 아닌데 해마다 자라나는 함초인 퉁퉁마디입니다.

이게 이게 요즘 뜨려고 하는 풀입니다.

염전에서 제일 먼저 바닷물이 퍼올려지는 최상단 느테(갯벌증발지)에서 자라는 풀입니다.

이 풀이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해서 미네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풀이라고 합니다.

짠 바닷물에서 자라는 풀이라 씹어먹을 경우 약간 짠맛이 납니다. 물론 풀냄새도 나구요. 그래도 먹어야죠. 몸에 좋은 미네랄이 많다는데요. ^^

바닷물이 있는 곳에는 풀이 자랄 수 없다는 게 통상적인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바닷물을 먹고 자라는 풀이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당시에는 약간의 충격적이기도 했었습니다. 보통 육지의 풀은 바닷물이 쫌만 다도 시들어버리는데 바닷물을 먹고 자라는 풀이 있다는 건 충격이었죠.

미네랄이 많은  이 함초로 소금도 만들고 있습니다.

천연 미네랄의 보고 천일염과 천일염보다 많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함초를 잘 배합해서 숙성시킨 후 건조하면 좋은 함초소금이 만들어집니다. 고기 궈 먹을 때 잘 맞는다고 하네요.

그렇군요..
신기하네요..새로운걸 알았네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알려주는 듯해서
기분이 좋으네요..
시원한 바람처럼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은 더 덥네요.
저도 처음 보는 식물입니다.
"함초"
언제고 염전에 가면 함 찾아봐야겠는걸요.
소금밭에서 자라는 식물이라니....
염전 갯벌 증발지에 많이 자라고 있습니다.
바닷물에서 미네랄을 많이 흡수해서 함초를 섭취하면 미네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천연 미네랄이죠.
염전 증발지에는 다른 함초들도 자라고 있습니다. 이 함초는 퉁퉁마디라고 합니다.
입줄기같이 생긴 것이 마디마디가 지어있고 통통합니다.
이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빨갛게 변하게 됩니다. 빨갛게 변한 퉁퉁마디가 미네랄 함량은 더 많다고 합니다.
이 퉁퉁마디를 건조해서 분말로 만들고 환을 제조해서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바닷물에서 자라는 풀이라 짭짤합니다.
봄에 나는 함초로는 나물로도 무쳐 먹는다고 합니다.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안녕 하셧죠?
함초라는 해초 처음봤읍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막바지 무더위가 제법 따갑네요.
함초는 염전 갯벌 증발지에서 자생적으로 자라고 있는 풀입니다. 짠 바닷물을 먹고 자라는 풀이라 신기하죠.
이 함초가 미네랄이 풍부해서 요즘 각광받고 있습니다.
나무재비라는것 맞는지요 나물행 먹지요 저분저분한게톡 티는맛도 나고 고소 합니다,
안뇽하세염 올 만에 들러봅니다.
갑자기 바다가 보고파서 들러 보고 스크렙해감니다.(^^)
염부장님 근강하세여(~)(~)(~)